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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탄소년단 (BTS, 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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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대상
2019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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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영상]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세븐틴·워너원·BTS ..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2.12

아이돌차트 2018년 11월 4주차 GOOD&BAD 2018년 11월 26일~12월 2일 GOOD 사진제공|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허각 - 돌아온 발라드 황제! 얼른 쾌유하고 돌아오길…  송민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송민호 - 솔로 송민호의 파워. 이제 제대로 알았네. 더보이즈, 사진제공|크래커엔터테인먼트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더보이즈 - 신인상 4관왕. 2018년 휩쓴 루키. 기대되는 2019년 워너원, 사진제공|스윙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워너원 - 그룹으로서는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각 회사로 돌아가도 앞날이 탄탄해 보인다.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박영웅 음악PD> BTS - 시상식 올킬..존재감 압도적 뉴이스트W, 사진제공|플레디스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뉴이스트W - 워너원 활동을 끝낸 멤버들이 합류해 펼칠 2019년의 완전체 활동은 더욱 강해질 전망. BAD 산이, 사진제공|브랜뉴뮤직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산이 - 페미니스트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라 하지만 굳이 이렇게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건 좋지않다. 사진출처|도끼 인스타그램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도끼 - 스타 해명 역사에 길이 남을 밥값 발언. 마마무 휘인, 사진제공|RBW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마마무 휘인 - 하필이면 컴백 이틀 전 불거진 '빚투' 논란. 아픈 가정사를 공개하며 두 번 울었다.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산이 - 사실 어떤 사상이나 의견에 대한 다른 생각을 지니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산이가 나쁘다, 잘못했다라고 딱 잘라서 말하긴 어렵다.  하지만 상대가 상대이다보니 힘든 싸움을 시작했다는 건 분명해보인다.  <박영웅 음악PD> 도끼 - 발빠른 조치에도 아쉬운 대처.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래퍼 산이 - 공연중 막말. 이수역 SNS건 이후 산이 ‘말’ 조심이 시급한 듯. (※GOOD&BAD에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해당 주차의 아차랭킹에 일정 점수가 가감돼 반영됩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2.03

11월 2주차 랭킹 전광판 송출 영상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1.28

아이돌차트 2018년 11월 1주차 GOOD&BAD 2018년 11월 5일~11월 11일 GOOD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방탄소년단 - 역사, 정치 논리의 압박 속에서도, 일제강점기 시대의 본질을 세계적으로 전하며 아미들의 국제적인 지지와 단합을 끌어냈다는 것만으로도 방탄의 영향력이 여전히 강력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줬다. 이념, 애국, 신념을 떠나 방탄이 지니고 있는 청춘의 자유와 표현의 메시지가 한 우익 정권의 논리에 희생되지 않도록 모두가 지지를 보내야 할 때이다. 김준수,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김준수 -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공인 되겠다"는 다짐을 잃지 말길. 트와이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트와이스 - 10연타 흥행. 이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원톱 걸그룹.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트와이스 - 역시 지금 걸그룹은 기승전트와이스인듯. 마미손, 사진출처|‘소년점프’ 뮤직비디오 <박영웅 음악PD> 마미손 - ok 계획대로 되고있어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트와이스 - `YES or YES`로 10연타 성공. ‘트와이스가 애국가를 불러도 성공한다’는 농담이 현실로 구현될 듯? 트와이스가 부르면 히트 예약.  BAD 블랙핑크,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블랙핑크 - 데뷔 첫 단독 콘서트에 무난한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며 관객몰이에 성공했지만, 11곡의 싱글곡만 낸 그룹이 지닌 한계도 여실히 보여줬다. 곡 대부분이 커버 곡이었다는 점과 게스트 승리에 의존했던 걸 생각해 본다면 굳이 이들의 단독 콘서트라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트루디, 사진출처|‘베리 레어’ 뮤직비디오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트루디 - 열애 이슈에 묻힐 정도로 임팩트 없었던 새 앨범. 김용국, 사진제공|춘엔터테인먼트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김용국- 고양이 소년의 고양이 유기 논란. 열애설은 약과지.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김용국 - 고양이 유기설에 열애설까지 안좋은 의미로 난리법석 주말을 보냈다. <박영웅 음악PD> 방탄소년단 - 일본의 트집잡기..거세질 후폭풍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방탄소년단 - 지민 티셔츠 논란. 방탄소년단의 잘못이라는 것이 아니라(BTS의 소신이라면 지지하지만)  BTS의 글로벌 행보에 트집 잡히는 논란거리를 던져준 것은 어찌됐든 아쉽다. (※GOOD&BAD에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해당 주차의 아차랭킹에 일정 점수가 가감돼 반영됩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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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91위…여섯 달째 롱런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여섯 달째 이름을 올렸다. 12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는 ‘빌보드 200’에서 9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이 앨범으로 지난해 9월 진입 첫 주 1위로 시작해 이번 차트까지 24주 연속 차트에 올랐다. 또,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5위, ‘톱 앨범 세일즈’ 56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74위를 차지했다. LOVE YOURSELF 轉 ‘Tear’와 LOVE YOURSELF 承 'Her'는 ‘월드 앨범’ 2위와 3위, ‘인디펜던트 앨범’ 6위와 10위, ‘톱 앨범 세일즈’ 73위와 89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83주 연속 1위에 등극해 최장 기간 연속 기록은 물론 통산 113번째 1위 기록을 자체 경신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월 16일과 17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LOVE YOURSELF’ 일본 돔 투어를 이어간다.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2.13

방탄소년단, 韓 가수 최초 그래미 어워즈 시상 “참석해 .. 그룹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로 나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 센터에서 열린 ‘제 61회 그래미 어워즈(61st GRAMMY Awards)’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시상자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베스트 알앤비 앨범 (Best R&B Album) 부문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후보자 소개에 앞서 “한국에서 자라오면서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서는 것을 꿈꾸어 왔었다. 이 꿈을 이루게 해준 우리 팬들에게 감사하다. 다시 돌아오겠다”고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한 소감을 직접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싱어송라이터인 H.E.R.를 수상자로 호명하며 트로피를 전달했다. 시상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소속사를 통해 “여러 차례 방송에서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하고 싶다고 말해왔는데, 실제로 이 자리에 서게 될 줄은 상상하지 못했다. 오늘 그 꿈을 이루었다”며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하게 돼 무척 영광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말 꿈 같은 순간이었다. 잊을 수 없는 선물을 준 아미(ARMY)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 전 세계에서 생방송으로 지켜봐 주신 많은 분들과 시상식에 초대해 주신 그래미 어워즈에도 감사 인사 드린다”고 말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세계적인 아티스트 알리샤 키스가 호스트를 맡은 ‘제 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총 84개 부문을 시상했다. 역대 그래미 수상자인 알레시아 카라, 존 메이어, 메간 트레이너 등이 방탄소년단과 함께 시상자로 참석했으며, 다이아나 로스, 레이디 가가, 제니퍼 로페즈, 마일리 사이러스, 숀 멘더스, 카디비, 카밀라 카베요 등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2.11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뮤직비디오 5억뷰 돌파 그룹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FIRE)’ 뮤직비디오가 5억뷰를 돌파했다. 방탄소년단의 ‘화양연화 Young Forever’ 타이틀곡 ‘불타오르네’ 뮤직비디오는 11일 오전 12시 58분경 유튜브 조회수 5억건을 넘겼다. 이는 원더케이(1theK)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불타오르네’ 뮤직비디오의 단독 조회수로,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의 뮤직비디오 조회수와 합산하면 5억 1534만 건을 넘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한국 그룹 최초로 6억뷰를 돌파한 ‘DNA’에 이어 ‘불타오르네’ 뮤직비디오까지 2개의 5억뷰 돌파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불타오르네’ 뮤직비디오는 수십 명의 댄서들과 함께하는 단체 군무씬 등 방탄소년단 특유의 역동적이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방탄소년단은 ‘쩔어’, ‘FAKE LOVE’, ‘MIC Drop’ 리믹스,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가 4억뷰, ‘Save ME', 'IDOL’ 뮤직비디오가 3억뷰, ‘낫 투데이(Not Today)‘, ‘상남자’, ‘봄날’ 뮤직비디오가 2억뷰, ‘Danger’, ‘I NEED U’, ‘호르몬 전쟁’, ‘하루만’, ‘We are bulletproof PT.2’ 뮤직비디오가 1억뷰를 돌파했다.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2.11

그래미 어워즈, 방탄소년단 시상자 공식 발표 韓 가수 최초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7일(현지시간) 미국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2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제 61회 그래미 어워즈에 방탄소년단이 시상자로 참석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국 가수가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오르는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방탄소년단은 역대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인 알레시아 카라(Alessia Cara), 존 메이어(John Mayer), 메간 트레이너(Meghan Trainor)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시상자로 나서며,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The Recording Academy)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그래미 어워즈는 10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올해 그래미 어워즈에는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5월 발표한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의 앨범 패키지를 디자인한 ‘허스키폭스’가 ‘베스트 레코딩 패키지(Best Recording Package)’ 부문 후보에 올랐다. (관련링크) https://www.grammy.com/grammys/news/kelsea-ballerini-leon-bridges-luke-combs-more-present-2019-grammys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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