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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소희 (김소희, 가수)10

평균 평점
5.00
출생
2003년 8월 14일
그룹
로켓펀치
소속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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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끼 넘치는’ 소희(SOHEE)의 솔로 데뷔기 소희,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소희는 가진 게 많은 친구다.  ‘K팝스타’에서 많은 사람들을 열광시켰던 탁월한 퍼포먼스와 무대장악력은 물론이고, 통통 튀는 음색의 보컬, 호감이 가는 비주얼과 보는 이를 기분 좋게 만드는 매력까지, 아이돌에게 요구되는 이상적인 요소를 집약시켜놓은 듯한 캐릭터가 바로 소희다.  그렇기에 그녀의 아이돌 데뷔는 당연한 수순이었고, 2017년 6월 그룹 엘리스로 정식 데뷔해 점차 자신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을 늘려가고 있다.  다만, ‘K팝 스타’ 출연 당시부터 소희를 지켜본 팬들 중 일부는, 아무래도 그룹으로 활동하다보니 그녀의 재능과 매력을 온전히 드러내기 어렵다는 아쉬움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런 반응을 의식했는지 -본문에서 관련된 내용이 나오지만, 사실 솔로 데뷔가 이 이유 때문은 아니다- 소희는 솔로 데뷔를 공식 선언했다.  게다가 소희의 데뷔 싱글은 무려 자타공인 ‘음원 깡패’ 볼빨간 사춘기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데뷔 싱글 ‘허리 업!’(Hurry Up!), 그리고 소희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본인에게 직접 들어보았다.  ▲ 이하 일문일답  소희,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Q. 이번이 솔로 데뷔라고 하는데, 엘리스로 데뷔하기 전에 솔로 곡을 발표한 적이 있지 않나? 소희 “선공개 형식으로 음원만 내고 활동은 안했다. 엘리스 데뷔전에 했었고, (솔로 데뷔라기보다) 엘리스의 프로모션 개념이었다”  Q. 그럼 이번 ‘허리 업!’이 정식 솔로 데뷔라는 건데 소감은? 소희 “정말 큰 기회와 복을 준 볼빨간 사춘기에게 감사하다. 부족해보이지 않으려고 많이 준비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연습하고 있다” Q. 아무래도 ‘허리 업!’의 프로듀서가 볼빨간 사춘기인 것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떻게 함께하게 된 것인가? 소희 “(볼빨간 사춘기가)나를 좋게 보고, 내 무대를 보고 이번 곡을 써줬다. 신인에게 이런 기회가 흔치않은데, 정말 큰 기회라서 하게 됐다. 개인적으로도 평소에 (볼빨간 사춘기의) 엄청난 팬이었다. 회사를 통해서 얘기를 듣다가 나를 위해 곡을 써줬다고 해서 영광이었다. (외부에 곡을 써준 게)내가 처음이라고 해서 더 깜짝 놀랐고 기뻤다”  Q. 지금 들려준 건 가이드 버전인가? 보컬이 안지영 목소리 같다. (인터뷰는 ‘허리 업!’의 발매 전에 진행됐고, 현장에서 휴대폰 스피커를 통해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소희 “아니다. (지금 들은 건 내가 녹음한)마스터 버전이다. 가이드 보컬을 안지영 선배님이 해주긴 했다. 정말 좋더라. 그래도 (안지영이)워낙 색이 강해서 그 특징 그대로 따라 하려고 하진 않았다. 따라했다는 소리를 들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다만, 선배님의 디테일적인 건 많이 카피했다. 그런 부분을 많이 살려준 게 있다” Q. 엘리스 멤버들의 반응은 어떤가? 소희 “잘 하고 있느냐며 응원도 해주고 모니터링도 해줬다. 엘리스의 대표로 솔로에 나서는 거라 응원을 많이 해준다. 힘을 많이 준다.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나도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있다. 엘리스를 대표로 나온 거니까 부족하지 않게 잘 하려고 한다”  Q. 회사에서도 총애와 기대를 받고 있는 거 같다.  소희 “(데뷔후)솔로활동이 아예 없었는데 좋은 기회가 와서 갑자기 하게 됐다. 회사의 총애를 받고 있는 것 같다. 하하. 그런데 이번은 정말 좋은 기회라서 회사도 나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컸던 거 같다” Q. 솔로 활동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은 무엇인가? 소희 “엘리스 때 보여준 소희는 없다. ‘완전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자’가 이번 목표다. 소희에게 이런 모습도 있다는 걸 보여주려 한다. 그래서 다양한 표정 연습을 많이 했다”  Q. 표정? 소희 “나는 약간 팬들도 그렇고 사람들이 인간미 없다는 얘기를 하더라. 예전엔 시키는 것만 하니까 그런 거 같다. 그런데 엘리스도 귀엽고 청순하고 그래서 다양한 표정을 짓기 힘들었던 거 같다. 그래서 이번엔 그런 걸 (다양한 표정을) 자주 보여주려는 게 목표다”  Q. ‘인간미가 없다’는 얘기를 듣는 줄은 몰랐다. 그런 얘기에 스트레스를 받진 않나? 소희 “초반에는 약간 당황했다. ‘그런 이미지가 아닌데...’ 그랬는데, 지금은 오히려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을 보다가 아닌걸 알면 재밌어할 거 같아서 그렇다”  Q. ‘허리 업’ 발매 전 콘셉트 포토는 섹시미를 강조했다. 노래와 분위기가 다른 거 아닌가? 소희 “사실 그 사진은 (‘허리 업!’의) 콘셉트를 목표로 찍은 게 아니라, 그냥 (섹시)콘셉트 촬영을 해보자며 촬영한 거다. 공개하려는 계획이 아니었는데 좋은 사진이 나와서 공개한 거다. ‘허리 업!’과의 느낌이 다르긴 하다 ‘허리 업!’은 좀 더 통통 튀고 화려하다” Q. ‘허리 업!’에 대한 이야기를 아직 많이 못한 것 같다. 곡에 대한 소개를 해달라.   소희 “‘허리 업!’은 경쾌한 사운드가 반복되는 중독적인 곡이다. 볼빨간 사춘기 음악의 특징이 잘 담긴 것 같다. 내용은 남녀관계에서 썸이 아니라 확실한 마음을 표현해달라는 그런 곡이다. 외로웠다가, 기분 좋았다가, 그런 가사도 많다. 또 그 곡 내용을 뮤직비디오에서 똑같이 표현을 했다. 외로움에 익숙해진 나머지 혼자 노는데, 이상해진 거다”  Q. 뮤직비디오도 재미있겠다. 소희 “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울고 웃는 연기를 했다. 조울증이라고 볼 수 있을 그런 모습이다. 봤을 때 조금 기괴한데, 약간의 예술적인인 면이 들어갔다. 뮤직비디오 감독님부터 헤어 메이크업, 안무 선생님 다 유명하신 분이다. 훌륭하신 분이 참여 해줘서 감사하다”  소희,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Q. 재미있어 보인다. 혹시 뮤직비디오 모습이 실제 성격인거 아닌가? 소희 “혼자 놀고 혼자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게 나오는데, 내가 연습실에서 노래를 틀어놓고 운동은 안하고 막춤을 추고 그런다. 그런 게 조금 뮤직비디오에서 도움이 된 거 같다. (나는 잘 모르겠는데)내 생활이 조금 묻어나온 거 같다고 매니저 분이 그러더라. 하하”  Q. 아무래도 ‘K팝스타’ 때문에 소희의 댄스에도 많이 관심을 갖는 것 같다. ‘허리 업!’의 퍼포먼스는 어떤가? 소희 “내가 ‘K팝스타’때 춤으로 많이 기억돼서, 이번 라이브에서 춤도 많이 보여주려고 한다. 댄스 브레이크도 있고 많이 보여주려고 했던 거 같다” Q. 미국으로 댄스 레슨도 다녀오지 않았나?  소희 “‘K팝스타’ 이후로 춤에 더 집중을 해야겠다고 느꼈다. 회사에서도 적극 지원을 해줘서 한 달간 다녀왔다. 정말 충격을 받은 게 내가 알던 춤이 다가 아니란 걸 느꼈다. 현지에서 춤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파워가 다르더라. 그전엔 배운대로 했다면 LA에 갔다 와서는 조금 더 나의 리듬이 생겼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멋있어 보일 수 있는지 많이 배운 거 같다” Q. 주로 보깅 댄스를 선호하지 않나? 소희 “보깅 댄스가 마돈나에 의해서 80년대에 유행해졌다. 그래서 삼촌들이 많이 알더라. 내 춤선이랑 잘 맞다. 그리고 재밌다. 다른 춤도 좋지만 절제미가 있는 느낌이라 매력적으로 느끼고 빠져있는 거 같다”  Q. 춤을 출 때 가장 신경 쓰는 점이 있다면? 소희 “춤이라는 게 잘 추게 보여야하는데, 그래서 완급조절을 중요시 한다. 살살하다가 세게 하고 그게 합쳐져서 하나의 작품이 되는 거 같다”  Q. 원래 어려서 다른 전공을 했었나? 예를 들어 무용이라든지. 소희 “아니다 나는 중2때부터 춤을 췄다. 전문적으로 배운 게 그때다. 왜 갑자기 실력이 늘었냐면 회사가 되게 하드코어다. 하하. 연습생을 시작하자마자 전문적으로 배웠다. 안 늘 수가 없었다”  ※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현장에 있던 후너스엔터테인먼의 임원은 “사실 소희가 처음에는 노래로 뽑혔는데 ‘K팝스타’에 나갔다가 춤으로 떴다”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었다. Q. 원래 댄서가 아니고 보컬이었나? 소희 “나는 나의 목소리 특징을 살려서 부른다고 생각했는데, 뒤늦게 춤에 재능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때는 아예 잘하는 걸 잘하자고 했다. 그래서 댄스에 집중 했다. 이번에 보컬도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 하하”  Q. 댄스에의 재능 발견 외에 ‘K팝스타’ 때와 달라진 점이 있나? 소희 “‘K팝스타’때는 시키는 대로 했다면 지금은 진지하고 생각이 많아졌다. 또 그때는 앞만 보고 달린 거 같다. 지금은 앞을 보고 달리면서도 옆도 보고 뒤도 보는 거 같다”  Q. 그래, 옆이랑 뒤를 돌아보니 어떤 생각이 드나? 소희 “매번 느끼는데 부족한 거 같다. 난 한 번도 만족한 적이 없는 거 같다. 더 잘해야지, 잘해야지 하는 거 같다. 사실 ‘K팝스타’때 칭찬을 받아도 ‘그렇게까지 내가 잘했나?’ 하는 생각도 있었다. 내가 원래 그런 타입이다. 뭔가 기준치를 정해놓으면 발전이 없다고 생각한다”  Q. 이제 스무살인데 그런 모습은 꽤 성숙한 것 같다.  소희 “(솔로 데뷔가)워낙 큰 기회다보니까 성숙하지 않아도 더 성숙하게 생각하려는 것 같다. 조그만 것도 더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거 같다”    소희,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Q. 그렇다면 이번 활동에 목표치가 있나? 소희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는 마인드뿐인 거 같다. 나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소희야 ‘허리 업!’ 너무 좋다’ 이런 무대로 잘됐다는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뭔가 ‘K팝스타’가 아니라 ‘허리 업!’의 무대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지금도 길을 가다가 사진 찍어달라는 얘기도 많은데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그래도 ‘허리 업!’으로 알아줬으면 좋겠다”   Q. 음악 외적인 이야기도 좀 듣고 싶다. 예능 출연 같은 건 계획이 없나? 소희 “내가 말에 자신이 없어서... 더 잘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 몸으로 하는 게임 같은 건 좋아해서 ‘런닝맨’ 같은 프로그램은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  Q. 리포터를 하는데 말이 자신이 없다니? 소희 “내가 원래 말을 정리를 못했다. 그런데 리포터 하면서 말이 많이 는 거 같다. 준비도 많이 했다. 처음 리포터를 할 때 싸이 선배님을 했다. 그때 긴장돼서 (싸이의)안무를 다 외워갔다. 선미, 이승철, 송승헌, 이서진 등등 배우와 가수분들 다 많이 만났다. 한층 더 성숙해진 계기가 된 거 같다. 다 나처럼 신인의 길을 걷고 대선배님이 됐다며 딸처럼 동생처럼 잘해줬다”  Q. 그렇게 항상 인터뷰를 하는 입장에서 이제 받는 입장이 됐는데 느낌이 묘하진 않나? 소희 “그렇게 묘하지는 않은 것 같다. ‘나도 이제 할 때가 됐구나’ 하는 생각이다. 하하하”  Q. 강아지를 좋아한다고? 소희 “맞다. 집착수준이다. 부모님이 강아지를 싫어하셔서 못 키우는데 그래서 집착이 심한 거 같다. 고양이도 좋고 햄스터도 좋고 동물을 다 좋아한다”  소희,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Q. 개인시간은 어떻게 보내나? 소희 “매년 여름에는 수영을 하러 가는데 올해는 활동 때문에 못했다. 그래서 조금 아쉽다. 여름에는 수영하고 겨울에는 스키 타는 게 취미다. 매년 꼭 했었다”    Q. 이제 성인인데 음주도 해봤나?  소희 “간단하게 맥주한잔 정도는 하는데, 소주는 너무 강해서 잘 못 마시겠더라. 친구들, 가족들과 마시고 그런다”  Q.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나? 소희 “아버지와 어머니, 언니가 있다. 어머니는 노래를 정말 잘한다. 언니는 배우 신세경을 닮았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소희 “갑자기 솔로로 나오게 돼서 놀랄 수도 있는데,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옆에서나 뒤에서나 항상 꾸준히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끼 넘치는 소희 기대해주고 이 자리를 빌어 볼빨간 사춘기 선배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글·취재|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gagnrad@happyrising)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0.23 17:07

화려하고 강렬한 소희 ‘허리 업’, 1초도 놓칠 게 없다 소희,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소희가 솔로 데뷔했다.  소희는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예스24무브홀에서 솔로 데뷔 싱글 '허리 업'(Hurry Up!)의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김소희는 "쇼케이스를 경험 해봤는데도 혼자 해야하니까 긴장이 됐다. 엘리스 활동때보다 부족해 보이지 않게 열심히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잘 하겠다"라며 "전날까지도 잘할 수 있을까 긴장을 많이 했다. 많이 기대해준 만큼 보여줘야하는데 잘 보여준 거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소희의 데뷔 싱글 '허리 업'은 음원강자 볼빨간 사춘기가 작사·작곡·피처링까지 맡은 곡으로, 볼빨간 사춘기의 통통 튀는 음악과 소희의 탁월한 무대 장악력, 그리고 미처 알려지지 않았던 소희의 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허리 업'에 대해 묻자 소희는 "'허리 업'은 사랑의 애매한 감정을 빨리 표현해달라는 내용의 곡이다. 애태우지 말고 빨리 말하라고 해서 제목도 '허리 업'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볼빨간 사춘기와의 협업에 대해 "볼빨간 사춘기가 외부에 곡을 준 게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더라. 정말 팬인데 진심으로 기뻤다. 퇴근할 때 꼭 볼빨간 사춘기의 곡을 틀어달라고 한다. '야경'이라는 곡인데 힐링이 되는 곡이다. 이자리를 빌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 그녀는 "(정말 팬인)볼빨간 사춘기와 만나 녹음을 하는 거라서 밤새도록 녹음을 할 각오로 전날까지도 연습을 많이 했다. 정말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두 시간 만에 녹음이 끝났다. 내가 너무 못한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칭찬을 많이 해주더라. 정말 좋은 결과물이 나온 거 같다"라고 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소희가 이번 곡에 자신감을 보이는 또하나의 이유는 엘리스때와 비교해 확 달라진 콘셉트이다.   소희는 "엘리스가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였다면 솔로곡의 콘셉트는 '글램'이다. 풍부하고 화려하다. 완전히 다른 콘셉트니 더 많이 기대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볼빨간 사춘기라는 최고의 음원 강자와의 협업, 'K팝 스타'에서부터 극찬을 받았던 무대장악력과 자신의 보컬 실력을 온전히 보여줄 수 있는 솔로 무대, 그리고 확 달라진 콘셉트까지 '허리 업!'은 소희 스스로에게도 매우 기대감이 큰 활동이다.  소희는 "내가 변한 모습을 전체적으로 잘 봐줬으면 좋겠다. 그냥 다 잘봐줬으면 좋겠다. 하하"라고 덧붙이며 이번 활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소희의 '허리 업'은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글·취재|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gagnrad@happyrising)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0.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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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김완선·엄정화·이효리·보아·선미’ 댄스 완벽 재현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솔로 데뷔를 앞둔 소희(SOHEE)가 대한민국 여자 솔로 댄스가수들의 안무 계보를 총정리했다. 소희는 12일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시대를 풍미한 국내 여성 솔로 아티스트들의 대표 안무를 재현한 스페셜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희가 가장 먼저 커버한 댄스는 지난 1987년 발매된 김완선의 ‘리듬속의 그 춤을’ 안무였다. 레트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청-청 패션을 착용한 소희는 지금으로부터 31년 전 발표된 곡임에도 당시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김완선에 이어 소희가 재현한 선배 아티스트의 안무는 지난 1998년 발매된 엄정화의 ‘포이즌(Poison)’이었다. 그녀는 당시 가요계를 휩쓸었던 신나는 디스코 댄스로 보는 이들의 흥을 북돋았다. 소희의 댄스 타임머신은 2000년대로 이동해 이효리의 ‘텐미닛(10 Minutes)’과 보아의 ‘마이 네임(My Name)’ 안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고, 이어 지난해 가요계를 후끈 달궜던 선미의 ‘가시나’ 퍼포먼스까지 완벽하게 커버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소희는 오는 18일 발매 예정인 본인의 솔로 데뷔곡 ‘허리 업(Hurry Up)’ 안무 일부를 최초 공개했다. 중독성 강한 하이라이트 파트에 소희의 매혹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데 성공했다. 약 30여년의 세월을 초월해 국내 여성 솔로 댄스 가수들의 안무를 커버한 소희는 첫 번째 싱글 ‘허리 업(Hurry Up)’을 통해 이들의 계보를 이을 차세대 여자 솔로 댄스 가수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한편,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가 작사, 작곡, 피처링까지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소희의 솔로 데뷔 싱글 ‘허리 업(Hurry Up)’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0.12 17:19

소희(SOHEE), 볼빨간사춘기 작곡 ‘허리 업’ 콘셉트 비디..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솔로 데뷔를 앞둔 소희(SOHEE)가 신곡 일부를 깜짝 공개했다. 소희는 지난 9일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싱글 ‘허리 업(Hurry Up)’ 콘셉트 비디오를 업로드했다. 소희의 청아한 허밍이 들려오면서 시작되는 이번 콘셉트 영상 속에는 여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중인 소희의 이미지 촬영 장면이 담겨 있다.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블랙톤 컬러 의상을 착용한 소희는 매혹적인 섹시미와 퓨어하고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뽐내고 있다. 더불어 흠 잡을 곳 없이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소희의 역대급 미모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여신 아우라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소희는 이번 콘셉트 영상을 통해 솔로 데뷔곡 ‘허리 업(Hurry Up)’ 음원 일부를 깜짝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곡은 반주 일부만 살짝 공개됐음에도 단번에 귓가를 사로잡는 묘한 매력으로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한편, 볼빨간사춘기와의 특별한 협업이 돋보일 소희의 솔로 데뷔 싱글 ‘허리 업(Hurry Up)’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0.10 11:45

솔로 데뷔 소희, 새로운 콘셉트 이미지 공개 솔로 데뷔를 앞둔 소희(SOHEE)가 새로운 콘셉트를 예고하는 이미지들을 공개했다. 소희는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솔로 데뷔 싱글 ‘허리 업(Hurry Up)’ 콘셉트 이미지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세련된 블랙 컬러의 시스루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는 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소희는 여성미 넘치는 아름다운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특유의 퓨어하고 청순한 매력뿐만 아니라 그룹 활동 당시에는 보여주지 않았던 매혹적인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이번 콘셉트 이미지를 통해 솔로 데뷔 후 새롭게 선보일 콘셉트 및 비주얼을 예고한 소희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솔로 데뷔까지 만반의 준비에 임하고 있다. 한편, 가요계 대표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가 작사, 작곡에 피처링까지 맡은 신곡 ‘허리 업(Hurry Up)’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하는 소희는 이전에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한 다양한 매력들을 이번 활동을 통해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솔로 데뷔곡 ‘허리 업(Hurry Up)’은 볼빨간사춘기가 처음으로 타 아티스트에게 선물한 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볼빨간사춘기와의 특별한 협업이 돋보일 소희의 솔로 데뷔 싱글 ‘허리 업(Hurry Up)’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0.0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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