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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영탁 (박영탁, 가수)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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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179cm, 64kg, O형
소속
밀라그로
수상
2022더 팩트 뮤직어워즈 엔젤앤스타상 수상
2022제28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 올해의 가수상
2021서울드라마어워즈 TV 한류드라마 주제가상
2021제17회 한국이미지상 디딤돌상 공동수상
2021제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트로트부문 올해의 발견상
2020한국소비자평가 소비자의 날 문화연예 예능부문 방송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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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하면 영탁이죠"…꾸준한 미담제조기 영탁 [.. 가수 영탁을 검색하면 선행 관련 기사가 압도적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그의 팬들도 기부팬카페가 따로 있을 정도로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무명시절부터 꾸준한 선행을 해왔던 것으로 유명하다.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해진 김장봉사부터 명절 식사 대접과 선물 증정 등 위로가 필요한 곳에는 한달음에 찾아가 아들 노릇을 톡톡히 했다. 영탁의 주변 지인들을 인터뷰해보면 그의 '의리'에 대한 내용은 빠지지 않는다. 올해로 데뷔 17주년, 긴 무명 시절을 지나 이제는 모두가 아는 가수 영탁이 됐다. 많은 것이 바꼈지만 여전히 변치않은 게 있다. 바로 영탁이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다. 영탁의 오랜 친구로 알려진 래퍼 아웃사이더는 "힘든 시기가 길었던 친구다. 그 때는 도움을 주기보다는 많이 받았을 때다. 영탁이는 그 때의 도움을 잊지 않고 잘 된 지금 다시 보답하려고 노력한다"라고 이야기했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터' 무친소(무명의 스타 친구를 소개합니다)특집에 출연했던 가수 마아성 역시 영탁의 의리에 대해 엄지를 치켜 세웠다. 그는 "영탁이 형과 아주 오래 전 힘든 시기를 함께 보냈다. 어느 날 공연을 마치고 이야기를 하면서 누구든 잘되면 꼭 서로 끌어주자고 이야기했다. 이후 오랜 시간이 흘러 음악을 포기하려고 했을 때 영탁이 형에게 전화가 왔다. 그 전화가 바로 무친소 특집에 함께 나가자는 연락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래 전 지나가면서 했던 약속을 영탁이 형은 잊지 않았던 거다. 음악을 포기하려고 했던 저에게 그 전화는 다시 음악의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영탁은 마아성과 함께 KBS '6시 내고향' 완도 편에 함께 출연해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마아성은 영탁과 함께 활동하는 축구모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이 축구모임에서 가장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이 바로 영탁이 형이다"라며 "제일 바쁜 영탁이 형이 제일 열심히 활동하니 회원들 모두 '바빠서'라는 핑계는 댈 수 없다"라며 웃었다. 영탁의 오랜 지인들은 그를 '작은 인연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라고 입을 모았다. 가수 이규라 역시 그의 의리에 미담을 보탰다. 이규라는 JTBC '히든싱어' 백지영 편에서 영탁과 재회했다. 오래 전 보컬학원의 선생님으로 알게 된 두 사람은 히든싱어를 통해 참가자와 패널로 다시 만났다. 이날 녹화 중 먼저 알아본 것도 영탁이었다. 이규라는 "영탁 선배의 출연소식은 전혀 몰랐다. 그런데 패널석에 앉아 계시더라. 그런데 너무 감사하게도 먼저 알아 봐주셨고 녹화 내내 많이 챙겨 주셨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녹화 쉬는 시간에 따로 부르셨다. 엄청 반가워하시면서 모창은 좀 티가 났다고 농담도 건네시더라. 너의 노래를 앞으로도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 주셨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규라는 영탁의 숨은 선행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지인이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회사에 재직 중이었는데 난치병 투병 중인 어린이가 영탁 선배의 팬이었다. 영탁 선배와 인연이 있는 저에게 혹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물어보더라. 장문의 메시지로 영탁 선배에게 부탁을 드렸는데 다음 날 바로 난치병 어린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전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영상편지에는 영탁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난치병 어린이를 생각하는 마음과 함께 긍정에너지를 가득 담은 노래까지 담겨있었다. 이규라는 "이 일을 당시에는 영탁 선배는 알리지 말라고 하더라. 아마도 어린이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생각하셨던 것 같다. 알려진 선행도 정말 많지만 대중들이 모르는 선행도 많이 하고 계신 걸로 안다. 그래서 더 대단하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오랜 친구의 말처럼 영탁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이름을 알린 후에도 꾸준한 선행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오랜 친구인 아웃사이더는 영탁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다. "영탁이는 대중들에게 늦게 사랑을 받기 시작한만큼 이런 미담들도 천천히 오래오래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 영탁이는 정말 꽉 찬 친구입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1.07 13:48

[34회차 미션] 영탁, 긴 무명시절 지나 ‘찐’ 스타가 되다   영탁, 긴 무명시절 지나 ‘찐’ 스타가 되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롯스타로 떠오른 영탁. 미스터트롯 방송 당시만 해도 대중에게는 생소한 인물이었다.    영탁은 올해로 데뷔 16주년을 맞았다. 그는 2005년 영화 가문의 위기 OST 'Crying for the one'으로 가요계에 입문해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했다.    데뷔 전부터 아마추어 음악 사이트에서 가창력으로 이미 인정받은 영탁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지방아이들소울'이라는 팀으로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   지방아이들소울은 '엘클래스'라는 팀명으로 2009년 데뷔했지만 주목받지 못하며 잊혀졌다.    사실 발라드 가수로 활동은 2008년 듀오 제이 심포니부터다. ‘JS-시네마’, ‘네버엔딩 스토리’ 등을 발매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발라드 가수, 제이 심포니, 엘클래스로 활동하며 총 3번의 무명시절을 보낸 셈이다.    영탁은 이때도 다비치, 슈퍼주니어, 써니힐 등의 보컬 디렉팅을 맡을 정도로 뛰어난 가수였다. 이후 JTBC ‘히든싱어’의 레전드 편으로 손꼽히는 휘성 편에 출연해 ‘겸임교수 휘성’으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긴 무명기간 동안 보컬강사, 겸임교수는 물론 다수의 만화 OST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성대결절의 위기도 있었다. 무명의 설움이 노래를 위한 열정까지 꺾지는 못했다.   트로트 가수로 전향을 결심하면서 2016년 발매한 '누나가 딱이야'와 2018년 발매한 '네가 왜 거기서 나와'가 대중에게 반응을 얻기 시작했다. 특히 '네가 왜 거기서 나와'는 영탁의 실화를 바탕으로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재치있는 가사와 뒷목 댄스로 화제가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러운 무명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그 무렵 그에게 '미스터트롯'이라는 기회가 찾아온다. '미스트롯'으로 한 차례 트롯 열풍이 불고 화제의 최정상에서 시작한 '미스터트롯'. 영탁은 현역부 A조로 참가해 올하트를 받았다.   그가 '미스터트롯'에서 주목받는 참가자로 떠오르게 한 무대는 단연 '막걸리 한잔'이다. 도입부를 무반주로 시작하며 시원한 보컬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이 무대로 영탁은 '막걸리 완판남'으로 알려지며 긴 무명을 끝을 예고했다.   결승전 1라운드에서 선보인 '찐이야' 무대는 그의 내공을 폭발시킨 무대로 평가 받는다. 격렬한 안무에도 흔들림없는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찐이야'는 중독성 넘치는 가사로 남녀노소 흥행하면서 각종 음원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그의 인생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영탁은 '미스터트롯' 최종 2위인 '선(善)을 차지하며 긴 무명을 매듭지었다.    그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프로듀싱에도 매진했다. 장민호, 한희재, 고재근은 물론 아스트로의 멤버 MJ의 곡까지 프로듀싱한 영탁은 최근 채널A '신랑수업'에서 "MJ의 곡은 빌보드 언저리까지 가기도 했다"고 밝혔다.   영탁의 오랜 친구로 알려진 랩퍼 아웃사이더는 아이돌차트와의 인터뷰에서 "영탁은 산타클로스 같은 친구다. 본인의 무명시절 도움을 줬던 지인들을 잊지 않고 이제는 본인이 도움을 주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영탁의 지인들은 하나같이 그의 '의리'에 대해 높게 평가한다. 지인들은 "그에 대한 미담이 정말 많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 드러내고 하는 성격이 아니라 저희가 더 답답하다"라며 "앞으로 활동하면서 더 많은 미담들을 만들 친구"라고 말했다.   영탁의 지인들이 말한 바와 같이 그는 끊임없는 기부소식으로 기사면을 채우고 있다. 그의 이름으로 선행을 이어가는 '산탁클로스'라는 특별한 모임이 있을 정도로 영탁의 선행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영탁은 기부 소식이 알려질 때마다 "그동안 많은 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이렇게라도 보답하고 싶다"라며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영탁이 '미스터트롯' 이후 발매한 곡 '이불'도 그의 따뜻한 마음을 대변한다. 대중은 그의 밝고 유쾌한 이미지를 이어갈 곡을 예상했다. 하지만 모두가 어려운 시국에 '이불'을 발매하면서 이불처럼 잔잔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긴 무명시절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결과는 대단했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가수를 넘어 사랑을 보답할 줄 아는 선한 영향력으로 널리 퍼졌다. 이 것이 진정한 스타의 의미가 아닐까.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4.15 16:03

영탁, 완도 전복 홍보대사 이어 광고 모델로 활약 예고. .. <자료제공 - 밀라그로>   가수 영탁이 완도 전복의 광고 모델로 나선다. 전남 완도군은 오늘 4일 “영탁이 완도의 대표 특산물인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영탁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면역력 강화와 건강 대표 식품으로 손꼽히는 전복 콘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탁은 주요 언론사 지면 및 홈페이지 배너 광고, 옥외 전광판, 완도군 농수산물 중계 쇼핑몰인 ‘완도군이숍’ 쇼핑몰 메인 광고 등에 이달부터 홍보되는 전복 광고의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지난 2월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를 발매한 영탁은 곡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완도군 전복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영탁의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는 ‘전복 먹으러 갈래’, ‘너에게 좋은 것만 주고픈 마음 알까’, ‘안주가 끝내주잖아’ 등 직설적이고 유쾌한 가사로 저돌적인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팝 트로트 장르의 곡이다. 영탁은 다양한 TV, 라디오 정보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완도와 전복을 알리는 등 완도 전복 홍보대사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영탁이 전복 홍보대사로 위촉되고 신곡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완도군이숍’의 전복 판매량은 전년 동기간 대비 466% 증가세를 보인 바 있다. 완도 전복 홍보대사에 이어 광고 모델까지 맡게 된 영탁이 전복과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영탁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4.0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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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창사특집 이미자 특별감사 콘서트 출연 “이미자와 .. <자료제공-밀라그로>   가수 영탁이 이미자 특별 감사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가수 영탁이 지난 1일 TV 조선에서 방영된 창사특집 ‘이미자 특별감사콘서트 – 오랫동안 사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에 출연, 이미자와 함께 무대를 꾸렸다.  ‘이미자 특별 감사 콘서트’는 6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변함없이 이미자를 사랑해 주는 팬들에게 보답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영웅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특별 감사 콘서트다.  이날 ‘이미자 특별 감사 콘서트’에는 영탁을 비롯하여 선배 가수 조항조, 김용임이 함께 출연해 자리를 채웠다. 방송 1부의 말미에 흰색 수트를 입고 등장한 영탁은 이미자와 함께 어머니와 아들의 애절한 마음을 담은 ‘모정’을 열창했다. 곡을 마친 뒤 이미자는 “새내기 영탁에게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하며 영탁을 소개했다. 영탁은 “존경해 마지않는 우리 이미자 선생님께서 이 귀한 자리에 불러주심에 그저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제 인생에 있어 정말 감사한 한 페이지가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영탁은 “제 노래가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이불’이라는 노래를 불러 드리겠습니다”라며 다음 곡을 소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자신의 자작곡 ‘이불’을 부르며 ‘이미자 특별감사 콘서트’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영탁은 ‘미스터 트롯’ 출연 당시 결승 무대에서 이미자의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선곡하여 극찬 받은 적이 있는 만큼 이번 ‘이미자 특별 감사 콘서트’ 출연이 뜻깊은 자리가 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영탁은 오는 1월 11일 애틀랜타 공연을 시작으로 14일 뉴욕, 19일 샌프란시스코, 22일 로스앤젤레스(LA) 등 미국의 4개 도시를 방문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2.02 10:57

영탁,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성인가수 대상 수상 ”응.. <자료제공-밀라그로>   가수 영탁이 문화연예대상에서 성인 가수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30일 가수 영탁이 ‘제 3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성인가요 부분 성인가수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은 문화·연예·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서, 한국의 문화·예술의 질적인 향상과 문화 콘텐츠의 진흥과 발전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날 영탁은 노래 ‘찐이야’로 성인가요 부분 성인가수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한 영탁은”이런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시고 또 큰 상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올린다“고 전하며 운을 뗐다. ”팬 분들을 비롯해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이렇게 잘 걸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한 영탁은”주신 사랑 오롯이 잘 돌려드릴 수 있도록 계속 에너지 넘치게 좋은 노래 불러드릴 수 있는 가수로 걸어가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매사 웃는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끝인사와 함께 소감을 마쳤다. 한편, 영탁은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성인가요 부분 성인가수 대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1월 11일 애틀랜타 공연을 시작으로 14일 뉴욕, 19일 샌프란시스코, 22일 로스앤젤레스(LA) 등 미국의 4개 도시를 방문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2.01 09:39

영탁, 8개 도시 전국투어 "TAK SHOW" 서울 앵콜 .. <자료제공 – 밀라그로>   가수 영탁이 "TAK SHOW" 서울 앵콜 콘서트를 성료했다.      영탁이 지난 18일~20일 3일간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 서울앵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영탁 단독 콘서트 전국투어 "2022 TAK SHOW" 성료 후, 팬들의 요청과 성원에 힘입어 개최한 앵콜 콘서트다. "TAK SHOW" 는 누적관객 총 9만여 명을 동원하며 전국 각지의 팬들을 만나고 서울 앵콜 콘서트로 다시 돌아왔다. 영탁은 ‘사내’, ‘누나가 딱이야’로 활기찬 오프닝을 열었다. 무대 후 영탁은 인사와 함께 관객들을 향해 큰절을 하며 자리해 준 팬들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영탁은 “서울,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까지 총 8개 도시에서 19회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다시 서울 앵콜 콘서트로 돌아왔다. 이게 다 팬 여러분들의 덕이다”라고 말하며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영탁은 잔을 들고 팬들과 건배를 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전복 먹으러 갈래’와 ‘물안개 블루스'를 열창하며 한층 달궈진 분위기로 본격적인 공연을 알렸다. 또한 영탁은 지난 탁쇼의 유쾌한 관람평들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영탁은 “탁쇼를 진행하며 여러분들과 정말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기뻤고, 이번 콘서트를 통해 저만의 특권을 누렸다. 제 마음대로, 우리 마음대로 공연을 꾸려나갈 수 있어 정말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우린 정말 나쁘다‘, ’갈색우산‘, ’담‘, ’안녕김녕‘, ’우주선‘, ’신사답게‘, ’재잘대‘, ’머선129‘, ’한량가‘, ’찬찬히‘ 등 정규앨범 ’MMM‘의 수록곡들과 데뷔곡 ’사랑한다‘를 부르며 무대를 채웠다. 이 외에도 ‘미스터 트롯’에서 자신의 운명을 바꿔 준 곡이라고 소개한 ‘막걸리 한잔’과 ‘니가 왜 거기서 나와’등 재치 있고 다양한 노래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영탁은 "계속 음악만하고 버티고 안되도 또 하고 질기게 버텼다. 그래서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 다시 한번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깜짝 게스트들의 방문도 이어졌다. 18일 첫 공연에서는 영탁의 많은 히트곡 작업에 참여하며 오랜 시간 영탁과의 친분을 인증했던 가수 겸 작곡가 ‘지광민’이 무대에 올라 영탁과 함께 ‘곶감이다’ 무대를 꾸몄다. 19일에는 ‘히든싱어7-영탁편' 출연자 5인이 ‘오영탁’으로서 함께 했다. ‘오영탁’은 영탁이 출연자들을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해 선물한 곡 ‘날개’를 선보였다. 20일에는 9년 전 함께 ‘히든싱어2-휘성편’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영탁과 우정을 쌓아왔던 동료들이 ‘오휘성’으로서 참석하여 ‘너도 그렇게 걸어줘’를 열창했다. ‘오케이’, ‘꼰대라떼’, ‘찐이야’를 연달아 부르며 관객들과 마지막 무대를 마친 영탁은 "탁쇼 앵콜 콘서트 일정이 이번 주면 끝이 나지만, 잠시 미국 투어를 다녀오고 나서 또 좋은 곡과 좋은 공연으로 계속끊임없이 노력하는 영탁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앵콜 곡 '이불'을 열창, 공연의 말미를 장식했다. 한편,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 전국 투어를 성료한 영탁은 오는 1월 11일 애틀랜타 공연을 시작으로 14일 뉴욕, 19일 샌프란시스코, 22일 로스앤젤레스(LA) 등 미국의 4개 도시를 방문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1.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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