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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미 (박지민,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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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7월 5일, 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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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오늘(9일) 데뷔 첫 캐럴 '5가지 Christmas&#..   뮤지션 제이미(Jamie)가 데뷔 첫 캐럴을 발표한다. 제이미는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5가지 Christmas'를 발표하고, 이른 크리스마스를 선물한다. 신곡 '5가지 Christmas'는 따뜻한 스트링과 R&B 선율이 어우러진 도입부와 함께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리듬이 매력적인 팝 장르로, 겨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캐럴 곡이다. '5가지 사랑의 언어(Love Language)'라는 소재를 통해 사랑을 표현하는 다섯 가지 종류에 대한 이야기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나에게도 이 모든 걸 채워줄 사람이 나타날까?'라는 내용을 노랫말에 담았다. 특히 제이미만의 달콤한 음색이 듣는 순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리스너들로 하여금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제이미의 모습을 담았다. 흥에 겨워 댄서들과 춤을 추는 등 제이미만의 잔망스러운 매력과 밝은 에너지를 전달해 눈길을 끈다. 올해 4월 워너뮤직코리아에 합류한 제이미는 'Numbers', 'Apollo 11'에 이어 '5가지 Christmas'를 잇달아 발표하며 2020년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비긴어게인'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오픈마이크 시리즈 첫 주자로 나선 가운데, 라이브 조회수 160만 뷰를 돌파하며 고막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제이미의 신곡 '5가지 Christmas'는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 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2.09 08:54

제이미 “‘아폴로11’ 과거 박지민과 현재 제이미를 담은 곡” 가수 제이미(Jamie)'가 신곡 'Apollo 11(아폴로 11)'에 대한 소개를 전했다. 제이미는 11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Apollo 11(아폴로 11)'을 발표하고, 새로운 음악 인생을 시작한다. 신곡 'Apollo 11(아폴로 11)'은 제이미의 그루브한 보컬을 느낄 수 있는 R&B 장르의 곡으로, 몽환적인 무드 속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제이미가 앞으로 걸어갈 미래에 대한 여러 감정들, 그중 기대와 새로운 다짐을 아폴로 11호에 빗대어 표현했다. 또 박재범이 피처링에 나서며 제이미와 시너지를 예고했다. 다음은 신곡 'Apollo 11(아폴로 11)'을 발표하는 제이미의 일문일답. Q. 11월 11일 '아폴로 11'로 컴백하게 된 소감은? 제이미 "날짜도 완벽하고, 기분도 완벽하다" Q. 신곡 '아폴로 11' 소개와 리스닝 포인트는? 제이미 "신곡 '아폴로 11'은 과거의 박지민과 현재의 제이미의 모습을 담은 곡이다. 과거 박지민한테 고맙다는 의미를 담은 곡이기도 하면서 새로운 나의 스텝이 망설여지고 두렵지만 그래도 설렘 가득한 그런 마음을 담은 곡이다. 리스닝 포인트는 편하게 불렀다. 그래서 여러분도 편하게 들어주면 좋겠다" Q. '아폴로 11'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콘셉트 포토에 우주선과 우주복이 등장했다. 콘셉트 아이디어는 어떻게 기획하게 됐나? 제이미 "'아폴로 11'이라는 제목을 들었을 때 모든 사람이 동일하게 아폴로 11, 우주, 우주선, 우주복 등을 연상했는데, CG로 처리된 진짜 우주보다는 그런 분위기를 연출하자고 뮤직비디오 감독님이 말씀해줘서 좋다고 생각을 했다. 우주복을 입은 분의 얼굴은 공개하지 않았는데, 이 부분은 누구나 대입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오픈북 같은 연출을 하고 싶었다" Q. 신곡 '아폴로 11'에는 박재범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된 계기와 재미있는 곡 작업 에피소드가 있다면? 제이미 "항상 컬래버레이션을 할 때 그 곡을 듣자마자 생각이 나는 아티스트한테 먼저 의뢰를 하는 편인데, 이 곡을 처음 받고 피처링을 고려했을 때 박재범 오빠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 연락을 했다. 음악을 들려주고, 좋다고 해서 같이 작업을 하게 됐다. 나 혼자만 불렀을 때는 잔잔하고 일직선인 곡이었는데 하나의 향신료를 더해준 느낌이다" Q. 강다니엘, 창모에 이어 박재범 등 각기 다른 매력의 남성 아티스트와 잇달아 호흡을 맞췄다. 컬래버레이션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는지 또 자신이 생각하는 본인의 강점은? 제이미 "컬래버레이션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은 그 아티스트와의 케미다. 그 곡의 매력을 최고로 끌어낼 수 있고, 맛있게 살릴 수 있는 그런 케미가 아닐까 싶다. 나의 강점은 새로운 아티스트, 누구와 같이 해도 새로운 색깔을 나타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때그때 새로운 곡이나 느낌이 탄생할 수 있는 게 나의 강점인 것 같다" Q.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 합류 후 앞으로 제이미가 펼쳐나갈 음악 활동을 예상해본다면? 제이미 "되게 자유로울 것 같다. 자유로운 음악을 할 것 같고, 어떤 음악을 콕 집어서 나는 이런 음악만 할 거라는 장담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되고, 재밌을 것 같다" Q. 얼마전 이하이, 백아연 등과 할로윈 파티를 즐겼던데, 셋이 자주 만나나? 제이미 "셋이서는 되게 오랜만에 만난 거였다. 하이 언니랑은 자주 만나는 편이었는데 이번에 각자 또 새로운 가족과 함께하면서 서로 더 의지하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좀 자주 만나고 있다" Q. 앞으로 활동 계획은? 제이미 "좋은 곡이 있으면 바로바로 여러분들을 찾아뵙지 않을까 한다. 기대해달라"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11 16:15

제이미, 신곡 '아폴로 11' 콘셉트 포토 공개 가수 제이미(Jamie)가 신곡 'Apollo 11(아폴로 11)'의 콘셉트 포토를 첫 공개했다.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제이미의 디지털 싱글 'Apollo 11(아폴로 11)'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표정한 제이미가 사이버틱한 의상을 입고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 속 여성스럽고 매혹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는 우주선 안을 연상시키는 배경이 등장해 호기심을 더한다. 특히 제이미는 치명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처럼 제이미는 커밍순 포토에 이어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우주복을 입은 의문의 인물과 우주선이 등장한 가운데, 신곡 'Apollo 11(아폴로 11)'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제이미는 11일 신곡 'Apollo 11(아폴로 11)'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신곡 'Apollo 11(아폴로 11)'는 솔로 가수로서 제이미의 각오를 담아낸 곡으로,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냈다. 한편, 제이미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Apollo 11(아폴로 11)'을 첫 공개한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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