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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진 (김석진, 가수)6

평균 평점
5.00
출생
1992.12.4.
그룹
방탄소년단
소속
빅히트뮤직
수상
2018화관문화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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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진진&라키, 아이덴티티 컬러 살린 공식 MD 출시! 오늘(24..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진진&라키(ASTRO)가 특별한 MD로 팬들의 '일상 회복'을 이끈다.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최근 유닛으로 데뷔한 진진&라키(ASTRO)의 첫 번째 미니 앨범 'Restore'(리스토어) MD(머천다이즈)의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이번 MD는 'Restore'의 2종 앨범 버전명인 'Staycation'(스테이케이션)과 'Vacation'(베케이션)이라는 특색을 살려 구성됐다. 편안한 휴식을 위한 아이템, 여행 갈 때 필요한 상품으로 구성돼 실용성까지 알차게 살렸다.  파우치, 스티커, 수면 안대, 러기지 택 등 공식 MD 상품은 센스 있는 구성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진진&라키는 이를 통해 팬들의 휴식과 여행에 모두 함께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진진&라키의 아이덴티티 컬러인 그린&네이비 컬러가 이번 공식 MD 상품에서도 적재적소에 활용돼 그 의미를 배가했다. 진진&라키의 긍정 에너지가 느껴지는 이미지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진&라키는 지난 17일 미니 1집 'Restor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숨 좀 쉬자 (Just Breath)'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의 유쾌한 매력이 가득 담긴 '숨 좀 쉬자'는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활기와 여유를 가지고 이전처럼 자유를 얻고자 하는 바람을 표현한 펑키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이에 '숨 좀 쉬자' 포인트 안무인 '돌진체조' 구간을 활용한 댄스 챌린지가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고, 앨범 'Restore'와 타이틀곡 '숨 좀 쉬자'가 글로벌 차트에서 영향력을 드러내며 진진&라키의 성공적인 유닛 데뷔를 증명하고 있다.  판타지오 소속 진진&라키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Restore' MD 예약판매는 이날 정오부터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진행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1.24 13:37

진진&라키, 2022 아스트로 첫 주자 "자체 프로듀싱으..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진진&라키(ASTRO)가 유닛 데뷔와 함께 '놀 줄 아는 아이돌'로 거듭났다.  진진&라키는 지난 17일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첫 번째 미니앨범 'Restore'(리스토어)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숨 좀 쉬자 (Just Breath)'로 유닛 활동을 시작했다.  '숨 좀 쉬자'는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활기와 여유를 가지고 이전처럼 자유를 얻고자 하는 바람을 표현한 펑키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진진&라키는 긍정 에너지를 바탕으로 '돌진 체조'를 비롯한 포인트 안무와 한 편의 뮤지컬 같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전 국민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고 있다.  유닛 데뷔를 기념해 진진과 라키가 직접 'Restore' 작업기, '숨 좀 쉬자'의 관전 포인트를 담은 일문일답을 작성했다. 이를 통해 진진&라키는 '놀 줄 아는 아이돌'의 특별한 목표를 전했다.  # 이하 진진&라키와의 일문일답 전문.  Q1. 아스트로의 두 번째 유닛 출격이다. 소감이 어떤가?  진진: 아스트로의 두 번째 유닛인 만큼, 저희 둘이 보여드릴 수 있는 매력이 뭐가 있을까 하는 고민과 함께 (앨범 준비를)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고민의 결과를 담아내기 위해 자체 프로듀싱까지 한 앨범인 만큼 많은 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굉장히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가 됩니다! 라키: 설레기도 하면서 기대가 너무 많이 됩니다. 저희가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이고, 유닛으로서 진진과 라키의 데뷔 앨범이라 그런지 떨리고 긴장도 되지만, 드디어 이렇게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Q2. 유닛 결성 계기가 있다면?  진진: 원래 같은 래퍼 포지션으로 라키와 맞춰온 케미도 있고, 그동안 안무면 안무, 노래면 노래, 같이 했던 작업물들의 결과가 다 좋았기 때문에 둘이 유닛을 결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라키: 진진 형과는 같은 래퍼 라인이어서 연습생 때도 유닛으로 연습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같이 하면 좋은 노래와 무대가 나오겠다는 생각에 힘을 합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Q3. 아스트로 단체 활동과 차이점이 있다면? 각자 맡은 포지션도 달라졌는지?  진진: 일단 저희 둘 다 원래는 래퍼 포지션이지만, 다양한 느낌을 보여드리기 위해 보컬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습니다. 또 단체 활동에서는 전체 앨범 프로듀싱까지 한 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앨범에서는 앨범 프로듀싱까지 참여하면서 저희가 하고 싶은 걸 담아내 자유로운 분위기로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라키: 오직 진진과 라키가 보여드릴 수 있는 모습을 고민했고 노래를 작업하고 앨범을 만들어 나갔기 때문에, 기존 아스트로에서 보여드린 매력과는 또 다른 모습들을 채워 넣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포지션에도 변화를 줬는데, 이전에는 둘이 랩 파트를 나눠서 했다면, 이번엔 저는 보컬을 맡고 진진 형은 전반적인 랩 파트를 맡게 되어서 이런 점들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Q4. 첫 번째 미니 앨범 'Restore'에 대한 소개 부탁한다.  진진: 저희가 전하고자 하는 유쾌함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직접 앨범 프로듀싱과 전곡의 작사, 작곡을 하다 보니 모든 곡에 저희 둘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것 같아요. 이런 점들이 아마 듣는 재미를 선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라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진진&라키만의 유쾌함과 모든 분들에게 일상의 휴가 같은 앨범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같은 세대를 살아가는 한 일원으로서, 많은 분들에게 “우리 모두가 최고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앨범입니다.  Q5. 타이틀곡 '숨 좀 쉬자(Just Breath)'는 어떤 곡인가? 곡을 완성했을 때의 느낌도 남다를 것 같은데, 어땠는지?  진진: 곡을 만들고 들어 봤을 때, “이건 완성이다. 진짜 끝이다”라는 느낌을 받을 만큼 순조롭게 곡 작업을 진행했고, 그만큼 완성도도 굉장히 높게 느껴졌던 곡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라키: 제목 그대로 현실 속 바쁜 일상과 코로나로 인해 답답한 상황으로부터 벗어나 제발 ‘숨 좀 쉬자’라는 내용과 우린 항상 빛나고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곡을 완성했을 때 너무 행복하고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빨리 아로하(아스트로 공식 팬클럽명)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심장이 가만히 있지를 않았습니다.  Q6. 타이틀곡 '숨 좀 쉬자(Just Breath)' 무대 역시 기대된다. 추천하고 싶은 관전 포인트가 있다면? 킬링 파트와 포인트 안무도 알려달라.  진진: 관전 포인트로는 진진과 라키가 무대에서 어떻게 노는지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같이 즐겨 주시면 그 재미가 배가 될 것 같습니다. 포인트 안무는 가사인 ‘숨 좀 쉬자’에 맞춰서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주세요! 라키: 킬링 파트는 1절 후렴 뒤에 나오는 구간인데, 훅에 들어가기 전 체조하는 구간입니다. 이름을 ‘돌진 체조’로 지었는데, 신나게 즐기기 전에 준비 운동을 하자는 의미를 담았어요. 이 부분을 모두 재미있게 봐주실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Q7. 이번 앨범은 직접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각 곡마다 어떤 생각을 담았는지 궁금하다. 작업 과정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곡이 있다면?  진진: ‘Lazy’(레이지)는 제가 전하려고 한 이야기를 하루 만에 정리해서 썼을 만큼 굉장히 빠르게 나온 곡입니다. 그럼에도 곡의 완성도가 너무 만족스럽게 나와서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에 작업하면서 오토튠을 처음 제대로 써 봤는데, 너무 재미있고 신선했습니다. 라키: ‘숨 좀 쉬자’ 같은 경우에는 모든 분들이 신나게 듣고 즐길 수 있는 노래로 중점을 잡고 작업했습니다. ‘Complete Me’는 장난스러우면서 귀여운 섹시미를 오묘하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곡은 ‘CPR’인데, 한때 열렬히 사랑해서 운명이라 확신했던 사람을 향해 더 이상 심장이 반응하지 않아 느껴지는 혼란스러운 마음과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는 심정을 CPR(심폐소생술)에 빗대어 표현한 곡입니다. 제가 팝 발라드 장르를 온전히 한 곡 부르는 게 처음이어서, 작업했던 과정이 유독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Q8. 이번 앨범을 통해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되고 싶은 새로운 키워드가 있다면?  진진: ‘놀 줄 아는 아이돌’입니다. 무대에서 거리낌 없이 저희를 표현하는 것들이 많은 분들께 전달되었으면 좋겠고, 편하게 보고 들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라키: ‘회복’입니다. 앨범명으로 정했을 만큼, 저희 노래를 듣고 힘들고 지친 마음을 회복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회복’이라는 키워드를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9. 각자 생각하는 서로의 매력 포인트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서로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이 궁금하다.  진진: ‘우리가 이렇게 잘 맞았나?’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통하는 게 정말 많았습니다. 이번에 라키랑 앨범 작업하는 동안 단 한 번의 막힘도 없이 편하고 재미있게 준비했던 것 같아요. 라키: 평소에는 모든 면에서 느린 진진 형이 곡 작업할 때는 엄청 빨라지는 게 매력이에요.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생각해 보니 다리도 빠른 것 같아요.  Q10. 앨범을 준비하는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는지?  진진: 앨범을 준비하면서 저희 둘이 PPT를 만들어서 회사 분들에게 발표했던 게 기억에 남아요. 거의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들어 봤는데, 다들 좋은 반응을 주셨어요. 이렇게 새로운 도전을 위해 저랑 라키 둘 다 많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라키: 안무 연습하다가 제 바지가 터졌던 게 인상 깊게 남았어요. 아직도 그때를 상상하면 웃음이 나더라고요. 바지가 터진 게 어쩌면 저희 이번 앨범이 대박 나리라는 징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웃음)  Q11. 아스트로의 두 번째 유닛이다. 멤버들의 반응이 어땠는지?  진진: 멤버들이 곡을 들어보고 무대에서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곡인 것 같다고, 상황이 괜찮아져서 나중에 행사나 콘서트에서 공연하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얘기를 해줬습니다. 라키: 하던 대로 즐겁게 보여주고 오라는 말들을 많이 해 준 것 같아요. 다들 진지하게 들어주고 피드백해 줘서 굉장히 고마웠습니다.  Q12. 앞으로 활동 목표와 팬들에게 한 마디 부탁한다.  진진: 진진&라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Restore’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고 2022년 아스트로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라 부담감도 조금 있지만,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점을 꼭 보여드릴 테니까 꼭 함께해 주세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아스트로, 그리고 진진이 될 테니 올해는 더욱 자주 뵀으면 좋겠습니다. 라키: 이번 앨범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저희 노래를 듣고 조금이라도 회복하는 느낌을 받게 하는 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그리고 저희를 항상 기다려주고 응원해 주시는 아로하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해요. 로하가 준 사랑으로 이번 앨범도 열심히 활동할게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1.20 09:17

진진&라키, 아이튠즈 톱 송&톱 앨범 12개 지역 1위→美•日..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진진&라키(ASTRO)가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제대로 선사하며 데뷔 신고식을 완벽하게 치뤄냈다. 지난 17일 발매된 진진&라키의 미니 1집 'Restore'(리스토어)와 타이틀곡 '숨 좀 쉬자 (Just Breath)'가 18일 기준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 '톱 송' 차트와 '톱 앨범' 차트에서 12개 국가 및 지역 1위를 차지하며 데뷔와 동시에 무서운 상승세를 입증했다. 앨범 'Restore'는 브라질, 콜롬비아, 멕시코, 태국, 싱가포르 등 11개 지역 '톱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함과 동시에 스페인, 말레이시아, 홍콩 등 20개 지역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영광을 누렸다. 뿐만 아니라, 펑키 리듬과 진진&라키의 신나는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숨 좀 쉬자'는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페루, 칠레 등 4개 지역에서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멕시코 2위, 말레이시아 10위 등 호성적이 이어졌다. 특히, 칠레에서는 이번 앨범의 전곡이 TOP 5 차트인에 성공하며 남미 지역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재확인시키는 지표가 됐다. 이외에도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3위를 기록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한 진진&라키는 아이튠즈 K-POP 차트에서도 유쾌한 매력이 두각을 드러냈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브라질, 폴란드, 독일 등 9개 지역에서 'K-POP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터키, 말레이시아, 캐나다 등의 지역에서 TOP 5 안에 랭크되며 당당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K-POP 송' 차트에서도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등 3개 지역에서 1위를 달성한 것에 이어 브라질, 독일, 홍콩, 싱가포르 등 4개 지역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두 사람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실히 입증했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도 '숨 좀 쉬자'가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는 등 진진&라키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유닛 데뷔 활동이 시작부터 순항을 시작했다. 특히 코로나 시대 이전 일상으로의 안전한 복귀를 바라는 메시지가 국적과 언어를 초월해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와닿은 것으로 보인다. '숨 좀 쉬자'는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활기와 여유를 가지고 이전처럼 자유를 얻고자 하는 바람을 표현한 곡이다. 진진&라키는 랩, 보컬, 퍼포먼스, 프로듀싱을 아우르는 가요계 대표 '올라운더'로서 '숨 좀 쉬자'를 비롯한 이번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전반적인 앨범 제작에 두 사람의 손길이 닿은 만큼, 이와 같은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은 기록 이상의 큰 성과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판타지오 소속 진진&라키가 미니 1집 ‘Restor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숨 좀 쉬자’로 또 한 번의 도전을 시작한 가운데, 앞으로 어떤 기록을 써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1.19 09:00

진진&라키(ASTRO), 팬들 앞에서 '숨 좀 쉬자' 무.. [사진 = '스트릿 진랔 파이터' 라이브 캡처]   진진&라키(ASTRO)가 팬 쇼케이스로 '숨 좀 쉬자' 활동을 힘차게 시작했다. 진진&라키는 17일 오후 아스트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Restore'(리스토어)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진정한 올라운더를 가리는 '스트릿 진랔 파이터'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아스트로 문빈이 호스트 겸 파이트 저지를 맡았다. 진진&라키와 문빈은 '헤이 마마' 댄스로 유쾌하게 쇼케이스를 시작했다. 본격적인 대결이 치열하게 펼쳐졌고, 진진과 라키는 승리의 특권으로 신곡들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얻었다. 먼저 타이틀곡 '숨 좀 쉬자 (Just Breath)'에 대해서는 "들으면 속이 뻥 뚫리는 노래다. 안무가 역동적이다. 노래를 따라간다고 숨 좀 쉬고 싶어진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진은 'Restore'에 대해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유쾌함으로 전 국민의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앨범이다"라고 설명했고, 라키는 앨범 패키지를 소개하며 "버전별로 저희를 닮은 캐릭터를 담았다. 디테일이 엄청나다"라고 자신했다. 이에 문빈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응원을 갔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 진진&라키의 에너지가 장난이 아니다. 아스트로도 배우고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재미있는 게임을 마친 뒤 '숨 좀 쉬자' 무대 최초 공개를 앞두고 진진&라키는 문빈과 팬들에게 포인트 안무를 알려줬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듯한 동작, 국민 체조처럼 춤을 추는 '돌진체조' 구간은 추후 SNS 챌린지로도 진행되며 둘만의 유쾌함을 전파할 예정이다.  또한, 진진&라키의 활력 넘치는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진의 솔로곡 ‘Lazy (Feat. 최유정(Weki Meki))'(레이지), 라키의 솔로곡 'CPR' 무대도 이날 처음으로 공개됐다. 진진은 여유로운 주말에 어울리는 미디엄 템포에 맞춰 지루할 틈 없는 흥을 발산했고, 라키는 감성적인 발라드를 통해 매력적인 음색을 들려줬다. 이 역시 진진&라키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라 이들의 색깔이 잘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문빈은 우승자를 진진&라키를 통칭하는 '돌진'으로 발표하며 "두 분 모두 올라운더의 기본 소양을 다 갖췄다"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진진&라키는 "문빈과 팬 분들의 응원에 힘이 나고 감사하다. 저희가 재미있게 준비한 것들이 앨범에 녹아 있다. 여러분의 일상 회복에 힘이 되겠다"라고 인사하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판타지오 소속진진&라키는 '숨 좀 쉬자'로 활발한 유닛 활동을 이어가며 전 국민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1.18 08:43

‘트롯 매직유랑단’ 진해성, 송가인의 애정 어린 쓴소리에.. [사진 출처 : KBS2 ‘트롯 매직유랑단’ 캡처]   ‘트롯 전국체전’ TOP8이 ‘미스터리 쇼맨’ 6인에 3주 연속 패배했다.지난 2일 밤 KBS2 ‘트롯 매직유랑단’이 방송됐다.이날 단장 송가인은 ‘벤치’ 무대로 포문을 열었고, 2주 연속 패배에 “다시 한번 정신 바짝 차리고 무대에 임했으면 좋겠다”라며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이에 진해성은 “연습량을 2배로 올렸다”라며 승리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이어서 공개된 ‘미스터리 쇼맨’ 태교송 황태자, 청담동 바비 누나, JYP 뮤즈, 위대한 녀석, 백두산 소리꾼, 버클리 파이터의 실루엣에 ‘트롯 전국체전’ TOP8(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은 매의 눈으로 스캔했고, 남다른 그림자를 자랑한 위대한 녀석에 “개그맨 유민상 아니면 김준현 같다”라며 예리한 추리를 시작했다.특히 유랑단 남자 단원들은 독보적 S라인을 뽐낸 청담동 바비 누나와 아이돌미를 과시한 JYP 뮤즈에 기대를 표하는가 하면, 미스터리 쇼맨들의 릴레이 송 힌트에 “누군지 알겠다”라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첫 번째 대결에 나선 재하는 사심 가득 JYP 뮤즈 요요미를 지목, 애절한 감정과 보이스로 ‘트롯 전국체전’ TOP8 사상 첫 100점을 받으며 승리를 가져왔다. 이어서 신미래, 설하윤과 대결을 펼친 청담동 바비 누나와 위대한 녀석의 정체는 추리대로 현영과 유민상이었고, 현영의 ‘누나의 꿈’ 무대에 TOP8과 송가인은 열띤 환호를 보냈다.이후 한 팀으로 대결에 나선 오유진과 한강은 버클리 파이터를 선택, 유랑단 남매의 깜찍한 퍼포먼스에도 막강한 실력자 서문탁에 8점 차이로 패배했다. 이어진 대결에서 진해성은 태교송 황태자 박현빈을 지목해 충격적인 76점으로 3주 연속 패배를 기록했다.마지막으로 이뤄진 백두산 소리꾼 알리와의 대결에서 신승태는 한층 더 짙어진 감성으로 80점을 기록, 8점 차이로 패배해 3주 연속 ‘미스터리 쇼맨’에 승리를 내주었다.매주 수요일 ‘트롯 매직유랑단’을 통해 찰떡 케미를 선사 중인 ‘트롯 전국체전’ TOP8과 송가인은 오는 7월 10일과 11일 ‘트롯 전국체전’ 전국 투어 콘서트의 서울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6.03 10:34

‘트롯 전국체전’ 금메달의 주인공은 진해성…2위 재하-3위.. [사진 출처 : KBS2 ‘트롯 전국체전’ 캡처]   ‘트롯 전국체전’의 진해성이 금메달 주인공으로 확정되며 안방극장을 환호로 물들였다.지난 20일 밤 9시 15분 KBS2 ‘트롯 전국체전’ 최종회가 방송됐다.이날 TOP8 상호&상민, 오유진, 김용빈, 신승태, 한강, 최향, 진해성, 재하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대망의 결승전이 MC 윤도현의 유려한 진행 속 생방송으로 펼쳐져 긴장감을 높였다.‘트롯 전국체전’에서 최초 공개되는 트로트 신곡 미션이 주어진 결승전 1차 시기, 상호&상민은 재치 넘치는 가사와 대체불가 퍼포먼스가 강조된 ‘간 보는 거냐’로 흥겨운 오프닝 무대를 열어 전문가 판정단으로부터 2061점을, 오유진은 ‘트로트 프린세스’ 수식어를 증명하듯 러블리하고 상큼한 ‘날 보러와요’ 무대를 완성해 2072점을 받았다.김용빈은 부채 퍼포먼스와 경쾌한 매력이 가득한 ‘삼남 아리랑’으로 분위기를 하드캐리하며 2047점을, ‘휘경동 부르스’로 전매특허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심금을 울리는 무대를 꾸민 신승태는 전라 코치 송가인의 호평과 함께 2130점을 기록했다.강렬하게 등장한 한강은 ‘술 한 잔’ 무대를 통해 탁월한 무대매너와 시원한 보이스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위로를 전하며 2080점을, 최향은 파워풀한 보컬과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오동도 동백꽃처럼’ 무대로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 데 이어 2094점을 차지했다.자작곡 ‘바람고개’로 데뷔 10년 차 현역 가수의 저력을 과시하며 맛깔나는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킨 진해성은 경상 감독 설운도의 극찬 속 2115점을, 재하는 독보적인 감성과 애절함이 빛나는 ‘순천만 연가’를 열창해 2122점을 받았다.트로트 명곡 미션이 주어진 결승전 2차 시기, 상호&상민은 흥겹고 화끈한 에너지의 ‘뿐이고’로 잊지 못할 무대를 꾸미며 2104점을, ‘정말 좋았네’를 선곡한 오유진은 구성진 색소폰 연주는 물론, 한층 성숙해진 가창력으로 완벽한 무대를 펼쳐 원곡자 주현미를 감탄하게 하며 2112점을 기록했다.김용빈은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선곡, 섬세한 보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시며 2095점을 차지했고, 신승태는 상남자의 거친 포효로 1차 시기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간대요 글쎄’ 무대를 완성, 2153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빈잔’ 무대를 꾸민 한강은 감미로운 보이스와 음색으로 ‘리틀 남진’ 수식어를 확실히 입증해 2124점을, ‘삼백리 한려수도’를 선곡한 최향은 트로트의 맛을 한껏 살린 매혹적인 무대로 2116점을 받았다.진해성은 ‘공’을 선곡해 깊은 내공이 빛나는 마성의 무대로 감동을 전하며 2128점을, 재하는 감미로운 보이스와 그 만의 매력으로 꽉 채운 ‘애수’를 열창해 2150점을 기록하며 ‘트롯 전국체전’의 엔딩 무대를 완벽하게 장식하기도 했다.1, 2차 전문가 판정단 점수와 실시간 대국민 문자 투표 점수가 합산된 최종 결과, 진해성(총 8643점)이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으며 은메달은 재하(5703점), 동메달은 오유진(5643점)이 거머쥔 데 이어 4위 신승태(5530점), 5위 김용빈(5529점), 6위 상호&상민(5272점), 7위 최향(5126점), 8위 한강(4972점)으로 순위가 확정됐다.‘트롯 전국체전’에서 기적을 만들어낸 진해성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금메달의 무게감이 느껴진다. 품격 있고 품위 있는 트로트 가수가 되겠다.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달리겠다”고 소감을 전해 뭉클함도 더했다.차세대 트로트 스타의 탄생과 함께 트로트 오디션의 새 역사를 쓴 ‘트롯 전국체전’은 오는 27일부터 ‘특집 트롯 전국외전’과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2.22 10:37

'30일 컴백' 진민호, 새 타이틀곡 '발라드가.. [사진 = 반만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진민호가 신곡 '발라드가 싫어졌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2편을 잇따라 공개했다.   진민호는 지난 26일과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Color Of Love (컬러 오브 러브)'의 타이틀곡 '발라드가 싫어졌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2편을 공개했다.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이별 후유증을 겪고 있는 남자 주인공이 바에서 흘러나오는 이별 노래가 듣기 싫어 자리를 박차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영상에는 눈이 쌓인 숲을 배경으로 사랑하는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자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말미 이어폰을 건네는 여자 주인공이 등장해 아련함을 더욱 배가시켰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진민호가 바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아티스트로 특별 출연할 예정으로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 또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소름돋는 고음이 완곡은 물론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신인 배우 김예지와 장도윤이 열연을 펼친다. 두 사람은 이별 과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 곡의 몰입도를 높인다. 김예지는 현재 tvN '철인왕후'에 출연 중이며, 장도윤은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에서 요셉 역을 연기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진민호의 새 타이틀곡 '발라드가 싫어졌어'는 이별 직후 들려오는 흔한 이별 노래에 대한 아픈 감정을 역설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한편 진민호의 새 미니앨범 'Color Of Love'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1.28 10:58

방탄소년단 진, 새 앨범 'BE (Deluxe Edition)' ..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새 앨범 'BE (Deluxe Edition)'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진은 6일 공식 SNS에 샹들리에와 보석이 가득한 방에 홀로 앉아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클로즈업 샷을 올렸다. 진의 취향에 맞춰 꾸며진 '방'은 전체적으로 새하얀 배경에 샹들리에와 크고 작은 보석이 가득하다. 영롱한 분위기의 방과 연보라색 소파에 앉아 작은 보석을 바라보고 있는 진의 모습이 잘 어우러진다. 특히, 진은 콘셉트 포토와 동시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오디오 가이드에서 감동적인 말로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진은 "보석으로 가득 찬 이 방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누가 보석인지 알 수 없다는 점이다. 거대한 보석에 압도당했는데, 자세히 보니 그 보석이 바로 나"라며 자신이 꾸민 방을 재치 있게 소개한 뒤 "여러분은 혹시 (자신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보석이라는 걸 잊고 살아 오지 않으셨나요? 스스로를 소중하게, 그 누구보다 멋있고 반짝이는 보석이라고 생각하며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여러분을 빛내 주시길 바란다"라고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부터 멤버별 콘셉트 포토와 함께 방과 소품, 의상에 대한 설명이 담긴 오디오 가이드를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제작 전반에 참여해 만든 새 앨범 'BE (Deluxe Edition)'는 오는 20일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된다. 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11.06 09:09

진성, ‘미스트롯’ 게스트 참가…송가인과 듀엣무대 가수 진성이 송가인과 듀엣무대를 펼친다. 18일 안동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하는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에는 ‘트롯 메들리 4대 천왕’으로 불리는 진성이 특별 게스트로 출격해 송가인과 듀엣 무대를 진행한다. 진성은 ‘태클을 걸지 마’, ‘내가 바보야’ 등의 곡으로 사랑을 받았고 ‘안동역에서’라는 곡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안동역 앞에 노래비까지 생긴 바 있다. 이번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 안동 무대에서 특별 게스트 진성이 송가인과 함께 ‘안동역에서’를 선보일 것을 예고, 관객들의 기대치도 더하고 있다.  앞서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는 남진부터 이정석, 이용, 박상철, 강진, 김수희, 해바라기, 한혜진, 구창모 등 내로라하는 트롯계 선배들이 함께하며 9인의 트롯걸과 끈끈한 선후배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매회 달라지는 초특급 게스트부터 송가인과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 두리, 김소유, 하유비, 박성연의 흥 넘치는 무대들로 2020년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는 3월까지 열기를 잇는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1.14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