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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김희재 (가수)0

평균 평점
4.99
출생
1995.6.9.
신체
175cm, 63kg
소속
스카이이앤엠
수상
2021한류문화대상싱어송라이터부문우수상
2021제17회한국이미지상디딤돌상(트롯맨)
2020제12회멜론뮤직어워드핫트렌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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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 22주 연속 시청률 1위…김희재X정동원, 승부욕 .. [사진 =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 방송 화면 캡처]   ‘국가가 부른다’가 장르를 넘나드는 역대급 라이브로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시청률은 8.3%까지 치솟으며 지상파·종합편성 프로그램 중 동시간대 시청률 22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은 다양한 장르로 노래 대결을 펼치는 ‘장르 대격돌’ 특집으로 꾸며졌다. 절친한 형제 사이인 김희재와 정동원이 특별 용병으로 초대돼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쳤다. 먼저 김희재는 신곡 ‘짠짠짠’으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삐약이’에서 오빠로 성장한 정동원은 “국가부 형들과 이번에는 대결을 한번 해보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첫 번째 댄스 장르 대결에는 손진욱과 이솔로몬이 출격했다. 손진욱은 영탁의 ‘찐이야’로 과감한 댄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솔로몬은 박진영의 ‘음음음’을 선곡해 섹시 퍼포먼스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2라운드에서는 정동원과 김희재가 맞붙었다. 정동원은 김희재를 향해 “앞으로 키는 제가 더 크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뮤지컬 모차르트의 넘버 ‘황금별’을 불러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김희재는 급성 혈액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들과 너무도 닮아 팬이 되었다는 사연에 눈물을 흘리며 따뜻한 포옹으로 위로를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김희재는 심수봉의 ‘비나리’로 애절함을 전했다. 3라운드에는 김동현과 박창근이 팝송으로 대결에 나섰다. 김동현은 마룬5(Maroon5)의 ‘슈가(Sugar)’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불러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박창근은 비틀즈의 ‘렛 잇 비(Let It Be)’를 가창해 아련한 감성을 터트렸다. ‘노래하는 창근이’ 코너에는 가수 설운도가 등장해 감성 발라더 박장현과 ‘다시 한번만’ 듀엣 무대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어 설운도는 박창근과 ‘내 사랑 내 곁에’ 무대를 꾸몄고 두 거장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손진욱, 김희석, 조연호는 ‘추억 속으로’를 통해 옛 감성을 소환했다.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 또한 흥을 끌어 올렸다. 정동원은 대성의 ‘날 봐, 귀순’ 무대를 선사했고, 김희재는 ‘풍악’으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 정동원, 박장현, 이병찬, 이솔로몬이 붐의 ‘옆집 오빠’를 불러 열정 댄스로 폭소 만발 무대를 만들었다. 또한 정동원과 김동현은 ‘구필수는 없다’ OST ‘올라잇(Alright)’으로 파워풀한 랩을 선보여 흥 지수를 고조시켰다. 김희재와 이병찬은 다비치의 ‘미워도 사랑하니까’ 무대로 환상의 하모니를 완성했다. 4라운드 ‘여심 저격’ 장르 대결에 나선 이병찬은 정재욱의 ‘잘가요’를 선곡해 시청자들의 고막을 달달하게 녹였다. 성시경의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를 선곡한 조연호는 명불허전 로맨틱한 음색을 제대로 드러냈다. 김희석과 박장현은 R&B 장르로 마지막 대결을 장식했다. 김희석은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를 시원한 고음으로 소화했고 박장현은 박정현의 ‘나의 하루’를 불러 R&B의 정수를 선보였다. 한편, TV CHOSUN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국가가 부른다’는 국민이 원하면 뭐든지 부르는 대국민 노래 민원 해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7.22 10:45

'국가가 부른다' 초특급 '형제의 난 온다! &.. [사진 = TV CHOSUN 제공]   '국가가 부른다'에 '트롯 프린스' 김희재와 정동원이 뜬다.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는 다양한 장르의 노래로 대결을 펼치는 '장르 대격돌' 특집이 개최된다. 트로트부터 발라드, 댄스, 뮤지컬까지 만능으로 소화 가능한 김희재와 정동원이 특급 용병으로 초대돼 뜨거운 형제간의 대결을 펼친다.  절친한 형제 사이인 김희재, 정동원은 이날 국가부 요원들과 각각 팀을 이뤄 적으로 재회한다. 친한 만큼 거침없는 공격으로 유쾌한 대결이 펼쳐진다.  김희재는 신곡 '짠짠짠'을 부르며 등장, 완벽한 퍼포먼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좌중을 압도한다. 김희재의 춤 실력을 눈앞에서 확인한 국가부 요원들은 "춤선이 너무 예쁘다" "끼가 장난이 아니다" 등의 극찬을 쏟아내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국가부'에 두 번째 방문인 정동원은 "국가부 형들과 이번에는 대결을 한번 해보고 싶어 찾아왔다"라며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김희재와 용병 대표전으로 다시 만나 1대1 대결로 맞붙는다.   특히 이날 김희재에게는 세상을 떠난 아들과 김희재가 너무도 닮아 팬이 되었다는 시청자의 사연이 도착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 사연자를 마주한 김희재 역시 눈물을 참지 못했고, 따뜻한 포옹과 진심 어린 노래로 사연자를 위로한다.  또한 김희재는 "예심 무대부터 결승전 투표까지 계속해서 응원했다"라며 '국민가수' 원픽으로 이병찬을 꼽았고, 외모부터 목소리까지 닮은 두 사람의 감미로운 듀엣 무대에 새로운 형제가 탄생했다고 입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정동원은 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특히 최근 정동원이 발매한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OST 'alright' 무대를 김동현과 함께 최초로 선보이고, 래퍼로 변신한 두 사람의 모습에 현장은 후끈 달아오른다.  또한 정동원은 이솔로몬, 박장현, 이병찬, 붐과 함께 잔망미 넘치는 '옆집오빠' 무대를 선보이며 흥을 한껏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트롯 프린스'에서 막강한 솔로 가수로 돌아온 김희재, 정동원의 활약상은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국가가 부른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7.21 09:52

김희재, 오늘 27일 첫 정규앨범 '희재(熙栽)' 공.. <자료제공-스카이이앤엠>   김희재의 첫 정규 앨범이 공개된다. 가수 김희재가 오늘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희재(熙栽)'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싱글 '별, 그대' 이후 약 7개월 만에 공개되는 새 앨범이자, 김희재의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인생사를 담아 슬프고 애절한 멜로디지만 신나는 리듬으로 풀어낸 '짠짠짠', 한번만 들어도 금세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풍악'을 비롯해 '꽃피는 사랑 노래', '부자(父子)', '미안하오', '꽃이 질 때 그대에게 가겠소', '당신만이', '알아' 등 8곡의 신곡이 포함되어 총 10곡이 수록됐다. 특히 '부자(父子)'는 김희재가 아버지에게 전하고픈 말을 담아 직접 작사를 맡은 사부곡이다. 여기에 똘아이박, 피터팬, 임강현, 한수영, 고성진, PUNCH 등 실력 있는 작곡가들과 세션들이 함께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희재(熙栽)'는 그동안 김희재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세심한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켰다. 이번 앨범은 정통 트로트뿐만 아니라 발라드, 락, 댄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김희재만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앨범으로 많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희재의 첫 정규 앨범 ‘희재(熙栽)’는 오늘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6.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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