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랭킹

아이돌 상세보기

1. 아이유 (이지은, 가수, 탤런트)0

평균 평점
5.00
출생
1993년 5월 16일
소속
EDAM엔터테인먼트
수상
2018제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대상
공유

다중평가

종합
평점

5.00

더보기

종합평점

가창력
5.00
비주얼
5.00
퍼포먼스
5.00

나의 평점

가창력
비주얼
퍼포먼스

아차랭킹추이

더보기

아차리포트

더보기

아이돌차트 2018년 10월 2주차 GOOD&BAD 2018년 10월 8일~10월 14일 GOOD 아이유, 사진제공|카카오M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아이유 - 2018년 하반기 가요계를 책임질 그녀가 왔다! 대중적 인기와 더불어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실험과 고민이 함께 담긴 의미있는 행보도 인상적이다.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위키미키 - 팀 콘셉트와 아주 잘 어울리는 곡을 만났다.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방탄소년단- 이제는 대통령이 찾는 아이돌. 전무후무 대통령픽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아이콘 - 자신들의 커리어에 큰 전환점을 가져온 2018년의 대미를 '이별길'로 '꽃길'을 걷는 중.  <박영웅 음악PD> 아이유 - 장르에 제한이 없다. 장르가 아이유.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아이유 - 10주년. 음악성과 대중성 둘 다 휘여잡고 있는 국내 보기드문 싱어송라이터.  BAD 강성훈,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젝스키스 -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지만…지워지지 않은 강성훈의 흔적과 상처가 아쉽다. 남은 멤버들 만으로도 명예 회복할 수 있길 바라며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사이먼도미닉 - 한동안 '방구석'에서 그의 노래를 듣기 꺼려질듯.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사이먼도미닉 - '나혼자산다'와 달랐던 '나홀로 방송'. 욕설 논란으로 이미지 실추.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위키미키 - 최유정·김도연은 아이오아이로 활동할 때도 차트인이 이렇게 힘든 것인줄 알았을까. <박영웅 음악PD> 없음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젝스키스 - 강성훈 빠진 젝스키스 콘서트. 처음부터 강성훈은 없었던 것처럼 아예 존재 자체를 지웠다.  (※GOOD&BAD에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해당 주차의 아차랭킹에 일정 점수가 가감돼 반영됩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0.15 09:39

아이돌차트 2018년 9월 4주차 GOOD&BAD 2018년 9월 24일~9월 30일 GOOD 아이유, 사진제공|카카오M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전소미 - 새로운 기획사를 찾은그녀, 이제는 본격적인 솔로 데뷔를 할 것으로 보인다! 불안한 YG에 희망을 전해줘 한주를 마무리 하는듯 보였으나…바로 아래 NEW 트러블메이커가 등장했으니…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나플라 - 헐떡이던 '쇼미더머니' 멱살 잡고 하드캐리.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아이유 - 데뷔 10주년. 콘서트에 새 앨범, 영화 데뷔까지 앞두고 있는데, 팬들과 함께한 1억을 기부하며 화룡점정.   MXM, 사진제공|브랜뉴뮤직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MXM - 대망의 첫 콘서트를 성황리 마무리. 신인치곤 큰 규모인 올림픽홀에서 2일 공연을 개최한 저력에 박수.  <박영웅 음악PD> 임창정 - 가을=발라드, 가을=임창정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로이킴 - 이제는 믿고 듣는 로이킴표 발라드.  BAD 구준회,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아이콘 구준회 - SNS 팬기만, 대만 콘서트 실언 등등…YG의 새로운 트러블메이커로 남겨질 것인가?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 - 계속된 뒷걸음질. 어느새 벼랑 끝.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강성훈 - 연이은 의혹과 논란. 젝스키스 팬들의 퇴출서명이 이어지고, YG 역시 엮이지 않으려 선을 긋고 있다.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강성훈,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강성훈 - 이보다 더 BAD일 수 없다. <박영웅 음악PD> 강성훈 - 연이은 의혹과 구설. 해명이 시급.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구준회 - 게시글 자체보다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라”는 답글이 더욱 불씨를 지폈다. SNS는 역시 인생의 낭비(?)  (※9월 3주차 GOOD&BAD는 추석 연휴 관계로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GOOD&BAD에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해당 주차의 아차랭킹에 일정 점수가 가감돼 반영됩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0.01 09:24

아이돌차트 2018년 7월 5주차 GOOD&BAD 2018년 7월 30일~8월 5일 GOOD 소녀시대,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블랭핑크 - 팀 활동사상 해외와 국내를 통틀어 좋은 성적을 내며 활동을 마무리 했다는 점에서 GOOD으로 평가 받을만 하다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스텔라장 - 잠시나마 폭염을 잊게 하는 싱그러운 목소리.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소녀시대- 아직 죽지 않았다. 새 유닛으로 컴백 소식으로 들끓는 관심. 팬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레드벨벳 - 컴백 소식만으로 두근거리게 만드는 걸그룹. 단독콘서트의 대성황도 플러스 요인.  <박영웅 음악PD> 지코&아이유 - 음원차트 정의구현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아이콘 - 전 연령대가 사랑하는 ‘아이콘’으로 부상한 아이콘. 신곡 ‘죽겠다’가 올초 ‘사랑을 했다’의 인기 이어갈까? BAD 슈,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재필 기자> SES의 슈 - 도박으로 불거진 원조 아이돌의 명성…왜 그러셨어요?ㅜㅜ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트리플H -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긴 어려운 법.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S.E.S. 슈- 요정에서 타짜로...도박빚이 6억이라니.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S.E.S. 슈 - 음주운전, 대마와 더불어 연예인 3대 범죄라고 불리는 도박에 연루됐다. 게다가 이해못할 대응으로 동정표 마저도 스스로 걷어차버렸다. <박영웅 음악PD> 슈 -  거짓말, 그리고 또 다른 피해자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슈 - 도박 파문. SES 사이좋은 걸그룹으로 10주년 넘긴 모범사례에 흠집이 났다. (※GOOD&BAD에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해당 주차의 아차랭킹에 일정 점수가 가감돼 반영됩니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8.06 09:35

신곡소식

더보기

아이유 악플러 일부 법적 처벌, “선처 없는 강력대응” 가수 아이유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댓글을 단 악플러 일부가 강력한 처벌을 받았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아이유에 대한 과도한 비방과 무분별한 악플을 다수 게시하여 형법상 모욕죄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고, 그 죄질의 심각성이 상당하여 재판부의 직권으로 검사가 구형한 벌금보다 더 무거운 벌금형이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다른 가해자들도 수차례 소환 조사를 완료하였으며, 현재 수사 진행 중”이라며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성희롱, 사생활 침해,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물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할 것을 경고했으며, 이를 토대로 법무법인을 통해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 ▲이하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EDAM엔터테인먼트입니다.   EDA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아이유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서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아이유에 대한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성희롱, 사생활 침해,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물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실시할 것을 공지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진행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제보들을 통해 수집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법무법인 신원을 통해 수사기관에 수차례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 중 일부 가해자는 과도한 비방과 무분별한 악플을 다수 게시하여 형법상 모욕죄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고, 그 죄질의 심각성이 상당하여 재판부의 직권으로 검사가 구형한 벌금보다 더 높은 무거운 벌금형을 선고하였습니다. 그 밖의 다른 가해자들도 수차례 소환 조사를 완료하였으며, 현재 수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존에 공지한 바와 같이, 당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료 수집과 자체 모니터링을 통하여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히 대응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아이유와 아이유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비방할 목적의 악성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정기적인 형사 고소 및 민사상 손해 배상 청구 등 민∙형사상의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또한 현 상황에 팬 여러분들의 제보가 매우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꾸준한 제보 부탁드리며, 저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아이유와 유애나의 시간에 더욱 웃을 일만 가득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6.25 09:20

아이유, 신곡 ‘에잇’ 콘셉트 이미지 공개 가수 아이유가 오는 6일 컴백을 앞두고 첫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28일 자정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몽환적인 느낌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정돈되지 않은 한 손과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액세서리로 장식된 두 손이 클로즈업되어 상반된 느낌의 이미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이미지와 함께 신곡명 ‘에잇’이 처음 공개되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아이유의 이번 신곡은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 ‘슈가’와의 협업으로 알려져 발매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매 음반마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성장을 거듭해 정상 궤도에 오른 동갑내기 두 뮤지션의 첫 콜라보인 만큼 신곡에 대한 전 세계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아이유의 ‘에잇’은 지난해 미니앨범 5집 ‘러브 포엠(Love poem)’ 이후 6개월여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 ‘슈가’가 이 곡의 피처링 참여는 물론, 아이유와 함께 공동 작곡을 하며 기존에 선보였던 음악 스타일과 또 다른 느낌의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아이유의 신곡 ‘에잇’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6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4.28 09:20

아이유, 방탄소년단 슈가 손잡고 오는 5월 가요계 컴백 아이유, 사진제공=이담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슈가, 사지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가수 아이유가 5월 기습 신곡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27일 “아이유가 오는 5월 6일 디지털 싱글을 발표, 관련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이유의 신곡 발표는 지난 11월 선보였던 미니앨범 5집 ‘러브 포엠(Love poem)’ 이후 6개월 여 만이다. 현재 아이유는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단계이며 작곡, 작사뿐 아니라 이번 싱글의 전반적인 컨셉 등 다방면에 적극 참여해 현재는 막바지 작업에 몰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이유의 이번 신곡은 글로벌 슈퍼스타인 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와의 협업으로 알려져 전 세계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이유는 슈가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에 선보였던 음악 스타일과는 또 다른 느낌의 음악을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같은 또래 뮤지션으로서의 공감대를 토대로 의견을 나누며 그들만의 시너지를 음악에 녹여냈다”고 전했다. 그간 아이유는 본인 앨범의 프로듀싱을 도맡으며 아티스트적인 면모는 물론,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그뿐만 아니라 솔로 믹스테이프 발매,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프로듀싱,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협업 등을 통해 음악성을 인정받은 슈가와의 만남이 더해져 정상 궤도에 오른 동갑내기 뮤지션의 콜라보로 기대감이 더욱 모아진다. 아이유는 타이틀곡 ‘블루밍(Blueming)’이 수록된 미니앨범 5집 ‘러브 포엠’을 통해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막강한 솔로 파워를 증명했다. 한편, 아이유는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에서 배우 박서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오는 5월 크랭크 인 예정이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4.27 09:42

응원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