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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영탁 (박영탁, 가수)2

평균 평점
4.99
신체
179cm, 64kg, O형
소속
밀라그로
수상
2022제28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 올해의 가수상
2021서울드라마어워즈 TV 한류드라마 주제가상
2021제17회 한국이미지상 디딤돌상 공동수상
2021제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트로트부문 올해의 발견상
2020한국소비자평가 소비자의 날 문화연예 예능부문 방송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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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차 미션] 영탁, 긴 무명시절 지나 ‘찐’ 스타가 되다   영탁, 긴 무명시절 지나 ‘찐’ 스타가 되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롯스타로 떠오른 영탁. 미스터트롯 방송 당시만 해도 대중에게는 생소한 인물이었다.    영탁은 올해로 데뷔 16주년을 맞았다. 그는 2005년 영화 가문의 위기 OST 'Crying for the one'으로 가요계에 입문해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했다.    데뷔 전부터 아마추어 음악 사이트에서 가창력으로 이미 인정받은 영탁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지방아이들소울'이라는 팀으로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   지방아이들소울은 '엘클래스'라는 팀명으로 2009년 데뷔했지만 주목받지 못하며 잊혀졌다.    사실 발라드 가수로 활동은 2008년 듀오 제이 심포니부터다. ‘JS-시네마’, ‘네버엔딩 스토리’ 등을 발매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발라드 가수, 제이 심포니, 엘클래스로 활동하며 총 3번의 무명시절을 보낸 셈이다.    영탁은 이때도 다비치, 슈퍼주니어, 써니힐 등의 보컬 디렉팅을 맡을 정도로 뛰어난 가수였다. 이후 JTBC ‘히든싱어’의 레전드 편으로 손꼽히는 휘성 편에 출연해 ‘겸임교수 휘성’으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긴 무명기간 동안 보컬강사, 겸임교수는 물론 다수의 만화 OST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성대결절의 위기도 있었다. 무명의 설움이 노래를 위한 열정까지 꺾지는 못했다.   트로트 가수로 전향을 결심하면서 2016년 발매한 '누나가 딱이야'와 2018년 발매한 '네가 왜 거기서 나와'가 대중에게 반응을 얻기 시작했다. 특히 '네가 왜 거기서 나와'는 영탁의 실화를 바탕으로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재치있는 가사와 뒷목 댄스로 화제가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러운 무명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그 무렵 그에게 '미스터트롯'이라는 기회가 찾아온다. '미스트롯'으로 한 차례 트롯 열풍이 불고 화제의 최정상에서 시작한 '미스터트롯'. 영탁은 현역부 A조로 참가해 올하트를 받았다.   그가 '미스터트롯'에서 주목받는 참가자로 떠오르게 한 무대는 단연 '막걸리 한잔'이다. 도입부를 무반주로 시작하며 시원한 보컬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이 무대로 영탁은 '막걸리 완판남'으로 알려지며 긴 무명을 끝을 예고했다.   결승전 1라운드에서 선보인 '찐이야' 무대는 그의 내공을 폭발시킨 무대로 평가 받는다. 격렬한 안무에도 흔들림없는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찐이야'는 중독성 넘치는 가사로 남녀노소 흥행하면서 각종 음원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그의 인생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영탁은 '미스터트롯' 최종 2위인 '선(善)을 차지하며 긴 무명을 매듭지었다.    그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프로듀싱에도 매진했다. 장민호, 한희재, 고재근은 물론 아스트로의 멤버 MJ의 곡까지 프로듀싱한 영탁은 최근 채널A '신랑수업'에서 "MJ의 곡은 빌보드 언저리까지 가기도 했다"고 밝혔다.   영탁의 오랜 친구로 알려진 랩퍼 아웃사이더는 아이돌차트와의 인터뷰에서 "영탁은 산타클로스 같은 친구다. 본인의 무명시절 도움을 줬던 지인들을 잊지 않고 이제는 본인이 도움을 주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영탁의 지인들은 하나같이 그의 '의리'에 대해 높게 평가한다. 지인들은 "그에 대한 미담이 정말 많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 드러내고 하는 성격이 아니라 저희가 더 답답하다"라며 "앞으로 활동하면서 더 많은 미담들을 만들 친구"라고 말했다.   영탁의 지인들이 말한 바와 같이 그는 끊임없는 기부소식으로 기사면을 채우고 있다. 그의 이름으로 선행을 이어가는 '산탁클로스'라는 특별한 모임이 있을 정도로 영탁의 선행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영탁은 기부 소식이 알려질 때마다 "그동안 많은 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이렇게라도 보답하고 싶다"라며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영탁이 '미스터트롯' 이후 발매한 곡 '이불'도 그의 따뜻한 마음을 대변한다. 대중은 그의 밝고 유쾌한 이미지를 이어갈 곡을 예상했다. 하지만 모두가 어려운 시국에 '이불'을 발매하면서 이불처럼 잔잔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긴 무명시절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결과는 대단했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가수를 넘어 사랑을 보답할 줄 아는 선한 영향력으로 널리 퍼졌다. 이 것이 진정한 스타의 의미가 아닐까.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4.15 16:03

영탁, 완도 전복 홍보대사 이어 광고 모델로 활약 예고. .. <자료제공 - 밀라그로>   가수 영탁이 완도 전복의 광고 모델로 나선다. 전남 완도군은 오늘 4일 “영탁이 완도의 대표 특산물인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영탁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면역력 강화와 건강 대표 식품으로 손꼽히는 전복 콘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탁은 주요 언론사 지면 및 홈페이지 배너 광고, 옥외 전광판, 완도군 농수산물 중계 쇼핑몰인 ‘완도군이숍’ 쇼핑몰 메인 광고 등에 이달부터 홍보되는 전복 광고의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지난 2월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를 발매한 영탁은 곡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완도군 전복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영탁의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는 ‘전복 먹으러 갈래’, ‘너에게 좋은 것만 주고픈 마음 알까’, ‘안주가 끝내주잖아’ 등 직설적이고 유쾌한 가사로 저돌적인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팝 트로트 장르의 곡이다. 영탁은 다양한 TV, 라디오 정보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완도와 전복을 알리는 등 완도 전복 홍보대사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영탁이 전복 홍보대사로 위촉되고 신곡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완도군이숍’의 전복 판매량은 전년 동기간 대비 466% 증가세를 보인 바 있다. 완도 전복 홍보대사에 이어 광고 모델까지 맡게 된 영탁이 전복과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영탁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4.04 09:31

[아차유튜브:소식]'특급의리' 영탁님의 답변이 ..     아이돌차트입니다. 지난 26일 아이돌차트 유튜브채널에 업로드한  😎영탁 최측근 아웃사이더가😎 본 영탁의 실제 모습 | 영탁의 실력, 인성, 배려, 내공 등 스타가 될 수밖에 없었던 그의 모든 것 영상을 본 영탁님께서 직접 아웃사이더님께 연락하셔서 감사의 뜻을 전하셨다고 합니다.   아웃사이더님께서 이 반가운 소식을 아이돌차트에 전해주셨는데요!    영탁님과 아웃사이더님의 특급우정 오래오래 함께 하시길 아이돌차트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2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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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덤 ‘영탁이 딱이야’, 사랑의열매에 콘서트 기념 .. 가수 영탁의 공식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쌀 1,220kg을 기부했다.   ‘영탁이 딱이야’는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 TAK SHOW’ 축하 쌀화환을 25일 사랑의열매에 기부하며 또 한 번 성숙한 팬문화를 보여줬다. 기부된 쌀 1,220kg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폭염과 폭우 등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취약계층의 급식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탁이 딱이야’ 회원들은 팬카페를 중심으로 기부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지난해 7월 사랑의열매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에 팬카페 릴레이로 모은 성금 약 8,411만 원을 기부했으며, 11월에는 ‘희망2022나눔캠페인’에 팬덤기부 1호로 참여해 약 5,001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했다. (※ 사랑의열매 나눔리더스클럽은 동호회‧향우회‧팬클럽 등 다양한 모임과 단체 이름으로 1,000만 원 이상을 기부 또는 3년 내 기부 약정하는 기부 프로그램이다) 가수 영탁도 팬들의 선행에 함께하고자 지난해 8월 가수 최대성,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인 개그맨 황기순과 함께 사랑의열매에 마스크 10만 장과 손소독제 1,800개를 기부했다. ‘영탁이 딱이야’ 팬카페 관계자는 “첫 정규앨범 ‘MMM’ 발매와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TAK SHOW’ 진행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팬들의 마음이 담긴 쌀이 잘 전달돼 영탁의 선한 영향력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8.26 10:48

영탁, '역대 솔로 가수 음반 초동 7위 등극 + 한터차.. [사진=한터차트 제공]   가수 영탁이 첫 정규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50만장을 돌파하며 한터차트 골드 인증패를 거머쥐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영탁은 오늘(11일) 정규 1집 'MMM'으로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를 수상했다. 이에 한터뉴스와 유튜브 '후즈팬TV'를 통해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 수상 소식을 전했다.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는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에서 집계하는 '초동 판매량' 데이터를 근거로 일정 음반 판매량을 넘긴 아티스트의 공식 기록을 인증하는 기념패다. 따라서 본 인증패를 받았다는 것은 케이팝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임을 의미한다. 영탁은 정규 1집 'MMM'으로 초동 판매량 52만4210장을 기록했다. 특히 영탁은 해당 기록으로 역대 솔로 가수 음반 초동 순위에서 7위를 차지해 막강한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한터차트는 영탁의 초동 기록을 기념하며 초동 판매량 50만장 이상 달성을 의미하는 골드 인증패를 발급했다. 이에 영탁은 영상을 통해 수상 소감과 감사 인사를 밝혔다.  '후즈팬TV'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영탁은 "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MMM' 초동 판매량이 52만 5천장을 달성한 기념으로 한터차트 공식 골드 인증패를 받았다"고 수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사실 제가 축하받을 일은 아닌 것 같다. 우리 영탁이 딱이야 팬카페 여러분들, 그리고 내 사람이 만들어준 좋은 결과라고 생각을 한다"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많이 받은 사랑을 절대 잊지 않고, 처음처럼 항상 행복하게 즐거운 음악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수 영탁이 되도록 하겠다"며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영탁의 'MMM' 앨범을 포함한 차트 성적과 앨범 판매량 등의 데이터는 한터차트 웹 페이지와 모바일 후즈팬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영탁의 인증패 소식 영상은 유튜브 '후즈팬TV'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8.12 09:42

영탁, '뉴페스타'서 '신사답게'+'찐.. <사진캡쳐-JTBC '뉴페스타'>   영탁이 남다른 댄스와 폭발적인 보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뉴페스타'에 가수 영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새 타이틀곡 '신사답게'와 록 밴드 버전의 '찐이야' 무대를 공개했다. '신사답게' 무대가 끝나자 미주는 영탁에게 "이렇게 춤이랑 같이 한 게 처음 아니시냐"고 물었다. 영탁은 "저렇게 춤춰본 건 처음인데, 제가 올해 마흔이 됐다. 올해가 아니면 다시는 도전해보지 못할 것 같아서, 회사에서 타이틀곡으로 정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규현이 '신사답게'의 행거치프 퍼포먼스에 대해 묻자, 영탁은 "단장님의 아이디어인데, 낚싯줄을 연결했다"고 답했다.  선미가 영탁의 댄스에 대해 "수줍으신데 동작은 절도 있으시다"며 "중간에 저는 너무 놀라서 눈을 가렸다"고 골반춤을 언급했다. 이에 영탁은 "저도 요즘 제 무대를 못 본다"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지코는 "화면에 눈을 떼는 순간 포인트 하나를 놓치는 것"이라며 "포인트의 집약체"라고 말했다. 윤종신은 "80년대부터 2000년대가 담겨있다"고 거들었다.  지코는 "모든 게 다 들어가 있다. 그 시대의 우리가 좋아했던 앨범 베스트를 안무로 모아놓은 것 같다. 대단했다"고 감탄했다.  특히 '뉴페스타'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록 밴드 버전의 '찐이야' 무대에서는 영탁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열기를 고조시켰다. 영탁은 독보적인 록 스피릿으로 '찐이야'의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영탁은 지난달 첫 정규 앨범 'MMM'을 발매했으며 오는 6일-7일 인천, 20일-21일 대구, 9월 3일-4일 대전, 24일-25일 창원, 10월 1일-2일 부산, 15일-16일 전주, 29일-30일 안동 등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전국 투어 'TAK SHOW'를 진행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8.0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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