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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영웅 (YoungWoongLim, 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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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출생
1991.6.16.경기도포천
소속
물고기컴퍼니
수상
2022제11회가온차트뮤직어워즈어덜트컨템포러리뮤직상
2022제31회하이원서울가요대상본상
2022제31회하이원서울가요대상트로트상
2022제31회하이원서울가요대상OST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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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전무후무·유일무이의 101일 'IM HERO' [.. 가수 임영웅의 전국투어 'IM HERO'가 101일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1090 모든 세대가 찬란한 하늘빛 물결로 감동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임영웅은 14일 오후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의 마지막을 무대를 열었다. '2022 임영웅 콘서트 [IM HERO]'은 고양을 시작으로 창원, 광주, 대전, 인천, 대구로 이어지며 전 지역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팬들의 힘찬 카운트다운으로 시작한 공연은 열렬한 환호속에 150분간 진행됐다. 이날 임영웅은 팬들의 환호 속 '보금자리' '사랑해요 그대를' '사랑역' 등을 열창하며 시작을 알렸다. 이날 '보금자리'의 '당신만 있으면 돼' 가사를 '영웅시대만 있으면 돼'로 개사해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임영웅의 첫 코멘트는 팬들에 대한 감사와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향한 위로였다. 그는 "임영웅 전국투어가 초초초초 대박이라는 거 들으셨나. 이런 콘서트 세상에 또 없다. 왜인지 있다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멘트로 시작했다. 또 "평생 기억에 남을 콘서트를 위해 이 한 몸을 불사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최근에 엄청난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이 있을 텐데 위로의 말씀과 영웅시대의 박수로 위로를 드리려고 한다. 또 복구를 위해 힘쓰시는 많은 히어로 분들께도 위로와 박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자신의 정규 1집에 수록된 곡은 물론 지금의 임영웅을 만들어 준 노래 준 '바램', '사랑은 늘 도망가' 등을 부르며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관객석으로 자주 내려와 팬들과 소통하며 무대를 이어갔다. 임영웅은 '오래된 노래'를 부르며 객석 아래로 내려와 팬들의 손을 잡으며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사했다. '손이 참 곱던 그대'를 부를 때는 공연장 객석을 누비며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여유로운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임영웅은 "'오래된 노래'를 부르니 '사랑의 콜센타' 생각이 많이 난다. 신청곡으로 노래를 했을 때가 엊그제 같다.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구의 남자' '사랑바보'등 노래를 신청한 팬들을 만나 반가워하며 즉석 라이브로 감동을 선물했다. 이날 공연은 임영웅의 노래로 감동을, 부캐 '임영광'으로 재미도 선사했다. 입대를 앞두고 있는 콘서트 기술 스태프 임영광의 콘셉트로 둘이 함께 하는 '이등병의 편지' 무대도 팬들에게 색다른 무대가 됐다. 뿐만 아니라 '아비앙또'를 소개하는 영상에서 사극 속 왕으로 변신해 사극과 액션 연기를 보여주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여줬다. 임영웅은 트로트와 발라드에 이어 댄스곡까지 소화하며 댄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댄스 자신감이 올라왔다. 다음 타이틀곡은 댄스곡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라며 "댄스 뿐만 아니라 엔딩포즈도 늘어간다. 정말 힘들어서 이렇게 된다.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서 엔딩포즈가 된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임영웅 콘서트에서 임영웅이 가장 자부한 것은 역시 팬덤 '영웅시대'였다. 그는 "그는 "영웅시대하면 질서다. 안전하게 관람해 달라"고 팬들을 다독이는 한편 관객석의 연령대를 조사하면서 7세에서 90세까지 자리한 것을 두고 "이런 콘서트가 전국에 또 있나 싶을 정도다. 전 세계에 유일무이한 콘서트다. 자부심을 갖게 된다"라며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임영웅의 감동선물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른 후 그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른지가 엊그제 같고, 힘들었던 코로나 시기도 있었는데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오늘 이 순간이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르겠다"며 "다시 만날 날까지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건행"을 외쳤다. 이날 공연의 엔딩곡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로 긴 여운을 남겼다. 앙코르 무대는 신나는 여름곡으로 팬들과 다음을 기약했다. 4개월의 대장정의 마지막에서 임영웅은 "오늘은 다른 날과 조금 다르다. 화사하게 꽃이 피는 봄에 시작했는데 벌써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101일 간의 콘서트 기간이었다. 여러분들 덕에 많은 성장을 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팬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9.13 14:44

[34회차 미션] 될 성 부른 임영웅이 만든 찬란한 '영.. ▶ '영웅'이 될 상인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영웅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스타가 아니다. 다섯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야 했던 어려운 형편에서도 '가수'라는 꿈을 묵묵히 지켰다.  그가 대학시절부터 함께 한 보컬그룹 '어썸블라'의 리더 이웅희 교수는 아이돌차트에 "(임)영웅이는 노력형 천재다. 연습이 끝나고 밥을 먹을 때도 화음을 맞춰 볼 정도로 무대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뛰어난 실력에도 현실은 생각보다 녹록지 않았다. 대학교 졸업 후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지역 가요제를 전전했지만 이렇다할 소득은 없었다. 그러다 2016년 KBS '전국노래자랑-포천 편'에 참가, 트로트곡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트로트 가수로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후 서울 홍대 지역에서 발라드와 트로트가 합쳐진 '발로트' 버스킹으로 화제가 되면서 SBS '판타스틱 듀오' 이수영 편에 출연해 현재 소속사인 '물고기뮤직'과 계약, 싱글앨범 '미워요'를 발표했다. 드디어 빛을 보는 듯 했지만 스타로 가는 길은 쉽지 않았다. 생활고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 군고구마 장사, 노래교실 일일강사 등으로 하루를 버텼다. 그러면서도 가수의 꿈은 포기할 수 없었다.  임영웅의 무명 시절을 곁에서 지켜본 가수 나예원은 노래교실 강사로 활동했던 임영웅에 대해 "잘 될 줄 알았다. 흠 잡을 곳 없는 노래실력도 대단했지만, 사람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이 말과 행동에서 묻어났다. 그의 한결 같은 모습에서 스타가 될 거라 확신했다"라고 밝혔다. '신인가수'로 활동하길 3년, 그에게 또 한 번의 기회가 찾아왔다. '영웅시대'의 시작인 TV조선의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이다.  임영웅은 경연 첫 무대에서 노사연의 '바램'을 불렀다. 그는 "홀로 저를 키운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겠다"라고 말하며 어머니를 향한 깊은 효심으로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이후 많은 경연무대로 대중을 사로잡은 임영웅은 우승하던 날 팬카페 '영웅시대'에 이런 글을 남겼다. "한순간도 여러분의 응원과 기대를 배신하지 않게 열심히, 더욱 고개를 숙여 겸손히 다니도록 하겠습니다" -임영웅 그렇게 임영웅의 따뜻한 마음과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 현재의 찬란한 '영웅시대'를 만들었다. ▶ ‘사기캐’의 정석 현실감이 없을 정도로 자질이 뛰어난 사람을 우리는 '사기캐'(사기캐릭터)라고 부른다. 임영웅이 이토록 사랑받는 스타가 된 큰 이유 중 하나는 그의 뛰어난 보컬 실력이다. 그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장르를 불문하고 완벽한 무대를 선사한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여러가지 장르의 어려운 곡들을 시원하게 소화했다. 그래서 생긴 별명은 '천재 초코볼'이다. 귀여운 별명에 반전 매력을 더하는 것은 그의 비주얼이다. 182cm의 훤칠한 키에 긴 다리가 특장점인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그에 따라오는 스타일은 더욱 그를 만화 속 남자 주인공처럼 느껴지게 한다.  임영웅이 SNS를 통해 공개하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은 '트로트는 올드하다'는 고정관념까지 깨버렸다. 트로트는 임영웅으로 인해 장르적 특성을 더욱 확장했다. 10대부터 100세의 '최애'(최고 애정하는)가 바로 임영웅이 됐듯이. ▶ “건행”(건강하고 행복하세요)]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영웅의 가장 대표적인 유행어다. 우승 후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그의 영향력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그의 유행어처럼 선한 마음은 현재까지 이어지는 미담들이 증명하고 있다.   실제로 얼마 전 교통사고 현장에서 그의 활약이 화제가 됐다. 지난 1월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한 임영웅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시도했다. 이후 사고를 당한 시민을 차에서 구조해 본인의 옷을 벗어 덮어주는 등 구조를 도왔다. 구조된 시민은 의식을 되찾았고 임영웅은 구급차가 현장에 온 것을 확인 후 자리를 떠났다.  서초소방서 관계자는 “사고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최초 신고자의 인적 사항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그가 가수 임영웅씨라는 걸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시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TV에서만 보던 일들이었는데 어떻게 그 상황에 그런 판단을 할까 나라면 못할 텐데 대단하다 생각했었다. 막상 제 앞에서 그런 상황이 벌어지니까 저도 배운 대로 그렇게 하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임영웅의 팬덤 또한 그를 닮았다.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기부’와 ‘선행’을 동반하는 팬문화다. 17만명에 이르는 임영웅의 팬들은 전국 각지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임영웅 팬들의 기부와 선행은 ‘영웅시대 위드히어로’, 임히어로 서포터즈, 영웅시대 밴드(나눔모임) 등이 주축이 돼 이뤄지고 있다.  기관을 통한 모금 전달은 물론이고, 서울숲 ‘임영웅 별빛정원’ 조성(영웅시대 위드히어로)과 의료진 물품 기부(영웅시대 전국연합 경기 북부), 축구 꿈나무 지원(임히어로 서포터즈) 등 아름다운 사회를 조성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이런 선행이 줄을 잇자 임영웅은 팬덤명인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2억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기부하기도 했다. 임영웅 팬클럽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면서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는 팬덤 문화에 중심이 됐다. 그의 부모님이 "영웅이 돼라"라는 의미로 지어주신 이름에 대한 책임은 임영웅과 함께 선한 영향력으로 전파되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3.04 14:50

[아차유튜브]임영웅 대학동기가 이야기 한 임영웅 대학시절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의 대학시절은 어땠을까?   임영웅이 졸업한 경복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이자 임영웅과 대학동기인 이웅희 교수를 통해 직접 들어봤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2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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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부산까지 이어진 ‘IM HERO’ 매력 ‘전 세대 감동.. 가수 임영웅이 부산에서도 찬란하고 영원할 순간을 남겼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앙코르 공연이 열렸다. 많은 이가 손꼽아 기다렸던 만큼, 임영웅의 부산 앙코르 공연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또 한번 ‘임영웅만의 진가’가 빛났다.  다채로워진 셋리스트를 비롯해 눈과 귀를 호강시키는 무대들의 연속, 감탄을 안기는 무대 연출과 VCR, 밴드의 생생한 연주, 댄서들의 댄스 등 즐거움과 감동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공연이 약 150분 동안 이어졌다.  특히 훤칠한 임영웅의 비주얼은 남녀노소 나이불문 모두를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감성과 감동, 흥을 담은 음색은 관객들에게 위로와 힐링까지 선물했다. 박수갈채와 흥겨운 떼창 속 임영웅은 혼자가 아닌 약 34,500명(3일 기준)의 영웅시대와 함께 하늘색 빛 물결도 선보이며 부산에서도 ‘IM HERO’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 세대를 사로잡으며 하늘색 빛 물결을 펼치고 있는 임영웅은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서울 앙코르 공연도 개최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2.05 09:38

임영웅, 역대급 무대로 부산 앙코르 공연 꾸민다 ‘전 세.. [사진 제공 : 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이 부산도 하늘색 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앙코르가 개최된다. 7개 지역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전국 방방곡곡 하늘색 빛 축제의 장을 펼쳤던 임영웅은 이번 공연을 통해 또 다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더 많은 이가 손꼽아 기다렸던 만큼, 다양해진 셋리스트는 물론 화려해진 무대 구성과 웅장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영상미, 몸을 들썩거리게 만드는 밴드 사운드, 중독성 강한 댄스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가 펼쳐진다. 발라드부터 댄스, 포크, 록, 트로트 등 모든 장르를 ‘임영웅화’하는 임영웅은 부산 앙코르 무대로 깊어진 감성과 함께 러블리하고 재기발랄한 모습까지 대방출, 이번에도 대체불가 매력까지 뽐낸다.  재미와 감동, 흥 다 잡은 역대급 무대들로 ‘히어로 파티’에 초대할 임영웅은 첫 정규앨범 ‘IM HERO’를 비롯해 최근 발표한 ‘Polaroid’(폴라로이드)와 첫 자작곡 ‘London Boy’(런던보이)로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임영웅의 ‘IM HERO’는 2일 오후 7시 30분, 3일과 4일 5시에 벡스코에서 열린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2.02 10:58

임영웅, 설렘 지수 높이는 2023 시그 예약 판매 “EVERY M.. [사진 제공 : 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이 출구없는 팔색조 매력을 뽐낸다.        22일 오후 2시 11번가를 통해 임영웅의 ‘2023 시즌그리팅’이 단독 예약 판매된다.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를 상징하는 공식 색상이 돋보였던 ‘2022 시즌그리팅’에 이어 ‘2023 시즌그리팅’의 키워드는 ‘EVERY MOMENT I LOVE YOU’로, 러블리한 모습부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 남친룩 패션 등 좀 더 다채로워진 임영웅의 면모가 담긴다.       특히 ‘2023 시즌그리팅’에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임영웅의 순정만화 비주얼과 함께 키워드에 어울리는 핑크빛이 설렘 지수까지 높이고 있다.       벽걸이달력을 비롯해 팝업카드가 증정되는 탁상달력 세트, 스티커사진이 증정되는 다이어리와 아크릴달력 세트 등 이번에도 활용도 높은 다양한 품목이 눈에 들어와 소장 욕구도 더하고 있다.        ‘2023 시즌그리팅’ 출시로 또 한번 전 세대에 ‘히어로 매직’을 전할 임영웅은 더블 싱글 ‘Polaroid’(폴라로이드)를 발매, 동명의 타이틀 ‘Polaroid’와 함께 첫 자작곡 ‘London Boy’(런던보이)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한층 더 귀엽고 사랑스러워진 임영웅의 매력을 가득 담은 ‘2023 시즌그리팅’은 정식 출시되는 오는 12월 15일부터 순차 배송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1.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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