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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박지훈 (PARK JI HOON, 가수, 탤런트)1

평균 평점
4.99
출생
1999년 5월 29일
그룹
Wanna One
소속
마루기획
수상
2020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남자연기돌 부문
2020APAN 뮤직 어워즈 남자 엔터테이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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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OL:쇼케이스] 박지훈의 '시리어스(Serious)’한 화.. 박지훈이 한층 성숙한 '시리어스'로 돌아왔다. 28일 오후 박지훈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핫 앤 콜드'(HOT&COLD)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박지훈은 "빠르게 컴백해도 멋진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컴백소감을 전했다. '핫 앤 콜드'는 연인 사이의 부딪침과 이를 통해 성숙해지는 관계에 대해 노래한 앨범이다. '뜨거움과 차가움'이라는 사랑의 대조적인 모습을 박지훈의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연기력으로 더욱 드라마틱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박지훈은 신보 ‘핫 앤 콜드’에 대해 “연인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사랑 앞에서는 누구나 뜨거움과 차가움이라는 대조적인 모습이 나타나지 않나. 그런 느낌을 포인트로 잡아서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시리어스(Serious)’는 묵직한 신스 베이스를 중심으로 입체감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힙합 기반의 팝 댄스 곡이다. 강렬한 전자음, 박지훈의 샤우팅 랩이 곡의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박지훈은 "지난 앨범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도 페노메코와 함께 작업을 하게 돼 영광이었고 의미 있었다. 곡 녹음도 더 신경써서 했다"라고 말했다. 퍼포먼스에 대해서도 "부드럽고 강렬한 느낌"이라며 안무 포인트를 소개했다. 특히 박지훈은 배우활동까지 병행하며 그야말로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배우와 아이돌을 같이 하면서 무엇을 얻어가는지, 배웠는지를 보여드리고 다양한 걸 소화할 수 있다는 것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뮤직비디오도 사소한 감정 변화를 신경써서 그런 걸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동안 바쁘긴 했다. 운동을 하며 건강을 챙기고 팬들의 응원 덕에 멘탈 관리도 했다"라며 "예뻐해주시는 팬분들이 원동력이 된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타이틀 곡 외에도 수록곡 '에스컬레이터'(Escalator/Intro), '원트!'(WANT!), '치즈'(CHEESE), '러브 글라스'(LOVE GLASS), '올 유어스'(All yours)까지 연인 간의 수만 가지 감정을 담은 다채로운 트랙들로 채웠다. 마지막으로 박지훈은 “전작에서는 장난꾸러기 같은 이미지를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성숙하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저의 꿈이자 목표다. 팬들과 같이 이뤄 나가고 있는 지금이 제 화양연화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 꽃길만 걷고 싶다”라고 마무리 소감을 말했다. 한편 박지훈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핫 앤 콜드'는 오늘(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10.28 18:08

[IDOL:쇼케이스] 매력으로 꽉 채운 박지훈의 '갤러리.. 사진=마루기획 제공   가수 박지훈이 자신의 매력을 꽉 채운 앨범으로 돌아왔다. 12일 오후 박지훈의 네 번째 미니앨범 ‘My Collection(마이 컬렉션)’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박지훈은 "시간이 안가는 것 같으면서도 빨리 간다. 외적으로 변하려고 노력했다"라며 "음악적으로도 의견을 반영한 것들이 있다."고 앨범을 소개했다. 이어 "조그마한 가사들이라던지. ‘갤러리’ 가사 보면 토끼, 재규어 단어들이 있다. 그런 나의 의견이 반영돼서 나온 컬렉션이 ‘My Collection’이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했다. 그는 이번 앨범의 자부심에 대한 질문에 "퍼센트가 있다면 겸손하게 98%?"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아트적인 명화가 떠올랐다. 명화에 있는 나의 얼굴을 표현하고 싶어서 180도 변신을 했다. 나의 A부터 Z까지 모두를 볼 수 있다"라고 귀띔했다. 박지훈은 이번 앨범에서 가장 애정이 담긴 곡으로 타이틀곡인 '갤러리'를 꼽았다. 그는 "다 공을 들이지만 (타이틀곡이니만큼) 더 신경썼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최근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을 통해 연기자로써의 면모도 확실히 했다. 그는 "가수와 연기 모두 병행함으로써 뿌듯함, 흥미로움, 신비로움이 공존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모습으로 선보인다는 것 자체가 흥미롭고 재밌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직 못 보여드린 게 많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설 수 있을지 즐겨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수로서는 성숙한 이미지나 섹시함 등을 많이 못 보여드렸다. 이전에는 어린 나이라고 판단해서 성숙한 섹시미, 농익었다고 해야 할까 그런 걸 보여드리고 싶다. 배우로서는 악역, 나쁜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앞으로에 대한 바램도 밝혔다. 끝으로 박지훈은 "이번 활동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항상 사랑해준 메이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박지훈의 네 번째 미니앨범 '마이 컬렉션'은 이날(12일) 오후 6시에 공개됐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8.12 18:13

박지훈, ‘볼륨’ 높일 수밖에 없는 꿀보이스…이 목소리 ‘.. [사진=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방송화면 캡처]   가수 박지훈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메이(팬클럽명)’의 고막남친이 됐다. 박지훈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텐션업! 초대석’에 출연했다. 자신의 노래 ‘LOVE’와 함께 오래만에 돌아온 박지훈은 “그동안 나만의 힐링 시간을 가졌다. 출연을 기다렸다”고 격한 환영에 화답했다. 멍뭉미 넘치는 모습으로 자리에 앉은 박지훈은 ‘말티즈가 아닌 셰퍼드’라는 소개에 헤드폰으로 눈을 가리는 등 센스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한나, 백아연과 함께 ‘돌아온 강아지 삼남매’ 케미를 보인 박지훈은 ‘99년생이지만 감성은 99학번’ 답게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노래들을 주로 듣는다고 밝혔다. 그는 나미의 ‘빙글빙글’ 등을 듣는다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그저 메이만 보고 있지”라고 센스있게 개사해 박수를 받았다. 박지훈은 동심을 떠올리는 노래, 에너지 넘치는 노래를 추천해달라는 청취자에게 자이언티와 이문세가 부른 ‘눈’을 소개했다. 박지훈은 “눈이 올 때 내가 항상 듣는 노래라 힘이 들어간다. 감성도 있다. 그래서 가져오게 됐다”고 설명하며 청취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청취자들도 “노래 너무 좋다”, “눈이 펑펑 내리는 느낌이다”, “윙 부장님 선곡이 탁월하시다”고 말했다. 또한 박지훈은 마음에 둔 선배와 답사를 갈 때 들을 노래로 죠지의 ‘바라봐줘요’를 추천하며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거라서, 이 노래를 틀면 바라볼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감정을 직설적으로 말하는 게 부끄러운 게 아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박지훈은 고백 타이밍에 대해 “답사 갈 때 고백하면 좋을 것 같다. 이뤄지면 더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다”며 직진남 면모를 보였다. 한편, 박지훈은 무대와 안방극장을 오가며 맹활약 중이다. 지난해 11월 첫 정규앨범 ‘MESSAGE (메세지)’를 발표하고 첫 온라인 콘서트도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에서 애교만점 직진남 공주영 캐릭터를 선보이며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 받았다. 박지훈은 다채로운 콘텐츠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1.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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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코로나19 이후 첫 태국 팬미팅 성료 "행복한.. [사진 = 마루기획 제공]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년 만의 태국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박지훈은 지난 26일 '2022 박지훈 Special Fanmeeting in Thailand'를 열고 태국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박지훈은 'Serious(시리어스)' 무대로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성사된 태국 팬들과의 대면 만남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함성이 현장을 가득 채웠다. 박지훈 또한 첫 무대를 마친 뒤 팬들과 감격의 인사를 나눴다. 이후 다채로운 코너들과 함께 그간의 근황을 공유했다. 미공개 사진부터 태국에서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들까지 현장에 있는 팬들에게 아낌없이 공개했다. 또 팬들을 위한 선물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박지훈은 모자, 티셔츠, 텀블러 등에 그림을 그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굿즈를 태국 팬들에게 선물했다. 팬들을 위한 진심 어린 마음도 전했다. 박지훈은 팬들이 사전에 준비한 위시리스트를 뽑아 즉석에서 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스윗함을 보였다. 이 밖에도 'LOST(로스트)', 'Hit it off(힛 잇 오프)', 'GOTCHA(갓챠)'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눈 뗄 수 없는 공연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팬들과 기념사진을 찍은 박지훈은 팬송 'MayDay(메이데이)' 무대를 끝으로 태국 팬들과의 만남을 마무리 지었다. 이후 박지훈은 소속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이 풀리면서 처음으로 태국에 와서 무대를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준비하는 과정 모두 즐거웠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만들어주신 태국 메이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었고 빠른 시일 내로 다시 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지훈은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주인공 연시은 역에 발탁돼 새로운 연기 변신을 펼쳤다. 또한 바쁜 일정 중에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890일 만의 오프라인 생일파티 'May I meet you?'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6.27 11:08

박지훈, 890일 만의 대면 생일파티 'May I meet you?.. [사진 = 마루기획 제공]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팬들과의 생일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박지훈은 지난 29일 오프라인 생일파티 'May I meet you?'를 열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지훈은 팬들과의 만남에 앞서 "메이(팬덤명)와 890일 만의 대면 만남이라 기대도 되고 얼른 무대에 서서 눈맞춤하고 싶다. 많은 분들께서 기대하시는 만큼 만족스럽고 열정적인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 설렘을 내비쳤다. 이날 박지훈은 'GOTCHA(갓챠)' 무대로 생일파티의 포문을 열었다. 3년 만의 대면 생일파티인 만큼 팬들의 함성은 더욱 뜨거웠다. 박지훈의 24번째 생일 케이크에는 팬들이 전하는 애정 어린 메시지까지 함께 담겨 있어 더 큰 감동을 자아냈다. 박지훈은 생일파티 타이틀인 'May I meet you?'에 맞춰 메이와 함께 가고 싶었던 곳들을 장소 콘셉트로 준비해 기대감을 불러 모았다. 박지훈과 메이는 가장 먼저 한강 캠핑장으로 떠났다. 설렘 가득한 장소 분위기 속 박지훈은 다양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또 팬들에게 받은 사전 질문에 답하며 한층 친밀한 소통을 이어갔다. 계속해서 두 번째 생일파티 장소인 놀이공원으로 이동했다. 박지훈과 팬들은 놀이기구, 관람차, 꽃밭 등을 배경으로 함께 사진을 찍으며 보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준비한 장소는 '무대 위'였다. 박지훈은 'Rolling(롤링)', 'Serious(시리어스)', '주파수' 등 코로나19 여파로 팬들 앞에 직접 보여주지 못했던 곡 위주로 무대를 꾸미는 섬세한 면모를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메이가 원하는 셋리스트를 직접 작성해 즉석에서 선보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특히 메이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부른 'MayDay(메이데이)'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또 지난 2019년 개최한 생일파티 'May I Love you?'에서 메이에게 받은 종이비행기 이벤트를 다시 메이에게 돌려주는 감동의 시간을 선사하며 생일파티를 마무리했다. 이후 박지훈은 소속사를 통해 "드디어 생일 공연을 끝마치고 내려왔습니다. 저의 생일을 위해 먼 걸음 해 주신 분들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만큼 더 열심히 하고 그만큼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메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지훈은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분야를 아우르는 만능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주인공 연시은 역에 발탁돼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5.30 09:48

박지훈, 생일 기념 공연 'May I meet you?'로 팬.. [사진= 마루기획 제공]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특별한 생일파티를 개최한다. 박지훈은 오는 29일 오프라인 생일파티 'May I meet you?'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와 함께 10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생일파티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미지에는 박지훈을 상징하는 토끼 캐릭터 '윙끼'가 열린 문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May I meet you?'가 '메이(팬덤명)와 만날 수 있을까요?'로 풀이되듯 이번 생일파티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대면 공연으로 펼쳐진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오랜만의 오프라인 만남인 만큼 더욱 다채로운 공연과 소통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May I meet you?'는 온라인 티켓 예매처 YES24 티켓을 통해 오는 16일 오후 8시부터 17일 오후 8시까지 팬클럽 선예매를 오픈한다. 일반 예매는 18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지난 2019년 개최한 'May I Love you?' 이후 3년 만에 메이와 함께 하는 특별한 생일파티에 아티스트와 팬 모두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전작 'HOT&COLD(핫 앤 콜드)'를 포함해 총 여섯 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솔로 역량을 인정받은 박지훈은 배우로서도 꾸준히 입지를 넓혀가는 등 만능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주인공으로 발탁돼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한편 박지훈의 오프라인 생일파티 'May I meet you?'는 오는 29일 오후 5시 29분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5.1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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