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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김재환 (KIMJAEHWAN, 가수)7

평균 평점
4.99
출생
1996.5.27.
그룹
WannaOne
소속
스윙엔터테인먼트
수상
2021APANMusicAwards베스트보컬리스트상
2020제4회소리바다베스트케이뮤직어워즈신한류보이스상
2020제29회하이원서울가요대상발라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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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OL:기자간담회] 김재환, 찾지 않을 수 없는 매력의 &#..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재환이 1년 4개월만에 컴백했다. 김재환의 7일 오후 세 번째 미니앨범 ‘Change (체인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그동안 아이돌과 아티스트의 경계를 오가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김재환은 이번 앨범을 통해 성숙과 성장을 담고 추구해왔던 음악적 변화의 첫 걸음을 뗀다. 김재환은 "이번 활동은 기타를 치며 노래한다는 것에 뜻깊고 감회가 새롭다. 스스로 가장 멋진 모습이라고 생각해 이 것 자체가 성과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가장 멋지고 자신있는 모습으로 컴백했다고 생각해 후회가 없을 것 같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인사를 했다. 이어 "이번 앨범은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 이번 활동을 통해 나 자신의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찾지 않을게’를 비롯해 ‘Pray (프레이)’ ‘그대가 없어도 난 살겠지’ ‘Blue Moon (블루문)’ ‘꽃인가요’ ‘애가타’ ‘신이나’ ‘손편지’까지 총 8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브리티시 팝부터 라틴팝, 발라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와 사운드를 녹여내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김재환은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7개 곡의 작사, 작곡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앨범 곳곳에 김재환만의 색깔을 녹여냈다.  김재환은 1년 4개월이라는 시간동안 고민하고 성장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내가 제일 잘하는 것, 자연스럽고 멋진 모습은 무엇인지 고민했다. 그 때마다 기타가 아른거렸다. 기차를 치며 노래하는 모습이 가장 변화한 모습이지만 이를 통해 노래를 해석할 때 나무보다 숲을 보게 된 것 같다"라며 "가수 김재환의 깊어진 보이스와 나만의 색이 짙어진 무대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전에는 눈에 보이는 성적에 민감하고 그 것들이 스스로를 괴롭게 했는데 내려놓고 즐긴다는 마음으로 해보니 진심으로 음악을 사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재환이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찾지 않을게’는 K-POP 느낌을 가미한 라틴팝 장르 곡으로, 라틴 리듬 기반의 기타와 풍성한 브라스, 세련된 사운드가 가미된 개성 넘치는 곡이다. 김재환은 섬세한 감성 표현부터 폭발적인 가창력을 오가는 테크니컬한 보컬까지 고루 담아냈다. 김재환은 "이 노래는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감성과 목소리에 중심을 뒀다. 기타치며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게 가장 의미있는 것 같고 이번 활동을 준비하며 가장 중점을 뒀던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표현력에 있어서 곡마다 주인공이 다른데 주인공들의 감성에 맞는 목소리를 줄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재환은 자신의 성장과 발전에 대한 고민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자신감도 넘쳤다. "다음에는 대중성 있는 빠른 템포의 록이나 록발라드도 도전해보고 싶다"며 협업해보고 싶은 가수로 브루노마스를 꼽았다. "협업은 누구든 좋지만 늘 원픽은 브루노마스다"라고 밝혔다. '프로듀스' 출신의 가수 강다니엘, 윤지성 등과 4월 컴백이 겹치게 된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오랜만에 얼굴을 볼 수 있어 정말 반갑고 좋다. (윤)지성이 형은 기자간담회 전에 전화해 응원해 줬다"고 말했다. 남자 솔로가수들의 컴백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경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경쟁이라면 내 자신과 경쟁하고 있는 느낌이다. 나 자신을 이기고 더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회사 대표님과 '우리는 오래 가는 가수가 돼야 한다'는 대화를 나눴다. 오래 가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앞으로 변화가 느껴졌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재환은 이날 오후 6시 '체인지'를 발표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07 17:31

[아차직캠] 성공할 수밖에 없는 김재환, 소름돋는 가창력 정소정 기자 j931004@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5.22 13:07

신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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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6월 5일 새 싱글 '달팽이' 발매 확정…6..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김재환이 신곡을 들고 돌아온다.  27일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김재환이 오는 6월 5일 새 싱글 '달팽이'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4집 미니앨범 'The Letter'의 프로듀싱을 맡아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성장형 아티스트'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김재환은 싱글 '달팽이'를 통해 6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달팽이'는 비록 더디더라도 사랑하는 이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겠다는 고백을 느리지만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달팽이에 비유한 감성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맑고 순수한 감성과 김재환 특유의 부드러운 보컬을 담아 리스너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재환은 뛰어난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을 지닌 보컬리스트로, 최근 다양한 OST에 참여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와 동시에 싱글 '달팽이' 작업에 매진하며 완성도 높은 곡을 탄생시켰고,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김재환의 새 싱글 '달팽이'는 6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5.27 15:25

김재환, '다 잊은 줄 알았어' 컴백 첫날 음원 차..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김재환이 첫 프로듀싱 앨범으로 컴백 첫날부터 호성적을 이끌어냈다.  김재환이 지난 27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THE LETTER (더 레터)' 타이틀곡 '다 잊은 줄 알았어'는 발매 직후 주요 음원 사이트 지니와 벅스의 실시간 차트에 안착했다. 수록곡 '별의 목소리', '우리 사랑은 다신 이뤄지지 않아' 등도 차트인에 성공했다.  또한, 이날 김재환은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직접 앨범을 소개하는 등 더 많은 대중에게 이번 신곡들을 들려줬다.  이에 음원 사이트 리뷰창과 뮤직비디오 댓글을 비롯해 라디오 청취자들의 반응에서도 '다 잊은 줄 알았어'와 'THE LETTER'의 아련하고 슬프지만 아름다운 감성을 향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다 잊은 줄 알았어'는 김재환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정통 발라드 곡이다. 다 잊은 줄 알았지만 잊지 못해 괴로워하고, 자신과 마찬가지로 잘 지내지 못하고 있는 연인의 모습에 가슴 아파하는 남자의 심정이 김재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섬세하게 표현돼 올 겨울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고 있다.  김재환은 '다 잊은 줄 알았어'를 비롯해 이번 'THE LETTER'에 수록된 총 5곡의 작사, 작곡은 물론 음반 제작 기획부터 완성까지 전반적인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프로듀서로도 이름을 올렸다. '성장형 아티스트'답게 더욱 견고해진 자신의 세계를 음악으로 고스란히 담아낸 김재환의 역량과 색깔이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단독 콘서트 '歡迎 : 환영'에서 신곡 무대로 먼저 호평을 얻은 김재환은 음원 차트 위에서도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게 됐다.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김재환의 진심이 더욱 많은 이들에게 닿아 훈훈함을 자아낸다.  앨범 작업기를 담은 프롤로그, 에필로그 필름을 비롯해 김재환은 계속해서 'THE LETTER'에 대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12.28 10:33

김재환, 오늘(24일) 단독 콘서트 오프닝…'THE LETTER..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김재환이 각종 티징 콘텐츠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오늘(24일)부터 단독 콘서트를 시작한다. 김재환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1-22 김재환 콘서트 [歡迎 : 환영] - 서울' 공연을 개최하고 약 2년 만의 오프라인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歡迎 : 환영'은 닿고 싶지만 닿지 못했던, 환영같이 바라만 볼 수밖에 없었던 윈드(김재환 팬덤명)에게 환영의 인사를 반기는 공연이다. 김재환은 오랜만에 만나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정판 스테이지를 비롯한 특별한 무대들을 준비하고 있다. 김재환의 진심을 담은 자작곡과 퍼포먼스 무대도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김재환은 '歡迎 : 환영'을 통해 오는 27일 발매하는 네 번째 미니앨범 'THE LETTER (더 레터)'에 수록될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재환이 직접 선곡한 셋 리스트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THE LETTER'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공개돼 음원 일부만으로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김재환은 타이틀곡 '다 잊은 줄 알았어'를 비롯해 '별의 목소리', '우리 사랑은 다신 이뤄지지 않아', '슈퍼마리오', '겨울동화'까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총 5곡에서 매력적인 목소리와 감성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남다른 완성도를 예고했다. 특히 '다 잊은 줄 알았어'는 반가운 정통 발라드 장르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김재환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이별 후 헤어진 연인에 대한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는 남자의 심정을 표현했다. 이밖에도 발라드, 팝발라드, R&B, 팝 다채로운 장르의 수록곡을 통해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 김재환의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재환은 이날부터 사흘 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데 이어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THE LETTER'를 발매하고 연말을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12.2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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