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랭킹

아이돌 상세보기

118. 김호중 (金浩仲, 성악가, 가수)49

평균 평점
4.99
출생
1991. 10. 2.
소속
생각엔터테인먼트
수상
2021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신인상
2020제12회 멜론뮤직어워드 TOP10
2020TV조선 미스터트롯 4위
2009대한민국 인재상
2009전국수리음악콩쿠르 1위
공유

다중평가

종합
평점

4.99

더보기

종합평점

가창력
4.99
비주얼
4.99
퍼포먼스
4.99

나의 평점

가창력
비주얼
퍼포먼스

평점랭킹추이

더보기
로그인 후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차랭킹추이

더보기
로그인 후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차리포트

더보기

한가위처럼 풍성했던 김호중 TV 단독 쇼 '한가위 판.. 가수 김호중이 첫 TV 단독 쇼를 통해 한가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지난 9일 SBS 추석특집 쇼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가 방송됐다. 이는 김호중의 첫 TV 단독 쇼로 프로그램 예고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김호중은 13년 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고딩 파바로티'로 출연,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장악력으로 '트바로티'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호중은 곡 'Nella Fantasia', '때'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그는 "여러분 덕분에 단독 쇼를 하게 됐다. 정말 이건 저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다. 여러분과 함께 만든 기적"이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판타지아' 하면 무엇이 떠오르냐"라며 "여러분들이 이루고 싶은 꿈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여러분의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서 (단독 쇼) 진행을 해보려고 한다"라고 쇼의 시작을 알렸다. 총 3개 파트로 나뉘어 진행된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는 김호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야기하는 무대들로 꽉 채웠다. '살았소', '애인이 되어 줄게요', '파트너' 무대로 분위기를 끌어 올린 김호중은 "신나는 분위기로 바꿔 봤는데 괜찮으셨습니까?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석 연휴에 우리 다 함께 즐겨봐야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신나는 아리스 노래방"라며 노래방 차트를 띄웠다. 그는 "첫 곡으로 저는 5번 하겠습니다. 친구들아 나와라"라고 소리쳤다. 김호중이 '보약 같은 친구' 무대를 보여줬다. 또한 SBS 히트 예능 '판타스틱 듀오'를 모티브로 한 '김호중의 판듀' 등으로 색다른 시간을 만들기로 했다. 특히, '판듀'로 선정된 팬 2명은 김호중과 '빛이 나는 사람'을 열창했고, 객석에 있는 팬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인생 네컷’이라는 제목으로 2막에 들어서는 가수 송가인과의 듀엣으로 시작했다. 김호중과 송가인은 ‘한 오백년’을 열창했다. 김호중은 “인생에 대한 그리움 하니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르더라. 저는 할머니부터 생각이 났다”며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했다. 김호중은 “할머니가 하늘에서 저를 지켜보시리라 생각한다. 행복하고 평안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송가인과의 듀엣에 대해 "한가위를 맞이해서 국악과 성악이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송가인 씨에세 부탁을 드렸습니다. 답장이 10초도 안돼서 오더라고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흔쾌히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고, 송가인은 "제가 더 영광입니다"라고 답했다.  김호중은 이날 이탈리아에 방문했던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제가 뜻 깊은 일이 하나 있었다. 12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에 방문을 하게 됐다. 열정이 불타올랐던 꿈의 도시였다. 그리고 어마어마한 분을 만나게 됐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저한테는 길잡이 같은 분이거든요 안드레아 보첼리. 실제로 만나뵈니 어떻게 해야되나 당황했다. 만나자마자 피아노를 치는거예요. 노래하라는 건가? 노래를 한 곡 부르게 되었습니다"라며 이탈리아에서 안드레아 보첼리를 만난 일을 이야기 했다. 이어 김호중은 '별은 빛나건만' 아리아를 불렀다. 이 곡에 대해 "처음에 성악 배웠던 곡이거든요. 운명 같은 곡을 피아노 반주로 치시더라. 좋아 이러시더니 또 한 곡을 치시더라. 그 곡은 첫 꿈을 심어준 곡이고 스타킹 프로그램에 나갈 수 있게 된 곡이 그 곡이거든요. 저에게는 꿈이고 운명 같은 곡입니다"라며 자신에게 'Nessun Dorma'가 가진 의미를 설명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조용필의 '꿈', '비련' 무대도 이어졌다. 또한 가수 최백호와 '낭만에 대하여'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김호중은 "저도 선생님처럼 노래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좋은 조언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노래해요' 스페셜 무대를 보여줬다. 콘서트 마지막 김호중은 "제 인생에 많은 도전이 있었지만 여러분을 만나게 해준 트로트가 가장 큰 도전이었다"고 말하며 "노래로 많은 힘을 얻었다. 끝까지 노래하는 사람으로 남는 것이 제 희망이다"라며 고백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9.28 16:31

[IDOL:인터뷰] 김호중에게 '빛이 나는 사람'이란.. "진심으로 다가가면 통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1년 9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호중이 인터뷰 내내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진심'이다. 김호중은 지난 2020년 9월 10일 서울 서초구 산하 복지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후 지난 6월 9일 소집해제 했다. 오랜시간 기다려 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에 보답하듯 '평화콘서트', '제1회 드림콘서트 트롯', 플라시도 도밍고와의 듀엣무대에 올랐다.  김호중은 소집해제 후 첫 무대에서 느꼈던 감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철원 공연이 첫 공연이었다. 첫 곡이 끝나고나니 그 때 보라색 옷을 입은 팬분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1년 9개월이 지나 감이 떨어져있었는데 첫 곡이 끝나니 그제서야 실감이났다. '원래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호중은 여러 공연에 이어 팬들을 위한 신곡 '빛이 나는 사람'을 발매, 팬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첫 자작곡이기도한 '빛이 나는 사람'을 통해 김호중은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그는 "가사의 90% 이상이 팬카페에서 발췌한 글로 만들어졌다"라며 "제가 처음으로 만든 이 곡이 세상에 나와도 될까 고민했지만 작업을 하면서 이 곡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이벤트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호중의 공식 팬덤 '아리스'(팬덤명) 팬카페에서 김호중에 대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빛이 나는 사람'이다. 그래서 카페 내에서는 김호중을 '별님'이라 부른다. 김호중은 "팬분들은 저에게 '빛이 나는 사람'이라고 말씀해주신다. 그러나 내가 빛나는 이유는 빛이 나는 팬분들이 있어 빛나는 거라고 생각한다. 아리스 분들이 빛이 나는 사람이라 남에게 빛을 내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실제로 아리스분들은 사회에 어두운 곳들을 찾아 기부나 봉사를 정말 많이 하신다. 저의 팬이 되시기 전에도 그렇게 삶을 살아오셨겠지만 김호중이라는 사람으로 단합해 더 큰 좋은 일들을 하고 계신다. 그런 면에서 저도 노래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군 복무 중 '주접이 풍년' 김호중 편을 시청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본방사수했다. 방송 후에 팬카페에 남긴 글이 생각나는데 항상 제 모습을 팬분들을 TV에서 보셨을텐데 그 때는 제가 팬분들의 모습을 TV로 봐서 새로웠다. 우리에게는 많은 추억이 있겠지만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생각하자라고 남겼다"라고 말했다. 김호중의 군복무 생활은 어땠을까. 그는 군복무 기간 관련 질문에 '진심'이라는 단어를 강조했다. 그만큼 큰 깨달음의 시간이었다고도 고백했다.  그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직업이 아니기때문에 복무 초반에는 규칙적인 생활이 가장 힘들었다. 그리고 복지관에서 복무를 했는데 발달장애우의 안전이나 케어를 도왔다. 처음에는 적응을 못해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 적응하니 충전과 힐링이 됐다"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사회복지관에서 발달장애우를 케어하면서 '진심은 통한다'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가 낯선 사람이라 그 친구들이 처음에는 경계하고 어려워했다. 그런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진심으로 다가가니 거 친구들도 마음을 열었다. 간식을 함께 나누기도 하고, 이름을 묻기도 하고, 겁나는 것이 있을 때는 내 손을 잡았다"라며 "신이 있다면 이 시간을 이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라고 보낸 것 같았다. 복무기간이 인생에 소중한 시간 중 한 부분이 됐다"라고 고백했다. 김호중은 군 복무 전과 후에 달라진 점에 대해 이 또한 '진심'이라고 답했다. 그는 "진심이라는 것은 어느 전세계를 가도 통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생각하는 것도 많이 달라졌고 실제 군 복무 중 진심을 통해 좋은 일도 많이 있었다. 군 복무 이전에도 인간관계는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복무기간을 통해 진심으로 누군가에게 다가가는 것에 대한 변화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군 복무기간 영화관 관람을 하기 힘든 장애우들을 위해 영화관 측과 협의해 영화 '그대 고맙소'를 함께 관람하기도 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발달장애우의 돌발행동 때문에 공연이나 영화관람이 힘들다. 친구들이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하는 복지관에서 빔프로젝터를 통해 시청하는 게 최고의 노력이었다"라며 "복무 전 팬미팅을 영화로 제작한 '그대, 고맙소'가 있다. 그때 같이 일했던 CGV 측에 혹시 추억을 선물해 줄 수 있는지 여쭤봤는데 직원들이 보는 관에서 영화관람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셨다. 여전히 복지관 친구들이 극장을 간다고 하면 언제든 허락해주신다. 번거로울 수 있는 부분인데 늘 호의적으로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역시 진심으로 다가가면 통한다는 또 느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호중은 앞으로 노래를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싶다는 꿈도 밝혔다. "제가 복무했던 곳 근처에 보육원에 합창단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제가 그 친구들과 할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돈이 없어도 음악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심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7.01 15:35

김호중이 아리스 식구님들께♥ 안녕하세요 아이돌차트입니다.   김호중님께서 아이돌차트 아리스 식구님들께 친필사인과 함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라는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빛이 나는 사람' 김호중님과 아리스님을 아이돌차트가 응원합니다!   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6.29 16:41

신곡소식

더보기

new

‘복덩이들고’ 김호중, “할머니도 하늘에서 잘 지켜봐 주.. [사진 출처 : TV조선 ‘복덩이들고(GO)’ 캡처]   가수 김호중이 태국 교민들에게 감동을 넘어선 완벽한 무대들을 선물했다. 김호중은 지난 7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 출연, 태국 교민 노래자랑 ‘방콕트롯’을 개최했다. 이날 노래자랑에 앞서 조용필의 ‘꿈’을 선곡하고 싶다고 밝힌 김호중은 “교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꿈을 찾아서 태국에 오셨을 것 같다. 선물하고 싶은 곡들이 많다”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길에서 우연히 만난 한국인 여행객이 “어머니가 김호중 님 팬카페 회원이다”라고 밝히자 김호중은 영상 통화로 즉석 팬미팅을 가진 것은 물론, ‘태국 교민 노래자랑’ MC를 맡게 된 허경환을 위한 의상을 직접 선물하는 등 따뜻한 에너지를 전파했다. 본격적인 ‘방콕트롯’ 시작에 앞서 습도와 환경에 의한 목 컨디션 난조로 시청자의 걱정을 산 김호중은 먼저 무대에 올라 “교민들의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도 저희 복덩이 남매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뿌듯하다. 여러분의 마음을 좀 더 풀어드리기 위해 미리 선곡을 했다”라며 ‘천상재회’를 선곡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호중은 컨디션 난조임에도 완벽한 가창력으로 ‘천상재회’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깊은 감정 표현력과 풍부하고 안정적인 실력으로 진한 여운을 남기는가 하면, “‘우리 할머니도 하늘에서 잘 지켜봐 주시겠지’라는 생각으로 이 노래를 늘 불렀다”라고 밝혀 시청자의 눈물을 자아냈다. 이어 김호중은 교민들의 꿈을 응원하고 싶은 진심을 가득 담아 조용필의 ‘꿈’을 열창하는 등 교민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김호중은 현재 전국투어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로 전국민을 만나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 09:43

김호중 전국투어 ‘아리스트라’ 일산 공연 성료…계속해서 .. [사진 제공 : 생각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아리스트라’ 일산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호중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이하 ‘아리스트라’)를 진행, 12월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렸다. 양일간 일산을 보랏빛으로 물들인 김호중은 오프닝곡으로 안드레아 보첼리의 ‘Il Mare Calmo Della Sera’를 선사, 고퀄리티 공연을 쏘아 올렸다. 이어 김호중은 생생한 밴드 연주와 함께 ‘천상재회’,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우산이 없어요’ 등 무대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위대한 사랑’, ‘Nessun Dorma’ 등을 통해 트바로티의 진가를 보여준 김호중은 가요부터 클래식, 트로트까지 모든 장르를 섭렵하며 폭발적인 가창력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아리스트라’ 일산 공연은 첫 번째 개최지인 서울 콘서트 이후 수도권에서 열리는 유일한 콘서트라는 점에서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매 무대마다 진심을 다해 열창하는 김호중에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고, 김호중 역시 관객들과 친밀한 호흡을 이어가며 역대급 공연을 완성했다. 이외에도 ‘아리스트라’에는 어린 김호중과 할머니의 추억이 담긴 샌드아트 역시 준비돼 있어 감동적인 서사를 보여주는가 하면, 아리스들을 향한 김호중의 진심 가득한 ‘살았소’, ‘고맙소’, ‘빛이 나는 사람’ 그리고 마지막 앙코르 ‘My Way’까지 무대가 연이어 공개돼 눈물을 자극했다. 김호중이 서울, 광주에 이어 일산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오는 10일과 11일엔 대구를, 17일과 18일엔 부산, 24일과 25일엔 ‘아리스트라’의 마지막을 장식할 대전을 찾는다. 전국투어가 진행될수록 관객들의 “볼수록 빛이 나는 공연”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객들이 보여주고 있는 빛의 행렬 또한 매 공연마다 늘어나고 있어 남은 공연을 향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김호중의 ‘아리스트라’에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한편, ‘아리스트라’ 대구 공연은 10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진행되며, 전 지역의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2.05 09:36

김호중, 여주 한글 시장 찍고 태국 한인타운으로 출격 ‘.. [사진 출처 : TV조선 ‘복덩이들고(GO)’ 캡처]   가수 김호중이 믿고 보는 먹방 뿐만 아니라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김호중은 지난 30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 출연했다. 이날 김호중은 여주 한글 시장을 살리기 위해 즉흥 연주회를 추진, 시장 상인들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웅장한 음색과 보이스를 자랑하며 노래를 가창한 김호중은 상인들을 위로해 주는 시간을 선사, 분위기를 이어나가고자 ‘사랑으로’와 ‘해바라기’를 가창했다. 김호중의 무대에 상인들은 휴대폰 카메라 빛을 비추며 반응, 즉석 콘서트임에도 가깝게 소통하는 ‘트바로티’의 저력을 과시했다. 더불어 “여주 한글 시장 파이팅, 복덩이들고 파이팅”의 응원 구호를 외쳐 무대가 끝난 이후에도 짙은 여운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남행열차’를 열창하러 무대에 오른 김호중은 기차 성대모사까지 깨알같이 선보여 잔망미까지 드러냈다. 이후 김호중은 태국을 가기 위해 댄디한 공항 패션을 자랑, “얼른 태국으로 가 많은 상인들의 응어리를 풀어드리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곧 그는 비행기에 탑승 한뒤 고소 공포증을 고백, 긴장함을 감추지 못했다. 긴장한 모습에 시청자들의 걱정을 자아낸 김호중은 곧 허기짐을 느끼며 기내식 쌈밥 먹방을 선보였다. 거침없이 먹방을 선보이는 모습은 미소를 이끌어냈으며 군침을 자극한 뒤 여행을 위해 캐리어를 깜짝 공개한 김호중은 “필수템은 후추다”라는 반전 매력을 보이는가 하면, “‘헝남’단어가 중요하다해서 외워왔다”고 말했다. “‘헝남’은 화장실”이라고 전한 김호중의 모습은 인간미를 물씬 풍겼고 태국에서 만난 한국 팬들과도 사진을 찍으며 팬 사랑을 과시해 훈훈함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김호중은 허경환, 송가인과 함께 태국 한국 교민들을 만나러 다니며 진중히 사연을 듣고 위로를 건네 다시금 뭉클함을 전했다. 한편, 김호중은 각종 방송 출연 및 콘서트를 진행하며 전 국민과 가깝게 소통하는 중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2.01 09:42

응원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