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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김호중 (金浩仲, 성악가, 가수)49

평균 평점
4.99
출생
1991. 10. 2.
소속
생각엔터테인먼트
수상
2021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신인상
2020제12회 멜론뮤직어워드 TOP10
2020TV조선 미스터트롯 4위
2009대한민국 인재상
2009전국수리음악콩쿠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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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리포트

한가위처럼 풍성했던 김호중 TV 단독 쇼 '한가위 판.. 가수 김호중이 첫 TV 단독 쇼를 통해 한가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지난 9일 SBS 추석특집 쇼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가 방송됐다. 이는 김호중의 첫 TV 단독 쇼로 프로그램 예고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김호중은 13년 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고딩 파바로티'로 출연,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장악력으로 '트바로티'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호중은 곡 'Nella Fantasia', '때'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그는 "여러분 덕분에 단독 쇼를 하게 됐다. 정말 이건 저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다. 여러분과 함께 만든 기적"이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판타지아' 하면 무엇이 떠오르냐"라며 "여러분들이 이루고 싶은 꿈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여러분의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서 (단독 쇼) 진행을 해보려고 한다"라고 쇼의 시작을 알렸다. 총 3개 파트로 나뉘어 진행된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는 김호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야기하는 무대들로 꽉 채웠다. '살았소', '애인이 되어 줄게요', '파트너' 무대로 분위기를 끌어 올린 김호중은 "신나는 분위기로 바꿔 봤는데 괜찮으셨습니까?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석 연휴에 우리 다 함께 즐겨봐야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신나는 아리스 노래방"라며 노래방 차트를 띄웠다. 그는 "첫 곡으로 저는 5번 하겠습니다. 친구들아 나와라"라고 소리쳤다. 김호중이 '보약 같은 친구' 무대를 보여줬다. 또한 SBS 히트 예능 '판타스틱 듀오'를 모티브로 한 '김호중의 판듀' 등으로 색다른 시간을 만들기로 했다. 특히, '판듀'로 선정된 팬 2명은 김호중과 '빛이 나는 사람'을 열창했고, 객석에 있는 팬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인생 네컷’이라는 제목으로 2막에 들어서는 가수 송가인과의 듀엣으로 시작했다. 김호중과 송가인은 ‘한 오백년’을 열창했다. 김호중은 “인생에 대한 그리움 하니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르더라. 저는 할머니부터 생각이 났다”며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했다. 김호중은 “할머니가 하늘에서 저를 지켜보시리라 생각한다. 행복하고 평안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송가인과의 듀엣에 대해 "한가위를 맞이해서 국악과 성악이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송가인 씨에세 부탁을 드렸습니다. 답장이 10초도 안돼서 오더라고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흔쾌히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고, 송가인은 "제가 더 영광입니다"라고 답했다.  김호중은 이날 이탈리아에 방문했던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제가 뜻 깊은 일이 하나 있었다. 12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에 방문을 하게 됐다. 열정이 불타올랐던 꿈의 도시였다. 그리고 어마어마한 분을 만나게 됐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저한테는 길잡이 같은 분이거든요 안드레아 보첼리. 실제로 만나뵈니 어떻게 해야되나 당황했다. 만나자마자 피아노를 치는거예요. 노래하라는 건가? 노래를 한 곡 부르게 되었습니다"라며 이탈리아에서 안드레아 보첼리를 만난 일을 이야기 했다. 이어 김호중은 '별은 빛나건만' 아리아를 불렀다. 이 곡에 대해 "처음에 성악 배웠던 곡이거든요. 운명 같은 곡을 피아노 반주로 치시더라. 좋아 이러시더니 또 한 곡을 치시더라. 그 곡은 첫 꿈을 심어준 곡이고 스타킹 프로그램에 나갈 수 있게 된 곡이 그 곡이거든요. 저에게는 꿈이고 운명 같은 곡입니다"라며 자신에게 'Nessun Dorma'가 가진 의미를 설명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조용필의 '꿈', '비련' 무대도 이어졌다. 또한 가수 최백호와 '낭만에 대하여'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김호중은 "저도 선생님처럼 노래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좋은 조언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노래해요' 스페셜 무대를 보여줬다. 콘서트 마지막 김호중은 "제 인생에 많은 도전이 있었지만 여러분을 만나게 해준 트로트가 가장 큰 도전이었다"고 말하며 "노래로 많은 힘을 얻었다. 끝까지 노래하는 사람으로 남는 것이 제 희망이다"라며 고백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9.28 16:31

[IDOL:인터뷰] 김호중에게 '빛이 나는 사람'이란.. "진심으로 다가가면 통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1년 9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호중이 인터뷰 내내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진심'이다. 김호중은 지난 2020년 9월 10일 서울 서초구 산하 복지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후 지난 6월 9일 소집해제 했다. 오랜시간 기다려 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에 보답하듯 '평화콘서트', '제1회 드림콘서트 트롯', 플라시도 도밍고와의 듀엣무대에 올랐다.  김호중은 소집해제 후 첫 무대에서 느꼈던 감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철원 공연이 첫 공연이었다. 첫 곡이 끝나고나니 그 때 보라색 옷을 입은 팬분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1년 9개월이 지나 감이 떨어져있었는데 첫 곡이 끝나니 그제서야 실감이났다. '원래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호중은 여러 공연에 이어 팬들을 위한 신곡 '빛이 나는 사람'을 발매, 팬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첫 자작곡이기도한 '빛이 나는 사람'을 통해 김호중은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그는 "가사의 90% 이상이 팬카페에서 발췌한 글로 만들어졌다"라며 "제가 처음으로 만든 이 곡이 세상에 나와도 될까 고민했지만 작업을 하면서 이 곡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이벤트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호중의 공식 팬덤 '아리스'(팬덤명) 팬카페에서 김호중에 대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빛이 나는 사람'이다. 그래서 카페 내에서는 김호중을 '별님'이라 부른다. 김호중은 "팬분들은 저에게 '빛이 나는 사람'이라고 말씀해주신다. 그러나 내가 빛나는 이유는 빛이 나는 팬분들이 있어 빛나는 거라고 생각한다. 아리스 분들이 빛이 나는 사람이라 남에게 빛을 내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실제로 아리스분들은 사회에 어두운 곳들을 찾아 기부나 봉사를 정말 많이 하신다. 저의 팬이 되시기 전에도 그렇게 삶을 살아오셨겠지만 김호중이라는 사람으로 단합해 더 큰 좋은 일들을 하고 계신다. 그런 면에서 저도 노래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군 복무 중 '주접이 풍년' 김호중 편을 시청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본방사수했다. 방송 후에 팬카페에 남긴 글이 생각나는데 항상 제 모습을 팬분들을 TV에서 보셨을텐데 그 때는 제가 팬분들의 모습을 TV로 봐서 새로웠다. 우리에게는 많은 추억이 있겠지만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생각하자라고 남겼다"라고 말했다. 김호중의 군복무 생활은 어땠을까. 그는 군복무 기간 관련 질문에 '진심'이라는 단어를 강조했다. 그만큼 큰 깨달음의 시간이었다고도 고백했다.  그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직업이 아니기때문에 복무 초반에는 규칙적인 생활이 가장 힘들었다. 그리고 복지관에서 복무를 했는데 발달장애우의 안전이나 케어를 도왔다. 처음에는 적응을 못해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 적응하니 충전과 힐링이 됐다"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사회복지관에서 발달장애우를 케어하면서 '진심은 통한다'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가 낯선 사람이라 그 친구들이 처음에는 경계하고 어려워했다. 그런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진심으로 다가가니 거 친구들도 마음을 열었다. 간식을 함께 나누기도 하고, 이름을 묻기도 하고, 겁나는 것이 있을 때는 내 손을 잡았다"라며 "신이 있다면 이 시간을 이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라고 보낸 것 같았다. 복무기간이 인생에 소중한 시간 중 한 부분이 됐다"라고 고백했다. 김호중은 군 복무 전과 후에 달라진 점에 대해 이 또한 '진심'이라고 답했다. 그는 "진심이라는 것은 어느 전세계를 가도 통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생각하는 것도 많이 달라졌고 실제 군 복무 중 진심을 통해 좋은 일도 많이 있었다. 군 복무 이전에도 인간관계는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복무기간을 통해 진심으로 누군가에게 다가가는 것에 대한 변화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군 복무기간 영화관 관람을 하기 힘든 장애우들을 위해 영화관 측과 협의해 영화 '그대 고맙소'를 함께 관람하기도 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발달장애우의 돌발행동 때문에 공연이나 영화관람이 힘들다. 친구들이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하는 복지관에서 빔프로젝터를 통해 시청하는 게 최고의 노력이었다"라며 "복무 전 팬미팅을 영화로 제작한 '그대, 고맙소'가 있다. 그때 같이 일했던 CGV 측에 혹시 추억을 선물해 줄 수 있는지 여쭤봤는데 직원들이 보는 관에서 영화관람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셨다. 여전히 복지관 친구들이 극장을 간다고 하면 언제든 허락해주신다. 번거로울 수 있는 부분인데 늘 호의적으로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역시 진심으로 다가가면 통한다는 또 느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호중은 앞으로 노래를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싶다는 꿈도 밝혔다. "제가 복무했던 곳 근처에 보육원에 합창단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제가 그 친구들과 할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돈이 없어도 음악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심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7.01 15:35

김호중이 아리스 식구님들께♥ 안녕하세요 아이돌차트입니다.   김호중님께서 아이돌차트 아리스 식구님들께 친필사인과 함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라는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빛이 나는 사람' 김호중님과 아리스님을 아이돌차트가 응원합니다!   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6.29 16:41

'트바로티’ 김호중의 세계가 열린다 대중은 김호중에 대해 '인생역전의 아이콘'이라 부른다. 하지만 대중이 말하는 ‘인생역전’은 쉽게 완성되지 않았다.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행운같은 인기가 아니라는 말이다.   김호중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할머니 밑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비행청소년으로 사춘기 시절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본의 아니게 폭력배들과 시비가 붙으면서 퇴학 위기까지 겪을 정도였다. 방황하던 시절을 바로 잡은 건 "하늘에서 지켜볼 테니 똑바로 살라"는 할머니의 유언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레코드 가게에서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부른 '네순 도르마(Nessun dorma)'를 들은 뒤 성악가를 꿈꿨다. 그러다 우연히 ‘네순 도르마’를 부른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이 영상으로 2009년 ‘고등학생 파바로티’로 SBS 예능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했다.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킨 김호중은 단번에 주목을 받았고, 그의 삶을 바탕으로 한 영화 '파파로티'가 제작되기도 했다.  이후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김호중은 성악가로의 성공을 기대했으나, 정작 설 수 있는 무대는 많지 않았다.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열심히 노래를 하며 버텼지만, 꿈을 이루기 쉽지 않았다. 그런 김호중에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 왔다.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트로트로 장르를 전향한 것. ‘다양한 장르의 음악’, ‘대중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었던 김호중에게 ‘미스터트롯’은 가장 이상적인 경연 무대였다. '미스터트롯' 본선 1차전 팀 미션 당시 마스터 장윤정은 "김호중 씨는 괴물이다. 어떻게 자기가 성악 발성을 내고 싶다 그러면 툭 꺼내서 내고, 트롯 발성을 내고 싶다 그러면 툭 꺼내서 내고, 이런 포즈에 연기력까지, 괴물 같다"고 평가했다.  줄곧 상위권을 지킨 김호중은 최종 4위를 차지했다. 순위를 떠나 김호중이 만든 트로트와 성악의 조화는 그야말로 황홀했다. 트로트의 새로운 세계를 연 것이다. <무색한 군백기도 6월이면 끝> TV조선 '미스터트롯'를 통해 최고의 전성기를 맞은 김호중. 그런 그의 갑작스런 군 입대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그러나 긴 군백기(군 입대에 따른 공백기)를 무색하게 그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김호중은 오는 6월9일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된다. 팬들과 함께 노래하고, 즐거움을 나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때를 맞춰 김호중의 소속사는 오는 7월~8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정규앨범 2집에는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와의 콜라보곡도 삽입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트바로티’의 세상이 시작된다. 김호중의 대표적인 별명은 '트바로티'다. 트로트와 세계적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합쳐진 말이다. 테너 성악가로 어릴 때부터 유명했던 그였기에 생긴 별명이다. 별명부터 탁월한 가창력을 인증한 셈이다. 트로트에 성악을 담아 전달하는 것은 김호중이 가진 최고의 무기다. 웅장한 고음을 내지르는 테너와 트로트의 조합은 생소하지만 불편하지 않았다. 목소리는 부드럽지만 강렬하고 단단한 고음으로 새로운 트로트의 세계를 열었다.  그렇게 지난 2020년 발매한 정규앨범 '우리家'에 대한 반응은 역시 뜨거웠다. 1년 반만에 109만 2933장의 누적 판매량을 달성하면서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그는 같은 해 12월 발매한 클래식 앨범 ‘The Classic Album’은 선 주문량 49만 2200장을 돌파하며 가요계에 새 역사를 쓴 바 있다. 군 복무 중에도 식지 않은 인기가 소집해제 이후에는 어떤 기록들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또한 'KBS 단독쇼' 출연에 김호중이 거론됐다. 나훈아, 심수봉, 임영웅 단독쇼를 성공시킨 KBS 측 고위 관계자는 "나훈아 선생님을 다시 모시고 싶고, 조용필 선생님도, 산울림 밴드도 함께하고 싶다. 그리고 젊은 가수 중에는 제대를 앞둔 김호중을 꼽고 싶다"고 말했다.      김호중은 "2022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늘 저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보내주신 사랑 잊지 않고 저도 항상 나누면서 사는 김호중이 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남겼다. 그러면서 "올해 공연에서 만나요"라며 대활약을 예고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3.31 17:41

아이돌차트 2021년 1월 1주차 위클리베스트(구 굿앤배드) 아이돌차트 2021년 1월 2주차 위클리베스트(구 굿앤배드) 2021년 1월 4일~2021년 1월 10일 (※위클리베스트에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해당 주차의 아차랭킹에 일정 점수가 가점 반영됩니다.)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김호중- 클래식 앨범 51만장 초동 판매량 기록, 골든디스크 신인상 수상까지... 군 복무중에서 공백기를 느낄 수 없는 활동. 충성도 높은 팬들의 힘인듯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백현-첫 솔로 콘서트로 자타공인 '천재 아이돌' 완벽 입증. 발라드 OST, R&B, 댄스 라이브는 물론 감탄만 나오는 무대 구성과 연출까지, 흠 잡을 것 하나 없는 '역대급' 온라인 공연 완성. 4일 정식 공개된 일본 솔로 앨범 타이틀곡 'Get you alone'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글로벌 팬들의 호평을 받아 20일 발매까지 플랜대로 순항할 것으로 예상됨. 서른살을 맞은 2021년 새해에도 여전히 '톱'의 위치에서 정진 중.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방탄소년단-'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대상으로 2021년 신축년의 문을 연 방탄소년단. 슈가의 부상으로 팬들이 기다려왔던 완전체의 귀환도 축하할 만한 일. 지난해에 이어 새해를 좋은 기운으로 열었으니 올해 있을 '그래미어워즈'에서도 또 한 번의 기록을 달성하길 기대해본다.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생후 16개월 입양아 정인 양의 학대 사망 사건의 아픔을 나누는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 방탄소년단 지민이 빅히트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정인아 미안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챌린지는 트위터 한국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하는 등 빠른 속도로 전파됐고 정인 양 사건에 대해 자세히 알리는 동시에 가해자의 엄벌 촉구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이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로도 전파되면서 해시태그 '#SorryJungin'과 함께 정인 양 추모에 함께 하고 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 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1.11 15:02

김호중, 9월 10일부터 사회복무 요원 근무 가수 김호중이 사회복무 요원으로 병역을 이수한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은 오는 9월 10일부터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라고 27일 밝혔다. 이어 "4주 간의 기초 군사훈련은 복무 도중 1년 이내로 받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김호중은 2019년 11월 25일에 입소할 예정었지만 입소 당일 부상과 질환 등으로 입원하면서 입소일을 연기했었다. ▲이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김호중 군 입대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김호중은 오는 9월 10일부터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입니다. 기초 군사훈련은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근무 완료 이후가 아닌 복무 도중 1년 이내로 받을 예정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녀올 김호중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8.27 10:36

김호중 측 “병역 문의차 병무청장 만나…문제될 행동 없었.. 가수 김호중 측이 병무청장과의 사적으로 만났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강원지방병무청 청장을 만난 건 사실이나 병역 관련 문의차 방문했을 뿐,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라고 14일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제보자의 말을 빌려 김호중이 강원지방병무청장과 만나 조언을 구하고 공무원들 앞에서 즉석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호중이 군 연기 기간인 730일 초과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호중 측은 "군 연기 기간인 730일 초과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현재 730일 중 90여 일 정도가 남아있는 상황이며, 7월 3일 신체검사를 새로 받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재검신청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후 병역일정을 잡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들은 "부디 추측기사나 허위제보 기사를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김호중 청장과의 사적만남에 관련해 당사의 공식입장을 전달드립니다. 김호중이 강원지방병무청 청장을 만나게 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병역 관련 문의차 방문했을 뿐, 어떠한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한 매체에서 주장하고 있는 김호중의 군 연기 기간인 730일 초과에 대해선 전혀 사실무근입니다. 현재 730일 중 90여 일 정도가 남아있는 상황이며, 7월 3일 신체검사를 새로 받았으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재검신청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후 병역일정을 잡을 계획입니다. 공식적으로 발표할 테니 부디 추측기사나 허위제보 기사를 자제 부탁드립니다.이한빛 기자 bitgaram@happyrising.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7.14 15:33

김호중 측 “과거 계약문제, 법적·도의적 협의 의사있다” 가수 김호중 측이 전 매니저의 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호중의 현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슈가 되고 있는 전 소속사들과의 문제에 있어 상대방 측의 주장을 확인할 정확한 근거자료를 제시할 경우, 법적이든 도의적이든 협의하여 해결할 의사가 있다"라고 19일 밝혔다. 앞서 김호중은 전 소속사인 3개 회사 측이 전속계약 불이행 문제를 제기했다. 특히 가장 최근까지 함께한 전 매니저 A씨는 김호중이 4년간 행사를 하며 벌어들인 수익을 반환하라는 내용증명을 보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정확한 사실이 아닌 말들로 김호중에 대해 명예를 훼손하는 일들이 발생한다면, 강경 대응할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가수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우선 김호중에 대한 관심에 매체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에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전 소속사들과의 문제에 있어 상대방 측의 주장을 확인할 정확한 근거자료를 제시할 경우, 법적이든 도의적이든 당사가 충분히 협의하여 해결할 의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말들로 김호중이라는 아티스트에 대해 명예를 훼손하는 일들이 발생한다면, 저희 소속사에서도 강경 대응할 생각입니다. 김호중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당사는 향후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이한빛 기자 bitgaram@happyrising.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6.19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