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랭킹

아이돌 상세보기

118. 김호중 (金浩仲, 성악가, 가수)49

평균 평점
4.99
출생
1991. 10. 2.
소속
생각엔터테인먼트
수상
2021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신인상
2020제12회 멜론뮤직어워드 TOP10
2020TV조선 미스터트롯 4위
2009대한민국 인재상
2009전국수리음악콩쿠르 1위
공유

신곡소식

new

‘복덩이들고’ 김호중, “할머니도 하늘에서 잘 지켜봐 주.. [사진 출처 : TV조선 ‘복덩이들고(GO)’ 캡처]   가수 김호중이 태국 교민들에게 감동을 넘어선 완벽한 무대들을 선물했다. 김호중은 지난 7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 출연, 태국 교민 노래자랑 ‘방콕트롯’을 개최했다. 이날 노래자랑에 앞서 조용필의 ‘꿈’을 선곡하고 싶다고 밝힌 김호중은 “교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꿈을 찾아서 태국에 오셨을 것 같다. 선물하고 싶은 곡들이 많다”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길에서 우연히 만난 한국인 여행객이 “어머니가 김호중 님 팬카페 회원이다”라고 밝히자 김호중은 영상 통화로 즉석 팬미팅을 가진 것은 물론, ‘태국 교민 노래자랑’ MC를 맡게 된 허경환을 위한 의상을 직접 선물하는 등 따뜻한 에너지를 전파했다. 본격적인 ‘방콕트롯’ 시작에 앞서 습도와 환경에 의한 목 컨디션 난조로 시청자의 걱정을 산 김호중은 먼저 무대에 올라 “교민들의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도 저희 복덩이 남매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뿌듯하다. 여러분의 마음을 좀 더 풀어드리기 위해 미리 선곡을 했다”라며 ‘천상재회’를 선곡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호중은 컨디션 난조임에도 완벽한 가창력으로 ‘천상재회’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깊은 감정 표현력과 풍부하고 안정적인 실력으로 진한 여운을 남기는가 하면, “‘우리 할머니도 하늘에서 잘 지켜봐 주시겠지’라는 생각으로 이 노래를 늘 불렀다”라고 밝혀 시청자의 눈물을 자아냈다. 이어 김호중은 교민들의 꿈을 응원하고 싶은 진심을 가득 담아 조용필의 ‘꿈’을 열창하는 등 교민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김호중은 현재 전국투어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로 전국민을 만나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 09:43

김호중 전국투어 ‘아리스트라’ 일산 공연 성료…계속해서 .. [사진 제공 : 생각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아리스트라’ 일산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호중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이하 ‘아리스트라’)를 진행, 12월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렸다. 양일간 일산을 보랏빛으로 물들인 김호중은 오프닝곡으로 안드레아 보첼리의 ‘Il Mare Calmo Della Sera’를 선사, 고퀄리티 공연을 쏘아 올렸다. 이어 김호중은 생생한 밴드 연주와 함께 ‘천상재회’,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우산이 없어요’ 등 무대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위대한 사랑’, ‘Nessun Dorma’ 등을 통해 트바로티의 진가를 보여준 김호중은 가요부터 클래식, 트로트까지 모든 장르를 섭렵하며 폭발적인 가창력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아리스트라’ 일산 공연은 첫 번째 개최지인 서울 콘서트 이후 수도권에서 열리는 유일한 콘서트라는 점에서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매 무대마다 진심을 다해 열창하는 김호중에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고, 김호중 역시 관객들과 친밀한 호흡을 이어가며 역대급 공연을 완성했다. 이외에도 ‘아리스트라’에는 어린 김호중과 할머니의 추억이 담긴 샌드아트 역시 준비돼 있어 감동적인 서사를 보여주는가 하면, 아리스들을 향한 김호중의 진심 가득한 ‘살았소’, ‘고맙소’, ‘빛이 나는 사람’ 그리고 마지막 앙코르 ‘My Way’까지 무대가 연이어 공개돼 눈물을 자극했다. 김호중이 서울, 광주에 이어 일산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오는 10일과 11일엔 대구를, 17일과 18일엔 부산, 24일과 25일엔 ‘아리스트라’의 마지막을 장식할 대전을 찾는다. 전국투어가 진행될수록 관객들의 “볼수록 빛이 나는 공연”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객들이 보여주고 있는 빛의 행렬 또한 매 공연마다 늘어나고 있어 남은 공연을 향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김호중의 ‘아리스트라’에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한편, ‘아리스트라’ 대구 공연은 10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진행되며, 전 지역의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2.05 09:36

김호중, 여주 한글 시장 찍고 태국 한인타운으로 출격 ‘.. [사진 출처 : TV조선 ‘복덩이들고(GO)’ 캡처]   가수 김호중이 믿고 보는 먹방 뿐만 아니라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김호중은 지난 30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 출연했다. 이날 김호중은 여주 한글 시장을 살리기 위해 즉흥 연주회를 추진, 시장 상인들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웅장한 음색과 보이스를 자랑하며 노래를 가창한 김호중은 상인들을 위로해 주는 시간을 선사, 분위기를 이어나가고자 ‘사랑으로’와 ‘해바라기’를 가창했다. 김호중의 무대에 상인들은 휴대폰 카메라 빛을 비추며 반응, 즉석 콘서트임에도 가깝게 소통하는 ‘트바로티’의 저력을 과시했다. 더불어 “여주 한글 시장 파이팅, 복덩이들고 파이팅”의 응원 구호를 외쳐 무대가 끝난 이후에도 짙은 여운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남행열차’를 열창하러 무대에 오른 김호중은 기차 성대모사까지 깨알같이 선보여 잔망미까지 드러냈다. 이후 김호중은 태국을 가기 위해 댄디한 공항 패션을 자랑, “얼른 태국으로 가 많은 상인들의 응어리를 풀어드리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곧 그는 비행기에 탑승 한뒤 고소 공포증을 고백, 긴장함을 감추지 못했다. 긴장한 모습에 시청자들의 걱정을 자아낸 김호중은 곧 허기짐을 느끼며 기내식 쌈밥 먹방을 선보였다. 거침없이 먹방을 선보이는 모습은 미소를 이끌어냈으며 군침을 자극한 뒤 여행을 위해 캐리어를 깜짝 공개한 김호중은 “필수템은 후추다”라는 반전 매력을 보이는가 하면, “‘헝남’단어가 중요하다해서 외워왔다”고 말했다. “‘헝남’은 화장실”이라고 전한 김호중의 모습은 인간미를 물씬 풍겼고 태국에서 만난 한국 팬들과도 사진을 찍으며 팬 사랑을 과시해 훈훈함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김호중은 허경환, 송가인과 함께 태국 한국 교민들을 만나러 다니며 진중히 사연을 듣고 위로를 건네 다시금 뭉클함을 전했다. 한편, 김호중은 각종 방송 출연 및 콘서트를 진행하며 전 국민과 가깝게 소통하는 중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2.01 09:42

김호중, 크리스마스도 ‘후끈’…오늘(29일) 전국투어 ‘아리.. [사진 제공 : 생각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이 올 크리스마스를 팬들과 함께 보낸다. 김호중은 오는 12월 24일과 25일 DCC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이하 ‘아리스트라’)를 개최, 이에 11월 29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티켓을 오픈한다. 앞서 김호중은 12월 일산, 대구, 부산 그리고 대전 공연을 확정, 올 연말 팬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예고한 바 있다. 특별한 추억은 물론, 역대급 울림과 함께 전국을 보랏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김호중은 대전에서도 장르 불문 ‘트바로티’의 목소리를 들려줄 계획이다. 특히 크리스마스이브와 당일에 개최되는 이번 ‘아리스트라’ 대전 공연은 김호중의 첫 전국투어 ‘아리스트라’ 마지막 콘서트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대전을 후끈하게 달굴 김호중은 그 어느 때보다 감동적인 크리스마스를 선물함과 동시에 마지막 ‘아리스트라’ 공연으로 2022년 대미를 장식할 전망이다. 첫 전국투어 ‘아리스트라’는 팬덤명 ‘아리스’와 ‘오케스트라’의 합성어로,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김호중의 목소리, 아리스의 환호가 함께 만드는 공연이다. 김호중은 ‘아리스트라’에서 묵직한 목소리를 비롯해 팬들과의 친밀한 소통,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 구성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역대급 스케일의 공연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전국 곳곳의 ‘아리스’와 호흡 중인 김호중은 현재 전국투어 ‘아리스트라’ 외 매주 수요일 TV조선 ‘복덩이들고(GO)’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김호중의 첫 전국투어 ‘아리스트라’를 장식할 대전 공연은 12월 24일과 25일 DCC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11월 29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1.29 09:31

‘복덩이들고’ 김호중, 요리사로 변신! 송가인도 감탄한 .. [사진 출처 : TV조선 ‘복덩이들고(GO)’ 캡처]   가수 김호중이 요리까지 섭렵하며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을 뿜어냈다. 김호중은 지난 23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 출연, 1만 평에 육박하는 고구마밭에 방문해 농민들에게 복을 전달했다. 이날 고구마 수확에 나선 김호중은 시작과 동시에 고구마에 상처를 내는 실수를 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고구마 상자를 상차하는 작업으로 변경한 김호중은 주체할 수 없는 힘을 자랑하며 “힘이 아주 장사다”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상차 작업을 마친 김호중은 “꼭 전해드리고 싶은 음식이 있다”라며 무려 100인분의 경상도 음식 요리에 나섰다. 특히 전문가 못지않은 방대한 요리 지식을 뽐내는가 하면, “만약 안 되면 가까운 중국집에서 쏘겠다”라며 미소 지었다. 김호중은 요리 도중 도와주시는 어머님들을 위해 ‘비의 나그네’를 무대를 선물, 명품 보이스를 선보이며 시청자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어 김호중의 요리를 맛본 송가인은 “기가 막힌다. 간이 딱 맞는다”라며 김호중 요리에 감탄했고, 김호중은 고생한 농민들을 위해 직접 만든 요리를 나눠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김호중은 송가인과 함께 시장의 활기를 더하기 위해 특별한 공연을 마련한 가운데, 폭발적인 환호 속 무대에 올라 ‘백년의 약속’ 무대를 꾸몄다. 김호중의 웅장한 목소리와 가창력은 현장을 전율과 감동으로 물들이기 충분했고, 깊은 감정 표현력과 함께 ‘백년의 약속’을 열창하며 관객들에게 “힘내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호중은 현재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12월 3일 일산 공연,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대구 공연,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 공연,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대전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1.24 09:34

김호중, 전국투어 ‘아리스트라’ 열풍 부산 상륙 예고…오.. [사진 제공 : 생각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이 ‘아리스트라’ 열풍을 부산에 상륙시킨다. 22일 오후 8시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이하 ‘아리스트라’) 부산 콘서트 티켓이 오픈된다. 앞서 개최된 ‘아리스트라’ 서울 공연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만큼, 오는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아리스트라’ 부산 공연 역시 치열한 티케팅 전쟁이 예상된다. 김호중의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아리스트라’는 팬덤명 ‘아리스’와 ‘오케스트라’의 합성어로, 김호중의 목소리와 대규모 오케스트라, 아리스의 환호가 만나 전율 그 이상의 감동을 만드는 공연이다. 특히 김호중은 ‘아리스트라’에서 트로트, 성악, 가요를 넘나드는 더욱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비롯해 풍성한 사운드,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김호중 만의 이야기를 대방출, 관객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김호중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 최근 서울 공연과 광주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12월 3일 일산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대전에서 역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공연으로 전국을 보랏빛으로 물들이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김호중은 12월 3일 일산 공연,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대구 공연,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 공연,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대전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1.22 09:42

김호중, 전국투어 콘서트 광주 공연까지 성황리 마무리→1.. [사진 제공 : 생각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이 첫 전국투어 콘서트 ‘아리스트라’ 광주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전국을 보랏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이하 ‘아리스트라’)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9일 ‘나의 목소리로’ 광주 공연의 시작을 알린 김호중은 ‘천상재회’,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우산이 없어요’ 등을 샌드아트와 함께 선보이면서 어린 김호중과 할머니의 추억을 감동적인 서사가 가득한 무대를 완성, 시작부터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어 ‘지금 이 순간’, ‘위대한 사랑’, ‘네순도르마’ 등을 통해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가 하면 ‘고향역’, ‘청춘을 돌려다오’, ‘고장난 벽시계’, ‘파트너’ 등 신나는 트로트 무대까지 연달아 선보이면서 공연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가요부터 클래식, 트로트까지 연달아 선보이면서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콘서트를 완성한 김호중은 여기에 ‘살았소’, ‘고맙소’, ‘빛이 나는 사람’ 등 자신의 히트곡부터 앙코르로 선보인 ‘My Way’까지 20곡에 달하는 곡을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로 관객들에게 전율과 감동을 선사했다. 20일 선보인 무대에서 김호중은 오히려 한층 더 좋아진 컨디션으로 자신을 보러 와준 관객들과 아리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물했다. 특히 김호중은 19일과 다르게 20일 오프닝 무대로는 안드레아 보첼리의 ‘Il Mare Calmo Della Sera’를 선곡해 특별함을 추가했다. 또한, 트로트 무대에서는 전국투어의 시작을 알린 서울 공연과 전혀 다른 곡들로 무대를 꾸미는 등 현장에 오는 관객들에게 조금 더 특별한 추억을 주고자 모든 지역과 무대마다 조금씩 다른 무대를 꾸미고 있다. 이에 관객들과 팬들 사이에서도 “‘아리스트라’는 매 무대가 레전드”라는 반응이 쏟아지면서 이러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남은 공연들로 향하고 있다. 서울에 이어 광주까지 보랏빛으로 물들인 김호중은 이제 오는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일산,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대구,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 그리고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대전을 찾는다. 2022년 연말을 전국투어 콘서트로 화려하게 장식할 김호중의 ‘아리스트라’를 향한 관심이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또 어떤 레전드 무대를 만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호중의 일산 공연은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되며, 전 지역의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1.21 10:19

‘복덩이들고’ 김호중, 의외의 병약미로 보호본능 자극…‘.. [사진 출처 : TV조선 ‘복덩이들고(GO)’ 캡처]   가수 김호중이 풍도 주민들과 흥 폭발 노래 대결을 펼쳤다. 지난 16일 오후 10시 TV조선 ‘복덩이들고(GO)’ 2화가 방송된 가운데, 김호중과 송가인의 두 번째 풍도 입성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눈 뜨자마자 선착장으로 향한 김호중은 ‘배가 뜬다’는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1박 2일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풍도행 배에 몸을 실었다. 승선의 기쁨도 잠시, ‘육지 총각’ 김호중은 뱃멀미를 참지 못하고 몸져누웠다. 의외의 ‘병약미’로 보호 본능을 자극한 김호중은 “벌써 울렁거리는데?”라며 멀미약을 붙였고, “누나는 멀미할 때 오징어나 새콤달콤 먹으면 괜찮더라”라는 송가인의 필사 멀미 극복팁과 함께 깊은 숙면에 빠졌다. 풍도에 입성한 김호중은 주민들의 뜨거운 환대와 함께 이야기를 이어갔고, 8첩 풍도 반상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한껏 자극했다. 이후 김호중은 만물 트럭 ‘복둥이’ 안에 가득 채워진 선물을 어르신들에게 아낌없이 나눠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노래방도, 춤출 곳도 없는 주민들을 위해 노래자랑을 연 김호중과 송가인은 열렬한 호응을 받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민들이 연이어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등 활약한 가운데, 김호중의 라이브 또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명색이 가수니까 90점 이상은 나와야 될 것 아니냐”라고 말한 김호중은 “90점 이상 나오면 제가 좋은 물건은 다 놔두고 가겠다”라며 공약까지 내거는 등 ‘태클을 걸지마’를 열창했고, 깊은 목소리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공약과 달리 81점을 기록한 김호중은 갑자기 나타난 사마귀와의 혈투 끝에 폭풍 몸개그를 시전, 가벼운 몸짓과 함께 사마귀를 피해 도망가는 등 웃음을 안겼다. 김호중은 “풍도에 왔는데 제 노래 한 곡만 들으실 거예요?”라며 진시몬의 ‘어머니’를 선곡, 묵직한 울림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93점을 획득한 김호중은 준비한 모든 물건을 어르신들께 선물했고, ‘효중이’의 면모 또한 자랑했다. 이외에도 김호중은 주민들을 위해 특급 공연을 준비, ‘영일만 친구’, ‘빛이 나는 사람’ 등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잊지 못할 시간을 함께 보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1.17 11:12

'배틀트립2' 김호중, 이동국X정호영 앞 '고.. [사진 = KBS 제공]   가수 김호중이 '배틀트립2'에서 귀 호강을 선사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2'에는 김호중, 전 축구선수 이동국, 정호영 셰프가 출연해 강원도 화천으로 떠난다. 이번 여행은 김호중이 이동국, 정호영을 형님으로 모시고 떠나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이에 앞서 17일 0시 '배틀트립2' 공식 SNS와 KB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사람이 함께 한 선공개 영상이 게재돼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상 속 김호중은 식사 중간에 이동국, 정호영을 위해 '고맙소'를 열창했다. 식사 자리는 단숨에 공연장으로 변했고 김호중은 '트바로티'다운 발성과 가슴을 울리는 감정 표현으로 두 형님을 감동케 했다. 짧은 영상만으로 세 남자의 진한 우정은 물론 화천에 가득 찬 힐링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배틀트립2'는 '강원도의 숨겨진 보물 여행지'라는 주제 아래 팬이 추천한 지역을 여행한다. 앞서 방송인 최영재와 배우 김진우가 철원 여행을 성공리에 마친 가운데 김호중과 이동국, 정호영은 화천, 윤두준과 손동운은 인제 여행을 앞두고 있다. 방송 최초로 펼쳐지는 세 팀의 대결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역대급 귀 호강을 선사할 '배틀트립2'는 오는 19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11.17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