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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ITZY (있지, 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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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멤버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소속
JYP엔터테인먼트
수상
2020제4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신한류 아티스트상
2020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2020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올해의 신인상
2020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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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OL:기자간담회] 한계 없는 ITZY, 이제는 전 세계에 증..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있지(ITZY)가 강렬한 마피아의 매력으로 돌아왔다. 30일 오후 있지(ITZY)는 새 미니 앨범 'GUESS WHO' 발매를 앞두고 지난 29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멤버 예지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전보다 와일드하고 파워풀한 시도를 많이했다"고 소개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 '마.피.아. In the morning'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이고 수록곡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멤버 유나는 "이번 앨범의 경우 준비하는 동안 도전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새로운 시도, 한계없는 있지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며 "이번 앨범은 강렬한 퍼포먼스를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다"며 더 성장한 퍼포머의 모습을 예고했다. 있지는 대표곡 '달라달라', 'ICY'(아이씨), 'WANNABE'(워너비), 'Not Shy'(낫 샤이)를 통해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당당함으로 MZ세대 취향을 정조준하면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멤버 류진은 "데뷔부터 가져왔던 틴크러쉬는 항상 베이스로 두고 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노래, 퍼포먼스, 비주얼적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한계없는 있지의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 채령은 "같은 시대를 사는 청춘들이 고민하는 것들을 우리고 고민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을 공감해주시는 것 같다. 스스로 사랑하는 것, 인연을 소중히 하는 것, 솔직하고 자신감있게 자신을 드러내는 게 MZ세대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모습들을 우리가 대표한다고 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MZ세대에게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MZ세대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에 대해서도 밝혔다. 멤버 류진은 "데뷔 초부터 당당함, 솔직함, 나 자신을 사랑함 이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는 곡을 발표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다. 이번 앨범도 그런 메시지가 많이 담겨있으니 이번 앨범을 통해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발표한 '달라달라', 'ICY'(아이씨), 'WANNABE'(워너비), 'Not Shy'(낫 샤이)가 성공한 이유도 이와 같다고 답했다. 멤버 유나는 "우선 당당하고 솔직하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지의 메리트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이 대중에게 사랑받는 이유인 것 같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마.피.아. In the morning'은 ITZY의 색을 완성하는 노래로, 다섯 멤버 한 명, 한 명의 특별한 개성을 생생하게 살렸다. 마피아 게임에서 착안해 호기심과 독특함을 동시에 더했고, 자신의 감정을 베일에 가린 채 다가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JYP의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악기 세션, 보컬 디렉팅까지 담당했다. ITZY와는 처음 작업하는 해외 작곡가 LYRE(리라)가 손을 더해 새로운 시너지를 냈다. 멤버 리아는 "'Not Shy'(낫 샤이)에 이어 이번에도 PD님의 참여해주셨다. 처음으로 녹음 디렉팅을 봐주셔서 더 특별했다. 녹음과정에서 디렉팅을 섬세하게 봐주셨다"며 "섬세한 감정연기를 할 수 있도록 녹음부스 안의 조명을 조금 낮추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해주셔서 곡의 디테일이 더 살고 감정전달이 잘 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멤버 예지는 "퍼포먼스에 신경도 많이 써주셨다.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있지의 색깔과 성장한 모습을 대중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칭찬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번 앨범은 양면성을 지닌 'DAY'와 'NIGHT' 두 가지 버전을 동시에 선보이며 명확히 대비되는 분위기를 구현해 눈길을 끈다. 멤버 채령은 " 'DAY'는 감정을 숨기는 듯한 매력,  'NIGHT'는 강렬한 스타일링을 했는데 있지의 양면성을 보여드리고 싶었던만큼 팬들도 어떻게 느끼실지 궁금하다"며 "이 콘셉트를 무대에서 어떻게 표현하고 어떤 시너지를 가져올지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활동의 최종목표에 대해서 멤버 예지는 "앞으로도 이루고 싶은 성과는 많고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 항상 예상을 뛰어넘는다는 말을 듣고 싶고 이번 활동을 통해 더 당당하고 멋진 있지의 무대를 만든게 최종목표다"라고 밝혔다. ITZY의 새 앨범 'GUESS WHO'는 오후 1시 세계 동시 발매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4.30 09:38

ITZY의 어린 시절은? 신선한 구성의 영어 콘텐츠 2월 8일..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ITZY(있지)가 데뷔 첫 영어 앨범을 발매하고 글로벌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ITZY는 22일 오후 2시 영어 디지털 싱글 음반 'Not Shy (English Ver.)'(낫 샤이 (영어 버전))을 전 세계 동시 발표하고 글로벌 행보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새 음반은 23일 기준 아이튠즈 종합 차트인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에 오르는가 하면 애플 뮤직 앨범 차트에 랭크됐고, 'Not Shy (English Ver.)' 뮤직비디오는 공개 당일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4위를 차지하는 등 유의미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해외 주요 매체도 'K팝 4세대 대표 걸그룹'의 첫 영어 앨범을 집중 조명했다. 미국 음악 전문매체인 롤링스톤은 22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유분방한 개성, 주체적인 태도 등 특유의 매력으로 2021년 미국 시장을 제대로 겨냥한다. 다양한 성과와 기록을 쌓아올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들의 영역을 확장하고자 무수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호평했다. MTV 역시 같은 날 "2020년 각종 차트를 휩쓴 'WANNABE'(워너비)와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담은 'Not Shy'(낫 샤이)를 발매하고, 다채로운 퍼포먼스 콘텐츠와 영상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더 자연스럽고 원활한 교류를 위해 언어를 공부하고, 그들의 음악을 보다 많은 이들과 나누기 위해 새롭게 준비한 이번 앨범은 그룹 ITZY의 가치를 재증명할 것"이라고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ITZY는 롤링스톤, MTV 외에도 미국 패션 전문지 WWD, 스타일캐스터(StyleCaster)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룹의 비전과 목표, 음악, 스타일에 대해 진정성 있게 답하며 갈고닦은 내공을 빛냈다. 또한 1988년부터 약 30년 동안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미국 FOX5 채널 유명 토크쇼 '굿데이 뉴욕'(Good Day New York)에 약 1년 만에 다시 출연해 반가움을 안겼다. ITZY를 "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인기 그룹"이라고 설명한 진행자들은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킬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질문했고, 류진은 "자신감을 불어넣는 메시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과 감정을 노래한 곡이라 리스너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생각한다"라는 답변으로 현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들의 첫 영어 앨범에는 'Not Shy'부터 'WANNABE', 'ICY'(아이씨), '달라달라'까지 기존에 발표한 타이틀곡 4곡의 영어 버전이 수록됐다. 새 뮤직비디오는 모션 캡처 기술을 사용해 멤버들이 직접 춤 동작을 촬영했고, 증강현실(AR) 아바타 앱 제페토를 이용해 평소 표정과 손동작을 그대로 구현하며 색다른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ITZY는 영어 앨범 발매 당일 오후 1시부터 네이버 나우(NOW.)에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열고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특히 멤버 전원이 한 시간 내내 영어로 진행해 글로벌 아이돌다운 뛰어난 역량을 뽐냈다. 새 앨범 감상 포인트, 작업 비하인드를 직접 들려주며 실시간으로 소통했고,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해외 팬들에게 '절대 음감'과 같은 우리나라 인기 레크리에이션 게임을 활용해 신보 수록곡을 소개하는 등 보는 재미를 배가했다. 다섯 멤버는 "항상 우리에게 보내주시는 큰 응원에 보답하고 세계 각국의 팬분들과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코피가 날 만큼 노력을 쏟았다. 많은 것들을 준비했으니 이번 앨범을 함께 즐겨달라"고 말해 팬들을 더욱 기쁘게 했다. ITZY는 새로운 구성의 영어 콘텐츠로 소통을 이어간다. 23일 오전 글로벌 K팝 채널 헬로82(hello82) 유튜브에 공개된 'IT'z PLAYTIME with ITZY'(있지 플레이타임 위드 있지) 티저 속 멤버들은 서로의 어린 시절 사진을 함께 보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외국인 아이들과 함께 진행하는 인터뷰, 퀴즈, 메이크오버 등 다양한 코너에서 다섯 멤버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2월 8일 헬로82 유튜브 계정에서 첫 공개되고, 일주일 후인 2월 15일부터 ITZY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1.25 09:54

ITZY “듣고 싶은 말? ‘ITZY가 있지했다!’” (일문일답) 그룹 ITZY가 신보 ‘낫 샤이’(Not Shy)의 준비 과정에 대해 전했다.  ITZY(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19일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신보 ‘낫 샤이’에 대한 일문일답을 전했다.  지난 17일 발매된 ‘낫 샤이’(Not Shy)는 선주문으로 20만 장을 돌파했고, 동명의 타이틀곡 ‘낫 샤이’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17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하 일문일답 Q. 사랑을 주제로 한 타이틀곡은 이번이 처음이다. 멤버들끼리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예지 "전작 ‘IT’Z’ 앨범들로 ‘나’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면 이번에는 당찬 사랑법을 노래하게 됐다. 첫 시도라 우리도 이번 활동을 엄청 기대하고 있다" 리아 "사랑을 주제로 당당한 모습을 표현하려고 한다.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들어보자고 다짐했다" 채령 "‘이렇게 빨리 사랑을 주제로 타이틀곡을 부르게 될 줄은 몰랐다, 놀랍다’라는 이야기를 나눴다. 또 ‘정말 ‘ITZY’같은 노래다’라며 좋아했다" 유나 "곡 주제부터 느낌까지 전반적으로 처음 시도해보는 콘셉트라 새로웠다. 우리끼리 ‘열심히 해서 우리만의 에너지를 전해드리자’라고 다짐했다"  Q. 컴백을 준비하면서 박진영 PD한테 받은 코멘트가 있는지? 예지 "컴백 전부터 든든한 응원을 해줬다. 그동안 해왔던 다른 곡들도 좋았는데, 이번 곡은 특히 더 좋다고 말해 줘서 기뻤고 연습하면서도 힘이 났다"  리아 "칭찬을 많이 해둬서 정말 감사했다. ‘곡과 퍼포먼스가 멋있으니 그 느낌을 잘 소화해서 듣고 보는 분들도 같은 생각을 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팔꿈치, 팔, 손 등을 쫙 펴서 동작을 더 크고 임팩트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많이 알려줬다" 유나 "늘 컴백 전에 조언을 많이 해주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안무 코칭을 자주 해줬다. 어떤 느낌으로 해야 디테일을 살릴 수 있는지 직접 알려줬다. 그리고 박진영 PD님가 신곡 뮤직비디오 잘 나왔다고 해줘서 기쁘다"  Q. 팬들과 공유하고 싶은 앨범 준비 과정 중의 TMI.  예지 "전작 ‘WANNABE’ 퍼포먼스에 멤버들 팔을 잡고 몸을 뒤집는 안무가 있어서, 반응 뒤집어지겠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바닥에 눕는 퍼포먼스가 있다. 우리끼리 이번에는 노래가 좋아서 누울 수도 있겠다고 농담처럼 이야기했다.(웃음)" 리아 "뮤직비디오를 거의 야외에서 촬영했는데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기다림의 반복이었다. 우리와 스태프분들도 모두 더 멋있고 예쁜 컷을 위해 노력하고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류진 "타이틀곡 퍼포먼스를 처음 봤을 때, 이걸 제대로 해내면 정말 멋있겠지만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을 엄청 했다.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한 만큼 우리만의 느낌으로 잘 나온 것 같아서 뿌듯하다"   채령 "뮤직비디오 속 나의 앞머리는 진짜 자른 게 아니고 헤어 피스다.(웃음)"   유나 "이번 앨범에 타투 스티커가 들어가는데 우리가 열심히 그렸다. 많이 기대해 달라"  Q. 박진영 PD와 함께 'JYP 여름 라인업'을 완성했다. 비슷한 시기에 컴백한다는 걸 알았을 때 어땠나? 채령 "PD님 신곡을 들어봤는데 정말 신난다. 컴백 시기가 비슷해 좋지만 한 편으로는 우리의 무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 해주시겠구나 생각이 들어 긴장도 된다.(웃음)" 유나 "그동안 PD님과 발매 시기가 겹치는 선배님들 볼 때마다 왠지 모르게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우리가 딱 그렇게 됐다. 신기하면서도 기분 좋았다" Q. 다섯 멤버가 이루는 팀 밸런스가 뛰어나다. 자신은 어떤 부분을 담당하고 있나? 그리고 서로에게 탐나는 능력이 있다면.  리아 "팀의 밸런스에 필요한 여유, 온화함, 푸근함 그리고 포옹을 담당하고 있다. 다른 멤버들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튼튼한 체력이 탐난다"   류진 "내가 담당하고 있는 건 느낌?(웃음) 내가 목소리 톤이 낮아서 채령이의 예쁜 목소리가 탐날 때가 있다" 유나 "나는 ITZY의 막내를 담당하고 있다.(웃음) 언니들에게 에너지를 주기도 하고 반대로 많이 얻기도 한다. 이걸 능력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예지 언니의 맑은 피부가 부럽다"  Q. ITZY에게도 응원봉이 생겼다. 실물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궁금하다.  예지 "응원봉 보자마자 마음에 쏙 들었다. 새로운 모양의 응원봉이라서 더 좋았고, 우리와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리아 "정말 예쁘고 마음에 든다. 빨리 응원봉 들고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 류진 "동그란 링 모양인 것도 귀여웠고 실용적이라고 생각했다. 팬들이 우리 응원봉 들고 응원해 주는 모습 보고 싶다"   채령 "이미지로 봤을 때도 예뻤는데 실제로 보고 손에 잡아보니까 더 좋기도 하고 뿌듯했다" 유나 "드디어 우리도 응원봉이 생겼다. 응원봉 들고 응원해 줄 팬분들을 상상하니 행복하다"  Q. ‘무대 장인’, ‘기록 제조기’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졌는데, 꼭 갖고 싶은 타이틀을 말해달라.  예지 "‘있지’하면 우리가 바로 생각았으면 좋겠다. ‘ITZY가 있지했다’ 이렇게"   리아 "‘있지’다. 타이틀처럼 그룹 이름이 쓰이면 정말 뿌듯하고 기분 좋을 것 같다" 류진 "믿보있! 믿고 보는 ITZY가 되고 싶다. 그래서 무대 장인이라고 불러 주실 때마다 행복하다" Q.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불리고 있다. ITZY가 생각하는 4세대 아이돌의 특징?  예지 "자신감 넘치고 밝은 에너지가 특징인 것 같다"   류진 "누구보다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이다"   채령 "조금 더 자유롭고 표현하고자 하는 당당한 마음이다" 유나 "우리를 그렇게 생각해 준다니 정말 감사하다. ITZY 곡들은 주로 솔직하고 또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는데 그런 부분이 4세대 아이돌의 특징인 것 같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이한빛 기자 bitgaram@happyrising.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8.1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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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미니 앨범 'GUESS WHO' 판매량 33만 장 돌..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ITZY(있지)의 네 번째 미니 앨범 'GUESS WHO'(게스 후) 판매량이 33만 장을 돌파했다.ITZY가 4월 30일 발표한 'GUESS WHO'는 5월 28일 누적 판매량 33만 장(가온차트 출고량 기준)을 기록했다. 해당 앨범은 4월 28일 기준 선주문량 26만 장을 넘어서며 전작 'Not Shy'(낫 샤이)의 20만 장 기록을 훌쩍 뛰어넘었고,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도 20만 130장으로 팀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이어 지난달 17일부터 진행된 'GUESS WHO'의 리미티드 에디션 앨범 예약 판매는 오픈 직후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4세대 걸그룹 선두주자'의 음반 파워를 톡톡히 입증했다.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지난 28일 오후 7시 방송된 네이버 나우 (NOW.) 스페셜 라이브 'Day & Night with ITZY'(데이 앤드 나이트 위드 있지)에서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담긴 앨범이라 준비하면서 팬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내심 걱정도 들었지만 동시에 한 뼘 더 성장한 ITZY를 보여드리는 기회가 된 작품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타이틀곡에 이어 수록곡 'Sorry Not Sorry'(쏘리 낫 쏘리) 음악 방송 활동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하며 다음이 더욱 기대되는 그룹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 큰 사랑 보내주신 만큼 꾸준히 노력해서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돌아오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 이날 방송에서 수록곡 'TENNIS (0:0)'(테니스 (0:0))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팬송 '믿지 (MIDZY)'를 가창하는 등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했다.이들은 'GUESS WHO'와 타이틀곡 '마.피.아. In the morning'(마피아 인 더 모닝)으로 열렬한 인기를 구가하며 뚜렷한 글로벌 성과를 이뤘다.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 148위로 최초 진입했고 또 다른 메인 차트인 '아티스트 100'에서는 99위에 랭크돼 빌보드 3대 메인 차트 중 두 개에 동시 입성했다. 또한 '월드 앨범', '커런트 앨범 세일즈', '인디펜던트 앨범' 등 빌보드 12개 부문 차트인에 성공했다.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발매 첫날 글로벌 톱 200 차트에 79위로 진입해 2020년 8월 'Not Shy'로 기록한 최고 순위 82위를 뛰어넘었고, 5월 3일에는 순위를 56위까지 끌어올렸다.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약 22일 11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달성해 자체 최단 기록을 갈아치웠고, 이로써 데뷔곡 '달라달라'부터 'ICY'(아이씨), 'WANNABE'(워너비), 'Not Shy', '마.피.아. In the morning'까지 총 다섯 편의 뮤비 모두 억대 뷰 반열에 올라섰다.한편 ITZY는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 시타와 특별 공연을 펼쳐 야구 팬심까지 사로잡았다. 마운드에 오른 유나는 명품 와인드업 자세로 관중의 박수갈채를 받았고, 다섯 멤버는 클리닝 타임에 '달라달라'와 '마.피.아. In the morning'을 리믹스한 무대를 선사해 경기에 열기를 더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6.01 11:17

ITZY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 'G..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ITZY(있지)가 네 번째 미니 앨범 'GUESS WHO'(게스 후)를 통해 '4세대 걸그룹 선두주자'로 완벽 자리매김했다.   4월 30일 앨범 'GUESS WHO'와 타이틀곡 '마.피.아. In the morning'(마피아 인 더 모닝)을 발매하고 컴백한 ITZY가 오는 28일 네이버 나우 (NOW.) 스페셜 라이브를 끝으로 약 한 달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 신보 발매를 하루 앞두고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번 앨범을 'ITZY 노 리미트'로,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새 수식어로 '팬심 저격수', 'K팝 대표 퍼포머'를 꼽은 이들은 당차게 밝힌 포부를 현실로 이뤄내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했다.   ITZY는 "이번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무척 행복했습니다. 활동 내내 큰 사랑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UESS WHO'는 저희 ITZY의 가능성을 보여준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선보일 모습들도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소감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ITZY는 'GUESS WHO'로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뚜렷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발매 첫날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톱 200 차트에 79위로 진입해 2020년 8월 'Not Shy'(낫 샤이)로 기록한 82위를 가뿐히 뛰어넘었고, 5월 3일에는 순위를 56위까지 끌어올렸다. 또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최신 발매 곡을 기준으로 한 톱 텐 글로벌 송 데뷔 차트 5위에 이름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 빌보드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 148위로 최초 진입했고 또 다른 메인 차트인 '아티스트 100'에서는 99위에 랭크돼 빌보드 3대 메인 차트 중 두 개에 동시 입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여기에 '월드 앨범', '커런트 앨범 세일즈', '인디펜던트 앨범' 등 빌보드 12개 부문 차트인에 성공하며 눈부신 존재감을 과시했다. 유튜브 뮤직 차트에서는 전 세계에서 약 6200만 회 이상 재생돼 유튜브 뮤직 글로벌 톱 송 차트(2021.04.30~05.06 집계 기준) 정상에 등극했고 같은 기간 국내에서도 톱 송 차트, 톱 뮤직비디오 차트, 핫이슈 차트 등 유튜브 각종 차트 1위를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다.   음반은 4월 28일 기준 선주문량 26만 장을 기록해 전작 'Not Shy'의 20만 장을 일찌감치 뛰어넘으며 발매 전부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드러냈고,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20만 130장을 달성해 팀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2021.05.03~05.09)와 가온차트의 2021년 19주차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2021.05.02~05.08)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이 기세를 몰아 17일부터 'GUESS WHO'의 리미티드 에디션 앨범 예약 판매를 진행했고, 오픈 직후 준비된 앨범 수량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마.피.아. In the morning' 뮤직비디오는 공개 사흘 만에 유튜브 조회 수 5000만 뷰, 일주일 만에 7000만 뷰를 돌파했고 공개 약 22일 11시간 33분 만인 지난 23일 0시 33분경 1억 뷰를 달성하며 자체 최단기간 1억 뷰는 물론 '5연속 1억 뷰'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다이아몬드급 강도를 자랑하는 퍼포먼스는 글로벌 팬들을 '마며들게'('마.피.아. In the morning'에 스며들다) 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앨범 'GUESS WHO' 활동 기준 쇼케이스에서 공개한 무대 영상과 안무 연습 영상 등 ITZY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픈된 각종 댄스 콘텐츠들은 25일 오전 7시 기준 유튜브 조회 수 합산 3367만 회를 넘어섰고, 5월 1일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STUDIO CHOOM)'에서 공개한 타이틀곡 퍼포먼스 영상 역시 1151만 뷰를 돌파하며 명실상부 'K팝 대표 퍼포머'임을 재입증했다.   ITZY는 국내 음악 방송 5관왕을 달성하며 핫한 인기를 누렸다. 이들은 컴백 6일만인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정상에 올라 데뷔곡 '달라달라'로 세운 자체 최단기간 음방 1위 기록을 새로 썼고, 이후 12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 14일 KBS 2TV '뮤직뱅크', 16일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를 추가하며 파죽지세 행보를 이어갔다.   이처럼 모든 면에서 괄목할 만큼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K팝 프런트 그룹'의 위상을 공고히 한 ITZY는 오는 28일 오후 7시 방송되는 네이버 나우 (NOW.) 스페셜 라이브 'Day & Night with ITZY'(데이 앤드 나이트 위드 있지)에서 미니 4집 활동의 성공적 마침표를 찍는다. 다섯 멤버들은 해당 방송에서 수록곡 'TENNIS (0:0)'(테니스 (0:0))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국내외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25 10:12

ITZY, '마.피.아. In the morning' 뮤직비디오로..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ITZY(있지)가 '마.피.아. In the morning'(마피아 인 더 모닝) 뮤직비디오로 '5연속 1억 뷰'를 달성했다. 4월 30일 발표한 미니 앨범 'GUESS WHO'(게스 후)의 타이틀곡 '마.피.아. In the morning' 뮤비는 23일 0시 33분 경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돌파했다. 공개 약 22일 11시간 33분만에 1억 뷰 고지를 넘어서며 자체 최단기간이자 전작 'Not Shy'(낫 샤이)가 세운 41일 50분을 상회하는 추이를 기록했다. 이로써 ITZY는 데뷔곡 '달라달라'부터 'ICY'(아이씨), 'WANNABE'(워너비), 'Not Shy', '마.피.아. In the morning'까지 총 다섯 편의 억대 조회 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며 '4세대 대표 걸그룹'의 위상을 증명했다. 이번 뮤비는 공개 사흘 만에 조회 수 5000만 뷰, 일주일 만에 7000만 뷰를 돌파해 ITZY의 역대 뮤비 가운데 가장 빠른 조회 수 증가 속도를 자랑하며 자체 최단기간 1억 뷰 달성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ITZY는 앨범 'GUESS WHO'와 타이틀곡 '마.피.아. In the morning'으로 음반 초동 상승,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진입에 이어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K팝 프런트 그룹'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다섯 멤버는 매분 매초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선사하고 글로벌 K팝 팬들을 '마며들게'('마.피.아. In the morning'에 스며들다) 하는데 성공했다. 이를 방증하듯 지난 1일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STUDIO CHOOM)'을 통해 공개된 타이틀곡 퍼포먼스 영상이 막강한 화력을 뽐내며 20일 오후 기준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최근 ITZY는 팬들의 큰 사랑에 화답하고자 20일 자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수록곡 'Sorry Not Sorry'(쏘리 낫 쏘리)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제복을 갖춰 입고 걸크러쉬 매력을 뿜어냈고 강렬한 군무를 완벽 소화하며 데뷔 초부터 유지해 온 '무대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방점을 찍었다. 한편 ITZY는 지난 17일부터 신보 'GUESS WHO'의 리미티드 에디션 앨범 예약 판매를 진행했고, 준비된 앨범 수량 모두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5.2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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