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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프로미스나인 (fromis_9, 가수)79

평균 평점
4.99
소속
플레디스
수상
2018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가수부문라이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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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리포트

[IDOL:쇼케이스] 프로미스나인, 과감한 사랑고백으로 음.. 프로미스나인이 한층 성숙해져 돌아왔다. 17일 오후 프로미스나인의 미니 4집 'Mignight Gues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진행됐다. 이날 멤버 장규리는 "'Talk & Talk' 활동 당시 많은 분들이 사랑해줘서 잊을수 없는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있다. 좋은 기운 이어벋아 빨리 컴백할수 있어서 행복하고 설렌다" 컴백소감을 전했다.  멤버 노지선은 "플로버들을 빨리 만나게 돼서 기쁘다. 이번 활동도 좋은 음악, 많은 활동으로 꽉 채웠다. 이전보다 더 성장한 모습 담아봤다.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Mignight Guest'는 새벽 탈출을 감행한 프로미스나인이 무료한 밤을 보내고 있는 이들을 깜짝 방문해 설렘을 선사하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DM'은 새벽 탈출에 성공한 프로미스나인이 좋아하는 이에게 다가가 과감하게 사랑을 고백하는 순간의 설렘을 담았다.  멤버 송하영은 "프로미스나인만의 사랑스런 감성뿐 아니라 반짝이는 도시 밤, 본격적으로 사랑이 시작할것 같은 두근거리는 마음을 함께 느낄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앨범의 감상포인트를 소개했다. 멤버 백지헌은 "타이틀곡 'DM'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5개 곡 모두 새벽탈출이라는 콘셉트 아래에 이야기 진행된다. 그 부분을 집중해서 들으면 더 재밌게 들을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 이새롬은 신곡의 감상 포인트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 과감한 사랑고백 가사"를 꼽았다. 그러면서 "에너지 가득하면서도 약간 울컥하는 소스가 숨어있다. 많은분들이 쉽게 공감할수 있을 것 같다. 가사에 집중해서 들어달라"라고 설명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앨범의 차별점에 대해 보컬과 퍼포먼스를 꼽았다. 멤버 이나경은 "팡팡 터지는 보컬과 '봐봐 댄스'를 포함한 전체적인 퍼포먼스에 가장 신경 썼다. 인트로에 다같이 머리 푸는 동작이 있는데 단순해 보여도 똑같이 완벽하게 맞추려고 노력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된 후 첫 앨범인 만큼 성숙한 매력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팀의 막내인 멤버 백지헌은 "12시 '땡'하면 변신한다는 콘셉트다. 올해 제가 성인이 됐는데, 멤버 전원이 성인으로 돌아온 만큼 좀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프로미스나인은 컴백 전 선주문량 12만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멤버 장규리는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플로버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다. 매 활동때마다 예상했던것 보다 더 큰 관심과 사랑 주셔서 뿌듯하고 더 잘 해내고싶다는 책임감 느껴진다"라고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전작 'Talk & Talk'으로 음악방송 첫 1위를 거머쥐며 대세 아이돌로 떠오른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활동에서도 음악방송 1위에 대한 기대도 밝혔다. 멤버 박지원은 "너무 행복한 기억이 잊혀지지 않는다. 이번 활동도 꼭 1위 했으면 좋겠다"며 "너무 감사하게도 1위 하게 된다면 새벽탈출이라는 앨범 콘셉트 맞춰서 무대 위에서 멤버들이 파자마를 입고 퍼포먼스를 하게 되면 어떨까. 설날 다가오니 한복 입고 퍼포먼스 하면 어떨까 싶다"라며 공약도 내걸었다. 끝으로 멤버 이나경은 "인기 상승세라는 말은 부끄러운데 그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줘서 감사하다. 이번 앨범도 기대 부응해서 더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프로미스나인의 미니 4집 'Mignight Guest'은 오늘(17일) 오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01.17 17:39

프로미스나인, 물오른 비주얼+중독성 강한 퍼포먼스…‘Tal..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프로미스나인(이새롬, 송하영, 장규리,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이 신곡 ‘Talk & Talk’으로 글로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일 스페셜 싱글 앨범 ‘Talk & Talk’(톡앤톡)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전작 타이틀곡으로 2위부터 5위까지 줄을 세우며 역주행에 성공했다. 이어 일본 라쿠텐 뮤직 실시간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음악 팬들의 열띤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신보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이적 후 첫 컴백으로 기대감을 높였으며 1곡이 수록된 한정반임에도 불구하고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추가 제작까지 확정 지어 프로미스나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 ‘9인 9색’ 청량 에너지 물씬 ‘Talk & Talk’은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랙에 레트로 감성이 더해진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귀에 맴도는 댄스 팝 곡이다. 밤새도록 전화 통화를 이어가고 싶은 풋풋한 설렘을 ‘아무 말 파티’, ‘끝말잇기’에 비유해 재치 있게 풀어냈다. 청량 콘셉트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프로미스나인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청량한 매력을 발산, 지난 5월 두 번째 싱글 앨범 ‘9 WAY TICKET’으로 여름을 강타했던 것에 이어 신곡 ‘Talk & Talk’으로 가을 가요계까지 완벽 접수하며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더해 무대 위 화려하고 화사한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한 프로미스나인은 아홉 멤버의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면서도 환상적인 비주얼 시너지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 강렬한 중독성 ‘Talk & Talk’ 프로미스나인은 매 앨범 기분 좋은 에너지가 가득 담긴 무대를 펼치며 ‘프톤치드돌’로 활약 중이다. 신곡 ‘Talk & Talk’ 역시 한번 들어도 흥얼거리게 되는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손으로 휴대전화를 표현하고 전화를 거는 포인트 안무와 다채로운 안무 구성은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프로미스나인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제스처는 계속 보고 싶은 강렬한 끌림을 선사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오늘(7일) SBS MTV ‘더 쇼’에 출연해 신곡 ‘Talk & Talk’ 무대를 펼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9.07 16:40

프로미스나인 “느낌 좋은 ‘필 굿’…함께 많은 추억 쌓아보..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16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My Little Society(마이 리틀 소사이어티)’를 발매한다. ‘My Little Society’는 어떤 모습이든 그대로 보여줘도 괜찮은, 프로미스나인만의 감성과 취향으로 채운 ‘나만의 작은 공간’을 나타낸다.  솔직한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며 느끼는 즐거움을 담은 타이틀곡 ‘Feel Good(필 굿)(SECRET CODE)’을 포함해 ‘Weather(웨더)’, ‘별의 밤’, ‘Somebody to love(썸바디 투 러브)’, ‘물고기’까지 총 5개 트랙이 앨범에 수록됐다. 약 1년 3개월 만에 돌아오는 프로미스나인은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을 위해 새 미니앨범 ‘My Little Society’를 직접 소개했다. ▲이하 프로미스나인의 일문일답 Q. 스페셜 싱글 앨범 ‘FUN FACTORY’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감은? 노지선 "오랜만에 하는 컴백이라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지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 때문에 어떻게 봐줄지 궁금하고 떨린다. 많은 사랑을 받게 되는 활동이기를 바란다" 장규리 "떨리지만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 타이틀곡 ‘Feel Good (SECRET CODE)’은 지금까지 프로미스나인이 해왔던 음악보다 조금 더 성숙한 느낌의 곡으로 빨리 준비한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 Q. 세 번째 미니앨범 ‘My Little Society’가 어떤 앨범인지 한 단어로 소개한다면? 송하영:" ‘Feel Good’ 타이틀 곡 명처럼 뭔가 느낌이 좋고 이번 앨범에 있는 노래를 들으면서 기분 좋은 느낌을 받으면 좋겠다" 이나경 "'솔직함'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개개인의 모습들을 아주 솔직하게 담아냈다" 박지원 "'놀러 와' 각자의 감성과 취향을 담은 공간으로 초대한다는 내용이 담긴 만큼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보여주고 우리의 공간으로 놀러 와 함께 즐기자는 뜻이다" Q. 타이틀곡 ‘Feel Good (SECRET CODE)’을 처음 들었을 때 느낌이 어땠는지? 송하영  "솔직히 말하면 처음 인트로 듣고 바로 울컥했다. 오랜만에 하는 컴백이고, 이 노래로 다 함께 무대를 하는 상상을 하니까 ‘드디어 컴백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 마음을 자극했던 것 같다" 장규리 "후렴구가 굉장히 중독성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까지 프로미스나인이 해왔던 음악보다 조금 더 성숙한 느낌의 음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Q. 타이틀곡 ‘Feel Good (SECRET CODE)’의 감상 포인트는? 노지선 "노래와 안무, 표정 모두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점이다. 우리 또한 그 점을 더 살리려 고민했다. 여유 있으면서도 자신감 있는 색다른 모습을 봐주면 좋겠다" 이새롬 "타이틀곡 ‘Feel Good (SECRET CODE)’은 파티를 함께 즐기는 기분이 드는 곡이다" 박지원 "귀로 한 번, 눈으로 두 번 놀라게 하고 싶다. 그만큼 퍼포먼스적으로도 열심히 준비했고, 따라 하고 싶은 포인트 안무들이 많아서 빨리 멋있는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 Q.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기억나는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다면? 송하영 "뮤직비디오 군무 씬을 찍을 때 누워서 하는 안무가 있었다. 노래를 틀고 춤을 추는데 딱 눕는 안무를 할 때 내 앞에 어떤 벌레가 함께 누워 발을 휘적휘적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그 모습을 잊을 수 없다. 뭔가 응원해주는 느낌이었다" 박지원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연습실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다. 연습 시간 외에도 주말에 멤버들이랑 다 같이 모여서 좀비 게임이나 신발 던지기 놀이를 하며 보냈던 기억이 난다" Q. 이번 앨범 활동으로 얻고 싶은 수식어 or 목표는? 이채영 "우리 플로버에게 자랑스러운 가수라는 걸 보여주는 활동이 되고 싶다" 이나경 "개인마다 각기 다른 색을 지녔지만 합쳐진 모습도 조화로운 그룹" Q. 마지막으로 이번 앨범을 기다려준 플로버(팬클럽)에게 한마디 노지선 "새 앨범이 발매돼 너무나 기쁘다. 모든 앨범이 그러했지만, 이번 앨범은 그 어느 때 보다 고민과 정성을 가득 넣은 욕심 들어간 앨범인 만큼 마음에 와 닿길 바란다. 함께 많은 추억 쌓아보자. 우리 다시!" 송하영 "많이 보고 싶었다. 이제 곧 컴백이 다가오니까 더 보고 싶다. 지금까지 기다려줘서 고맙고, 자랑스러운 프로미스나인이 되겠다. 지금까지 우리를 지켜준 만큼 앞으로 우리도 플로버 꼭 지켜주겠다. 부르면 부를수록 더 부르고 싶은 플로버, 사랑하고 고맙다" 이새롬 "고맙다는 말 그 이상의 단어가 있다면 더 표현하고 싶을 만큼 고맙다. 모든 게 플로버 덕분이다. 우리의 미래에도 플로버가 있다는 믿음이 있기에 아무리 힘들어도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달릴 수 있다. 좋은 꿈 같이 그려나가자. 플로버 사랑한다" 이채영 "우리만큼 기대하고 기다렸을 우리 플로버인 걸 알기 때문에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이 기대해달라" 이나경 "늘 묵묵히 우리 곁을 지켜줘서 고맙다. 기다려준 만큼 더 진심으로 무대를 빛내겠다. 직접 볼 수 없어 아쉽지만 늘 어딘가에서 응원하고 있을 플로버 생각하면서 이번 활동도 행복하게 하겠다. 고맙고 사랑한다" 박지원 "플로버에게 늘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다. 앨범을 준비하면서 하루하루 설레고 기다려졌다. 항상 응원해주는 우리 플로버에게 보답할 수 있는 좋은 무대 보여주겠다. 늘 고맙고 사랑한다. 플로버" 백지헌 "이번 앨범 그 누구보다 플로버에게 좋은 무대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우리 플로버가 많이 좋아해 줬으면 좋겠다. 늘 고맙다. 플로버" 장규리 "언제 어디서나 응원해주는 우리 플로버 정말 고맙고,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사랑한다" (사진제공=오프더레코드)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9.16 14:58

프로미스나인, ‘두근두근’ 내딛은 새로운 걸음 사진제공|프로미스나인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컴백했다.  프로미스나인(노지선, 송하영, 이새롬, 이채영,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백지헌, 장규리)은 5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To. Day'(투. 데이)의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프로미스나인의 이번 앨범의 콘셉트는 '설렘'이다. 이에 어울리게 타이틀곡의 제목도 '두근두근'이다. 다만 설렘과 두근거림의 대상이 '사랑'이 아니라 '꿈'이다.  백지헌은 "'투. 데이'는 드디어 만난 나의 꿈과 그 꿈에 다가가는 그런 설렘과 두근두근함을 표현한 앨범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새롬은 "두 번째 미니앨범은 프로미스나인의 긍정적인 설렘을 가득 담았다. 여름에 더운데, 우리만의 청량함으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준비를 했다"라고 프로미스나인의 소녀감성에 자신을 보였다.  또 두 번째 활동인 만큼 조금 더 쌓인 경험치도 자신감의 이유가 됐다.  노지선은 " 데뷔 앨범과는 또 다른 떨림이 있었지만, 두 번째 미니앨범이어서 조금 더 성장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려고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새롬도 "첫 쇼케이스때는 너무 떨었다. 긴장했던 기억 밖에 없는 것 같다. 두 번째라고 안 떨리는 건 아닌데, 더 많이 준비했으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다짐했다.  설레기도 하고 자신도 있는 컴백활동이지만 팬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운 점도 있다. 바로 멤버 장규리가 '프로듀스48'의 참여로 인해 이번 활동에 합류하지 못한 것이 그것이다.   이에 대해 노지선은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약속을 했다. 더 성장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자고 했다. 서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하면 원하는 위치에 갈 거라고 저희도 규리도 믿고 있다"라고 함께 또 따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덧붙였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Mnet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학교'를 통해 결성된 걸그룹으로 지난 1월 미니앨범 'To. Heart'(투. 하트)로 데뷔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인 'To. Day'(투. 데이)는 소녀가 느끼는 설렘의 감정을 담을 앨범으로, 타이틀곡 '두근두근(DKDK)'를 비롯해 '다가가고 싶어', '너를 따라, 너에게', '22세기 소녀', 'CLOVER'(클로버), 'FIRST LOVE'(퍼스트 러브) 등 6개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두근두근(DKDK)'는 속도감있는 비트와 코러스가 특징적인 퓨전신스팝 장르로 백곰, 박기태가 작곡했다. 또 프로미스나인의 송하영, 박지원, 이서연이 작사에 참여해 귀엽고 재치있는 감성을 더했다. 5일 오후 6시 발매.기사 제보 및 제휴 news@idol-chart.com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6.05 16:48